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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질문과답변 |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첨부파일, 본문
안산, 성남 상대로 연패 끊고 반드시 반등한다!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060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12() 저녁 7,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남FC(이하 성남’)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후반기 들어 6연패로 부진하고 있다. FA컵까지 포함하면 총 7연패, 그나마 지난 FC안양과의 원정에서 길고 길었던 무득점의 사슬을 끊으며 오랜만에 득점 물꼬를 텄다.

 

하지만 지난 경기 패배 후 안산은 6511(승점 23)로 안양에 다득점이 뒤져 리그 최하위인 10위로 떨어졌다. 더군다나 보다 상위 순위에 있는 서울 이랜드와 대전시티즌은 안산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이다.

 

지난 경기 종료 후, 이흥실 감독은 최하위가 되었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추스르겠다.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은 기죽지 말고 남은 경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부진에서 반드시 벗어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따라서 오는 주말 앞두고 있는 선두 성남과의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결코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승산이 없지는 않다. 올 시즌 상대전적도 11무로 안산이 앞서 있다. 지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한 이건의 활약으로 값진 승리를 얻었었다. 당시 승리는 성남의 올 시즌 11경기 무패행진 기록을 깨트린 경기이기도 했다.

 

또한 라울이 부활했다. 지난 시즌 리그 득점 2위로 팀 성적에 비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던 라울은 올 시즌 부상 등으로 출전 시간이 다소 줄었었다. 하지만 지난 안양전에서 개인 돌파에 이은 귀중한 만회골을 기록하며, 6월초 대전과 경기 득점 후 약 2개월 여 만의 득점포를 다시 가동했다.

 

라울의 부활과 함께 코네와 피델 등 공격진의 움직임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 외국인 세 선수가 함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점차 다양한 공격 조합이 계속해서 실험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 따라 자칫 한동안 최하위권에 머물 수도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반드시 오는 주말 성남전 승리를 통해 연패 기록을 끊고 반등에 성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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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 그리너스 FC, 문상석 고문 변호사 위촉
    안산 그리너스 FC, 문상석 고문 변호사 위촉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안산시 단원구 광덕서로에 위치한 법무법인 ‘삼원’의 문상석 변호사를 구단 고문 변호사로 위촉했다.   안산은 오늘 오전 구단 사무실 미디어룸에서 문상석 고문 변호사 위촉식을 열고 김필호 대표이사를 통해 위촉장을 수여했다.   사법연수원 31기 출신의 문 변호사는 한양대 법과대학을 졸업하였고, 지난 2002년 안산에 정착했다. 안산을 ‘제 2의 고향’이라 할 정도로 애정이 깊어 지역의 프로축구단인 ‘안산 그리너스 FC’를 위해 언제든 성심껏 법률적 자문 등에 협조 한다는 뜻을 밝혔다.   현재 법무법인 ‘삼원’의 변호사로 활동 중인 문 변호사는 안산상록경찰서,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의 징계위원과 수원지방검찰청 안산지청 형사조정위원,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 민사조정위원 등을 역임하였다.   문 변호사는 “안산시민의 한사람으로서 시민구단인 안산의 고문 변호사로 위촉되어 자부심과 책임감을 느낀다. 안산이 1부리그로 승격하는 그 날 까지 필요한 부분이 있다면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제 2대 이종걸 신임 단장 취임
    안산 그리너스 FC, 제 2대 이종걸 신임 단장 취임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제 2대 단장으로 이종걸 신임 단장이 취임하였다.  안산 구단주 윤화섭 시장은 오늘 오전 안산시청 시장실에서 구단 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이종걸 신임 단장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종걸 단장은 안산시는 물론 축구계와 다양한 지역사회단체 등에 정통한 인물로 구단과 안산시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만들어 줄 적임자가 될 것으로 보인다.  ​명지대학교 축구선수 출신으로 안산시축구연합회와 안산체육회 자문위원, 안산시청소년수련관 이사, 안산 상록경찰서 인권위원 사무총장 등을 역임하였고, 현재 안산시축구협회장 등을 겸임하고 있다.      “최근 구단의 어려운 상황에서 취임하게 되어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는 이종걸 신임 단장은 “앞으로 안산과 더 나아가 K리그의 축구발전을 위해 헌신하도록 하겠다”라고 취임 소감을 전했다.   또한 구단 목표에 대해 “성적도 성적이지만 축구가 안산 시민들에게 하나의 문화로 자리 잡도록 만들 것이다. 시민들 여가생활에 언제나 가장 가까이 있는 축구단이 되도록 노력 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 제 2대 이종걸 단장은 오는 1일부터 본격적인 구단 업무를 시작할 예정이다.  
    2020-02-03
  • 안산 선수단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 다음 경기 필승 다짐
    안산 선수단 롯데시네마 영화 관람, 다음 경기 필승 다짐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 선수단이 지난 28일(화), 안산시 상록구 항가울로에 위치한 롯데시네마 안산점에서 단체 영화 관람을 했다.   안산은 최근 연패로 다소 침체되어 있는 선수단 분위기를 전환하고, 선수단 간에 더 나은 소통을 위해 이번 자리가 마련되었다.   주장 박준희는 “우리 선수들이 다같이 이렇게 영화를 관람하는 건 처음인데 선수들끼리도 좋아하고 재밌었다. 오랜만에 좋은 분위기 속에서 단합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며 소감을 전했다.  영화 관람 이후에는 다함께 저녁식사로 삼계탕을 먹는 시간도 가졌다. 선수단을 격려하고자 자리를 마련한 안산의 김필호 대표이사는 “우리 선수들이 든든히 먹고 다음 경기 승리의 기운을 받았으면 좋겠다”며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현재 안산 감독대행을 맡고 있는 이영민 수석코치도 "최근 연패로 자신감을 많이 잃어버린 우리 선수들에게 큰 힘이 될 것 같다. 남은 경기에서 좋은 결과를 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2020-02-03
  • ‘연속성과 진정성’의 안산, 사회공헌활동 200회 달성
    ‘연속성과 진정성’의 안산, 사회공헌활동 200회 달성
    ​지역밀착의 대표 구단,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사회공헌활동 200회를 돌파했다. 지난해 8월 중순, 100회를 기록했던 것에 비하면 현재 약 두 배 많은 횟수로 시민들과 만나고 있다.  안산은 창단 때부터 지역사회에 기여해 시민에게 사랑받는 구단이 되는 것을 핵심 가치로 삼았다. ‘시민이 행복한 구단’이 되기 위해 ‘커뮤니티 프로그램’이라는 이름으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경기 당일과 사무국 휴무일을 제외하고는 거의 매일 시민들을 만나며 소통하고 있다.  창단 때부터 진행한 프로그램들은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 스타디움 투어 프로그램 ‘풋볼 탐험대’나 관내 단체에 봉사 활동을 나가는 ‘그리너스 봉사대’, 학교를 방문해 축구 수업을 진행하는 ‘그린스쿨’을 운영하고 있다. 이외에도 학생들의 안전한 등·하굣길을 책임지는 ‘등하교 지킴이’, 목요일 저녁 8시마다 안산호수공원에서 운동하는 ‘밤 도깨비 그린 피트니스’를 진행하며 시민들의 일상 속에 녹아들고 있다.​​  올해에는 대상 연령층과 프로그램 종류를 더욱 확대했다.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를 비롯해, 구단이 직접 영·유아 단체를 방문해 마스코트와 함께 구단 공식 동요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기금을 마련하는 ‘그리너스 바자회’ 등을 운영하며 시민들과의 접점을 넓혀 나갔다.​​   횟수만큼이나 중요한 것이 진정성 있는 자세다. 축구 교육 봉사나 체조 프로그램 운영은 물론이고, 배식부터 시작해서 취약시설 청소, 텃밭 작업 등 축구와 전혀 상관없더라도 일손이 필요한 곳이라면 먼저 다가가 도움을 드리고 있다. 최근에는 시민들에게 더 나은 사회공헌활동을 선보이기 위해 비타민 전문 기업 고려은단과 사회공헌활동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맺기도 했다.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기 위한 안산의 노력은 관중 증대라는 열매로 이어졌다. 올해 12라운드까지 평균 2,270명의 관중 수를 기록하며, 최다 유료관중을 유치한 구단에 주어지는 K리그2 1차 ‘풀 스타디움 상’을 수상했다. 사회공헌활동 수혜자도 17,685명을 돌파하면서, 사회공헌활동이라는 안산만의 정체성이 점차 자리 잡아 가고 있다.  안산은 지난해 기록했던 사회공헌활동 230회를 넘어 올시즌 300회를 목표로 하고 있다. 지역민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사함과 동시에 ‘우리 지역의 팀’, ‘나의 팀’으로 인식되기 위한 안산의 노력은 앞으로도 꾸준히 이어질 예정이다. 
    2020-02-03
  • 안산 그리너스 FC 이흥실 감독 자진 사퇴
    안산 그리너스 FC 이흥실 감독 자진 사퇴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의 이흥실 감독(57)이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지고 지휘봉을 내려놓는다.  지난 18일, K리그2 24라운드 아산무궁화FC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한 후 이흥실 감독은 당일 공식 인터뷰에서 “조만간 구단과 상의를 해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며 이번 사퇴에 대한 어느 정도 암시를 했었다.   최근 안산은 후반기 리그에서 8연속 패배를 당하며 끝없는 부진에 시달렸다. 이흥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 때마다 “선수들은 최선을 다해 열심히 해주었다. 감독의 책임이 크다”며 부진에 대한 부담을 안아왔다.   이흥실 감독은 사퇴 의사를 전달하며 “정말 어려운 상황에서도 항상 변함없이 응원하고 지지해준 팬들에게 정말 고맙고 죄송하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을 남겼다.   안산에서 4시즌 동안 이흥실 감독은 총 43승 39무 58패를 기록했다. 지난 2015년 1월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의 감독으로 선임된 이흥실 감독은 바로 다음 시즌 안산을 1위에 올려놓으며, ‘K리그 챌린지 2016’ 우승이라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후 시민구단으로 새롭게 창단한 안산 그리너스 FC의 초대 감독으로 선임되며 안산만의 특색 있는 팀으로 꾸려 나갔다. 특히 2018시즌 개막전 당시, 전반에만 2명이 퇴장 당하고도 극적인 3대2 역전승을 만들어낸 경기는 이흥실 감독의 축구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명승부로 꼽힌다.  안산 김필호 대표이사는 “항상 넉넉하지 않은 어려운 상황에서 안산만의 색을 입히며 잘 이끌어 줬다”며 “오랜 시간 같이 해 준 이흥실 감독에게 정말 고맙고 앞으로 더 큰 무대에서 성공하길 기원한다”는 말을 전했다.   안산은 이흥실 감독의 사퇴에 따라, 이영민 수석코치 대행체제로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0-02-03
  • '고려은단'과 사회공헌활동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고려은단'과 사회공헌활동 타이틀 스폰서십 체결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비타민 전문 기업 ‘고려은단’과 사회공헌활동 타이틀 스폰서십 계약을 맺었다.   이번 계약으로 안산은 ‘고려은단’과 함께 다양한 사회공헌 관련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며 시민들에게 긍정의 에너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안산은 지난해 230회의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며 연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사랑나눔상‘을 수상한 바 있다. 다양한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쉼 없이 시민들에게 다가가며, 명실상부한 지역밀착의 대표 구단으로 우뚝 섰다.  올해도 중·장년층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그리너스 힐링체조’와 구단 공식 동요에 맞춰 체조하는 ‘그리너스 꼬꼬마 체조’ 등을 신설하는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진정한 시민구단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국내 프로 스포츠 구단이 사회공헌활동 전반에 걸쳐 특화된 스폰서를 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안산은 앞으로도 ‘고려은단’과의 지속적인 협력 관계를 통해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활동을 펼치는데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020-02-03
  • 안산 U1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위해 출정
    안산 U12,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위해 출정
     안산 그리너스 FC U12 유소년 팀(이하 ‘안산 U12팀')이 오늘 오전, ’2018 화랑대기 전국유소년 축구대회‘ 참가를 위한 ’출정길‘에 올랐다.   오는 10일부터 경북 경주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전국 128개교, 127개 클럽에서 674개 팀 1만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조별리그와 토너먼트 경기를 갖는다.   안산 U12팀은 같은 조에 속한 GS경수와 오는 12일(일) 오후 5시20분에 예선 조별리그 첫 경기를 치르며, 또 다른 팀인 청주UTD와 13일(월) 오후 5시20분에 두 번째 예선 일정을 치르게 된다.   배상준 감독(안산 U12팀 감독)은 “‘화랑대기’를 대비해 강팀들과 연습경기를 많이 치르면서, 강인한 정신력과 자신감을 키울 수 있었다”며 대회를 앞둔 소감을 전했다.   또한 특유의 탄탄한 수비를 통한 빠른 역습으로, 상대의 뒷공간을 무너트리는 경기를 선보이겠다는 각오도 밝혔다.   이어 배 감독은 “우리 선수들이 이번 대회를 통해 미래의 안산그리너스FC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충분한 경험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목표는 4강이다”라며 강한 자신감도 드러냈다.  
    2020-02-03
  • 안산, 성남 상대로 연패 끊고 반드시 반등한다!
    안산, 성남 상대로 연패 끊고 반드시 반등한다!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오는 12일(일) 저녁 7시, 안산 와~스타디움에서 성남FC(이하 ‘성남’)을 상대로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8’ 2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안산은 올 시즌 리그 후반기 들어 6연패로 부진하고 있다. FA컵까지 포함하면 총 7연패, 그나마 지난 FC안양과의 원정에서 길고 길었던 무득점의 사슬을 끊으며 오랜만에 득점 물꼬를 텄다.  하지만 지난 경기 패배 후 안산은 6승 5무 11패(승점 23점)로 안양에 다득점이 뒤져 리그 최하위인 10위로 떨어졌다. 더군다나 보다 상위 순위에 있는 서울 이랜드와 대전시티즌은 안산보다 1경기 덜 치른 상황이다.   지난 경기 종료 후, 이흥실 감독은 “최하위가 되었지만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추스르겠다. 더 이상 떨어질 곳도 없기 때문에 우리 선수들은 기죽지 말고 남은 경기 다시 일어설 수 있기를 바란다.”며 최근 부진에서 반드시 벗어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따라서 오는 주말 앞두고 있는 선두 성남과의 경기는 매우 중요하다. 결코 쉽지만은 않아 보이지만 승산이 없지는 않다. 올 시즌 상대전적도 1승 1무로 안산이 앞서 있다. 지난 성남과의 홈경기에서 멀티 골을 기록한 이건의 활약으로 값진 승리를 얻었었다. 당시 승리는 성남의 올 시즌 11경기 무패행진 기록을 깨트린 경기이기도 했다.   또한 라울이 부활했다. 지난 시즌 리그 득점 2위로 팀 성적에 비해 기대 이상의 활약을 보여줬던 라울은 올 시즌 부상 등으로 출전 시간이 다소 줄었었다. 하지만 지난 안양전에서 개인 돌파에 이은 귀중한 만회골을 기록하며, 6월초 대전과 경기 득점 후 약 2개월 여 만의 득점포를 다시 가동했다.   라울의 부활과 함께 코네와 피델 등 공격진의 움직임이 살아나기 시작했다. 이들 외국인 세 선수가 함께 그라운드에서 호흡을 맞추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점차 다양한 공격 조합이 계속해서 실험되며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다.   안산은 이번 경기에 따라 자칫 한동안 최하위권에 머물 수도 있는 상황이다. 따라서 반드시 오는 주말 성남전 승리를 통해 연패 기록을 끊고 반등에 성공해야 한다.  
    2020-02-03
  • 안산 U18, 'K리그 챔피언십' 위해 포항으로 출정
    안산 U18, 'K리그 챔피언십' 위해 포항으로 출정
     안산 그리너스 FC U18 유소년 팀(이하 ‘안산 U18팀')이 오늘 오전, ’2018 K리그 U18 챔피언십‘ 참가를 위한 출정길에 올랐다.   오는 8일부터 20일까지 경북 포항시 일원에서 치러지는 이번 대회는 프로 산하 18세 이하 클럽이 모두 참가하며 22개 팀이 조별리그 및 토너먼트를 갖는다.   2015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로 4회째를 맞는 ‘2018 K리그 U18 챔피언십’은 K리그 프로 산하 유소년 팀이 모두 참가하여 국내 유소년 대회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이는 대회라 할 수 있다.   안산 U18팀은 광주 U18, 전남 U18. 상주 U18 팀과 같이 그룹D에 한 조로 속했다. 배승현 감독(안산 U18팀 감독)은 “안정적인 수비를 바탕으로 한 빠른 카운트 어택의 역습축구를 구사하겠다.”며 대회에 참가하는 각오를 전했다.  이번 대회는 모두 6개 조로 나뉘어 예선을 치른 후, 단판 승부의 토너먼트로 승자를 가리며 결승전까지 치르게 된다. 안산 U18팀은 8일 오후 6시에 오천구장에서 광주 U18팀과 예선 1차전 첫 경기를 시작으로, 이틀 뒤인 10일 오후 6시에는 상주 U18팀, 12일 오후 8시 반에는 흥해구장에서 전남 U18팀과 예선 경기를 치른다.   배 감독은 “이번 대회를 준비하면서 선수들의 컨디션과 기량이 많이 향상되었다는 것을 느낀다. 대회 준비 과정이 정말 좋았다.”, “목표는 4강이다.”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2020-02-03
  • 안산, 지역 출신 유망주 공격수 이창훈 영입
    안산, 지역 출신 유망주 공격수 이창훈 영입
     안산 그리너스 FC(이하 ‘안산’)가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로부터 공격수 이창훈을 영입하며 공격진을 강화했다.  187cm, 88kg의 공격수로서 이상적인 체격을 가진 이창훈은 잉글랜드의 해리 케인을 롤 모델로 삼고 있다. 박스 근처에서의 득점력을 본 받아 안산에서 최고의 공격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제주 골키퍼 이창근의 동생이기도 한 그는 형을 따라 초등학교 시절 축구를 시작했다. 이창훈은 부산 유스팀과 신라중을 거쳐 안산의 초지고등학교를 나오기도 한 지역 출신 선수다. “모교가 안산이라 와~스타디움에서 경기도 해봐서 많이 익숙하다. 안산에 다시 돌아와 너무 기쁘다”며 안산에서 선수생활을 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이창훈은 지난해 제주에 입단해 R리그에서만 12경기 4득점을 기록, 아직 프로 데뷔 무대는 가지지 못했지만 대학 시절부터 두각을 나타낸 유망주 공격수다. 초지고를 거쳐 수원대에 진학한 후 점점 빛을 발하기 시작했다.   2학년 재학 중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큰 부상을 당해 힘든 시기를 보내기도 했지만 이내 극복하며 부활했다. 2017년 2월 춘계대학연맹전에서 7경기 4골을 기록하며 팀을 8강으로 이끌었다. 또한 U리그에서 11경기 12득점으로 득점왕을 수상하며 ‘골 사냥꾼’이라는 수식어도 붙게 되었다.  수원대 김한욱 감독은 이창훈에 대해 “성실하고 기본기가 좋은 선수다. 부상 등의 이유로 다소 공백이 있었지만 전방에서 많은 움직임을 보이며 골로 마무리 짓는 능력이 타고 났다”라며 극찬하기도 했다.   이창훈은 “안산에서 뛸 기회가 생겨서 감사하고 승격을 위해 매순간 경기장에서 헌신하겠다. 주어진 경기마다 최선을 다해 팀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며 각오를 전했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