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경찰청,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 개최’ 공보관실 2020-02-03 조회수 2649 |
| 안산경찰청,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 개최’ |
|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이 18일 오후 신안산대학교 국제홀에서 개최한 '2015 한중일 축구산업포럼'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에서는 ▲ J리그의 미래 발전 방향(무라이 미츠루 J리그 연맹 회장) ▲ J리그 시민구단의 성공전략(우미노 가즈유키 반포레 고후 회장) ▲중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퉁후이민 중국 항정우 그린타운 사장) ▲ K리그 시민구단이 살아남는 법(신문선 명지대 교수)의 주제로 한중일 축구의 현황이 소개됐다. 무라이 미츠루 J리그 연맹 의장은 'J리그의 미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J리그 백년구상'을 소개했다. 무라이 미츠루 의장은 "1993년 시작된 J리그는 100년이 되는 2093년까지 '스포츠를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한 후, "지역밀착활동 이외에도 리그 발전을 위해서 경기 관련 데이터, 선수 육성, 글로벌 행정가 육성, 세계적 기준의 스타디움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미노 가즈유키 반후레 고후 회장은 'J리그 시민구단의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팀 해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 모델로 발전한 J리그 반후레 고후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은 "반후레 고후는 대기업의 스폰서를 받는 팀들처럼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없는 팀이다.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자본이 없기 때문에 많은 승리를 거둘 수도 없다. 한때 경영악화로 해체 위기를 겪기도 했다"고 설명한 후, "이기지 못하는 팀이라도 팬들이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밀착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J리그를 대표하는 지역밀착클럽 구단으로 자리매김했고, 13년 연속 흑자 경영을 하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한 시민구단의 성공 사례를 전했다. 퉁후이민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 그린타운 사장은 '중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중국 슈퍼리그의 현황과 구단의 운영 정책을 소개했다. 퉁후이민 사장은 "중국 축구는 국가주석 시진핑의 지원 아래 2015년 3월 정부에 의해 중국 축구 개혁안이 입안되는 등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기업들도 중국 슈퍼리그에 대한 투자 의향이 강해졌고, 이는 세계적 감독과 스타급 선수들의 영입으로 이어져 중국 축구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 후, "막대한 투자로 인해 급성장한 중국 구단들은 지역밀착활동 강화를 통해 현재의 인기가 오랜 기간 이어질 수 있도록 뿌리를 다지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항저우 그린타운의 다양한 지역밀착활동 사례를 설명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K리그 시민구단이 살아남는 법'이라는 주제로 축구단이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선수와 직원 채용에 있어 투명성을 강조하며 수익을 내기 위한 방법과 각 시 도민 구단들의 문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 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시도민 구단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수단의 몸값을 낮추고, 리그 성적에 목맬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수익을 창출하고 자생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 발제가 끝난 후에는 Daum 스포츠 '장지현-한준희의 원투펀치' 현장 녹화가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패널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발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종길 안산시장은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이 3국 축구 산업의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방향이 제시되고 정책이 수립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 더불어, 안산시도 이 포럼을 통해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의 의미를 부여했다.
|
-

- 스포츠 도시로 거듭나는 안산 2016 리우 올림픽에서 빛나다
- 안산의 작은 거인 “정보경” 금보다 값진 은메달 획득!! 지난 주말 7일 브라질 리우로부터 승전보가 연이어 날아들었다. 다름 아닌 안산시청 유도의 간판 정보경 선수의 은메달 소식과 안산시와 연고를 맺고 있는 코오롱엑스텐보이즈 소속의 이승윤 선수의 남자 양궁 선수단 금메달 소식이다. 한국 여자 유도는 1996년 애틀란타 올림픽 이후 금메달이 없는 상태로 국내 유도관계자 사이에서 이번 2016년 리우올림픽에서 20년만의 한을 풀어줄 선수로 안산의 “정보경” 선수를 낙점하고 있는 상태였다. 2014년 인천아시아대회에서 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금메달을 필두로 “정보경”이라는 이름을 세계 무대에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작년 2015.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 대회에서 세계의 강호를 물리치고 최정상에 오르며 리우올림픽 금메달에 가장 강력한 후보로 성장해 나갔다. 2016년 각종 국내‧국제대회에서 상위 입상 및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당당히 출전권을 획득하여 이번 올림픽에 출전해 안산시 직장운동부 창단 이래 사상 최초로 올림픽 메달이라는 금자탑을 쏳아 올렸다. 2016년 세계랭킹 8위로 8강에서 가장 난적인 세계랭킹 1위인 몽골 선수를 이겨야 준결승에 올라 메달을 바라볼수 있는 상황이었으나, 모든 우려를 뒤로한채 8강에서 상대의 반칙패로 당당히 준결승에 올랐다. 이미 컨디션뿐만 아니라 경기력도 최상이어서 준결승 상대는 정보경의 상대가 아니었으며, 결승전에서 만난 아르헨티나의 선수는 지난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이긴 전력이 있어 조심스럽게 금메달을 예상했지만, 상대의 역습에 의해 통한의 패배를 당하고 말았다. 하지만 대한민국의 첫 메달이자 한국여자유도의 20년만의 결승 진출이라는 성과를 보여줌으로써 안산시의 위상은 물론 나아가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에서 더욱 값진 의미가 있다. 정보경은 경기가 끝난 뒤 인터뷰에서 "올림픽을 위해 4년간 정말 열심히 준비했지만 금메달을 따지 못한 아쉬움을 남기며, 이번 은메달 획득을 통한 자심감으로 더 열심히 정진하겠다“ 며 소감을 밝혔다. 정보경의 값진 은메달 소식에 이어 남자양궁 단체전에서 리우올림픽 첫 금메달 소식이 이어졌다. 남자 양궁 단체전에 참가한 막내 선수 이승윤 선수는 두둑한 배짱으로 3세트 마지막 화살을 10점으로 깨끗하게 마무리 지으며 금메달을 확정했다. 코오롱엑스텐보이즈는 지난 2014년부터 안산시와 지역 연고 협약을 맺고 안산시에서 훈련에 전념하고 있다. 안산 선수들의 올림픽 활약 소식에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렇게 큰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안산시 위상을 높인 우리 선수가 매우 자랑스럽다. 이는 본인은 물론, 부모님과 지도자들의 각고의 노력의 결실임을 잘 알고 있다. 앞으로도 안산을 대표하는 스포츠 스타들을 많이 배출하는 것이 꿈이라며, 더 높은 곳을 위해 최선을 다해 주기를 바란다”고 축하의 메시지를 전하며, 안산이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하여 앞으로도 선수들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

- 9월 25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열린다.
-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 9월 25일 안산와스티디움에서 개최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가 시 승격 30주년을 맞는 친환경 생태도시 안산시에서 열립니다. 녹지공원도시 안산시 일원을 달리며 가을의 정취를 만끽해 보세요. 풍성한 먹거리와 다채로운 볼거리 등 이벤트도 준비 됩니다. 안산시민과 전국의 마라톤동호인 여러분의 많은 참여바랍니다.△ 대 회 명 : 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일 시 : 2016년 9월 25일(일) 08:00(08:30 출발)△ 장 소 : 와~스타디움△ 참가종목 : 풀코스, 하프코스, 10km, 5km△ 접수마감 : 2016년 8월 19일(금)까지△ 참가신청 - 개인 : 홈페이지 접수(http://ansanrun.com/) - 단체(20인 이상) : 참가양식 다운로드 작성 후 이마라톤 홈페이지에 접수△ 문의전화 : 마라톤사무국 1566-1936※ 자세한 사항은 마라톤 홈페이지를 참조바랍니다. 인터넷 검색창 - 안산희망마라톤대회 검색 △ 주 최 : 안산시, 경기일보△ 주 관 : 안산시체육회, 안산시육상경기연맹
- 2020-02-03
-

- 안산무궁화FC, 최정예 맴버 모였다 --- 창단 첫 1부 승격 도전
- 안산무궁화FC, 최정예 맴버 모였다 --- 창단 첫 1부 승격 도전 안산 무궁화, 최정예 멤버 모였다…창단 첫 1부 승격 도전프로축구 안산 무궁화가 창단 첫 1부 리그 승격을 노린다. 역대 최정예 멤버가 모였다는 평가 때문에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안산에는 2016시즌 동안 총 네 차례에 걸쳐 선수들이 합류한다. 4일 1차로 합류한 선수들부터가 올스타급이다. 공격부터 수비까지 빈틈이 없다. 특히 중원에서 활약을 펼쳐줄 선수들이 대거 합류하면서 승격에 대한 희망이 점차 커지는 모양새다. K리그 클래식의 각 소속팀에서 주전으로 뛰었던 임선영(광주), 최보경(전북), 김은선(수원)이 합류했다. 공격형 미드필더 임선영은 지난 시즌 광주의 K리그 클래식 잔류를 도우며 29경기에 나와 4골 1도움을 기록했다. 공격 쪽에서 김호남(제주)과 함께 맹활약을 펼치며 광주의 공격 축구를 이끌었다. 지난 시즌 경기당 0.77골(40경기 31골)에 그쳤던 득점력 해소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자원으로 꼽힌다. 광주에서 주장 완장을 차고 뛴 경험이 있는 만큼 리더십에서도 기대가 크다. 임선영의 뒤에는 최보경과 김은선이 받친다. 국가대표급 수비형 미드필더들이다. 최보경은 지난 시즌 전북의 K리그 클래식 우승을 도우면서 맹활약했다. K리그 챌린지에서는 더욱 강력한 위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은선은 지난 시즌 부상 때문에 9경기 출전에 그쳤기 때문에 2016시즌을 벼르고 있다. 부상 없이 한 시즌을 치르는 게 목표다. 최보경과 김은선으로 허리가 구성된다면 상대 입장에서는 부담이 클 수밖에 없다.기존 멤버인 정혁, 신형민, 송창호, 강승조 등이 있기 때문에 경쟁도 필수다. K리그 클래식에서 모두 주전으로 뛴 경험이 있는 선수들이 모여 있기 때문에 중원에서의 주전 경쟁이 어느 때보다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수비에서도 최고의 선수들이 합류했다. 각각 수원과 광주에서 주전 수비수로 활약했던 조성진과 안영규가 안산 유니폼을 입게 됐다. 조성진은 수원에서 두 시즌 동안 66경기를 소화하며 든든한 수비수로 성장했다. 일본 J리그에서의 아쉬운 모습을 모두 털어내며 수원의 심장으로 자리 잡았다. 중앙 수비뿐 아니라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뛸 수 있다. 또한 패스 능력이 뛰어나 빌드업 상황에서도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안영규도 대전과 광주를 거치면서 실력 향상을 보여주고 있는 기대주다. 지난 시즌 남기일 광주 감독 아래서 가파른 성장세를 보였다.기존 포백 수비를 구성했던 배승진, 안재준, 신광훈, 박희철 등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다면 금상첨화다.최전방에는 김동섭이 부활을 준비 한다. 한때 국가대표 선수로도 활약했던 그는 2014년부터 부진에 빠지기 시작했다. 지난 시즌 도중에는 부산으로 이적하면서 새 출발을 했으나 부진 탈출에 실패했다.하지만 광주 창단 멤버 시절부터 가능성을 보여줬기 때문에 기대감은 언제나 가지고 있다. 특히 2011년 광주에서 시작을 함께 했던 김은선, 임선영, 박요한 등과 함께 뛰기 때문에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 2020-02-03
-

- 안산경찰청, 안산 무궁화 FC로 명칭 변경
-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 안산 무궁화 FC로 명칭 변경 프로축구 K리그 챌린지 안산 경찰청이 안산무궁화 프로축구단(이하 ‘안산무궁화FC’)로 명칭을 변경했다. 안산 무궁화 FC는 지난 14일 ’2016년도 1차 정기 이사회‘를 열고 새 출발을 다짐했다. 안산 단원구에 위치한 와스타디움에서 개회된 정기 이사회는 ‘경찰청’ 명칭 사용에 따른 경직성을 해소하고 보다 나은 이미지 제고 효과를 얻기 위해 ‘무궁화 체육단’과 협의된 ‘안산 무궁화 FC'로의 명칭 변경 안건을 의결했다.또한 마케팅, 세일즈 조직의 강화를 위한 조직개편을 단행, 현 사무국장의 보직승진(단장)과 더불어 대외협력이사(비상근)직을 신설, 적극적인 광고, 티켓 영업에 총력을 쏟을 예정이다. 이에 따라 지원팀, 홍보마케팅팀을 통합 경영지원실을 신설, 효과적인 업무의 세분화 및 전문성 강화에 역점을 두기로 했다.
- 2020-02-03
-

- 2016년도 안산시 주요 체육행사 일정
- 2016년도 안산시 주요 체육행사 일정 안내 2016년도 안산시 주요 체육행사 일정입니다.
- 2020-02-03
-

- 안산경찰청,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 개최’
- 안산경찰청,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 개최’ 안산경찰청프로축구단이 18일 오후 신안산대학교 국제홀에서 개최한 '2015 한중일 축구산업포럼'이 약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에서는 ▲ J리그의 미래 발전 방향(무라이 미츠루 J리그 연맹 회장) ▲ J리그 시민구단의 성공전략(우미노 가즈유키 반포레 고후 회장) ▲중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퉁후이민 중국 항정우 그린타운 사장) ▲ K리그 시민구단이 살아남는 법(신문선 명지대 교수)의 주제로 한중일 축구의 현황이 소개됐다. 무라이 미츠루 J리그 연맹 의장은 'J리그의 미래 발전 방향'이라는 주제로 'J리그 백년구상'을 소개했다. 무라이 미츠루 의장은 "1993년 시작된 J리그는 100년이 되는 2093년까지 '스포츠를 통해 모든 사람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싶다'는 목표를 가지고 다양한 지역밀착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소개한 후, "지역밀착활동 이외에도 리그 발전을 위해서 경기 관련 데이터, 선수 육성, 글로벌 행정가 육성, 세계적 기준의 스타디움 신설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우미노 가즈유키 반후레 고후 회장은 'J리그 시민구단의 성공전략'이라는 주제로 팀 해체 위기를 극복하고 성공 모델로 발전한 J리그 반후레 고후의 운영 사례를 발표했다. 우미노 가즈유키 회장은 "반후레 고후는 대기업의 스폰서를 받는 팀들처럼 많은 돈을 투자할 수 없는 팀이다. 좋은 선수를 영입할 수 있는 자본이 없기 때문에 많은 승리를 거둘 수도 없다. 한때 경영악화로 해체 위기를 겪기도 했다"고 설명한 후, "이기지 못하는 팀이라도 팬들이 애착을 가질 수 있도록 지역밀착활동에 최선을 다했다. 그 결과 J리그를 대표하는 지역밀착클럽 구단으로 자리매김했고, 13년 연속 흑자 경영을 하고 있다"며 위기를 극복한 시민구단의 성공 사례를 전했다. 퉁후이민 중국 슈퍼리그 항저우 그린타운 사장은 '중국 축구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중국 슈퍼리그의 현황과 구단의 운영 정책을 소개했다. 퉁후이민 사장은 "중국 축구는 국가주석 시진핑의 지원 아래 2015년 3월 정부에 의해 중국 축구 개혁안이 입안되는 등 나날이 발전하고 있다. 정부가 적극적으로 지원을 하면서 기업들도 중국 슈퍼리그에 대한 투자 의향이 강해졌고, 이는 세계적 감독과 스타급 선수들의 영입으로 이어져 중국 축구의 발전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 후, "막대한 투자로 인해 급성장한 중국 구단들은 지역밀착활동 강화를 통해 현재의 인기가 오랜 기간 이어질 수 있도록 뿌리를 다지는 작업을 하고 있다"며 항저우 그린타운의 다양한 지역밀착활동 사례를 설명했다.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K리그 시민구단이 살아남는 법'이라는 주제로 축구단이 정치적으로 자유롭고 선수와 직원 채용에 있어 투명성을 강조하며 수익을 내기 위한 방법과 각 시 도민 구단들의 문제와 개선 방안에 대해 발표 했다. 신문선 명지대 교수는 “시도민 구단이 살아 남기 위해서는 선수단의 몸값을 낮추고, 리그 성적에 목맬게 아니라 어떻게 하면 수익을 창출하고 자생할 수 있을지를 고민해야 한다”고 말했다.발제가 끝난 후에는 Daum 스포츠 '장지현-한준희의 원투펀치' 현장 녹화가 진행되었다. 참여자들은 패널들과의 질의 응답시간을 통해 발제 내용에 대한 궁금증을 해결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제종길 안산시장은 "2015 한중일 축구산업 포럼이 3국 축구 산업의 협력과 상생 발전을 위한 방향이 제시되고 정책이 수립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기원한다. 더불어, 안산시도 이 포럼을 통해 명품 스포츠 도시로 발전할 수 있는 좋은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며 이번 포럼의 의미를 부여했다.
- 2020-02-03
-

- 다문화 축구 축제, 드림컵 축구대회와 멘토링 8일 개최
- 다문화 가정 어린이들의 축구 축제가 열린다 제2회 아미티에와 함께 하는 드림컵 축구대회와 멘토링이 8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서울 용산구 용산 아이파크몰 10층 풋살장에서 열린다. 이날 행사는 다문화 출신 어린이들이 축구를 통해 추억을 쌓고, 사회성을 키워 올바른 성인으로 커갈 수 있도록 기획됐다.멘토는 강수일(전 제주 유나이티드), 정혁, 안재준(이상 안산 경찰청), 고경민(FC 안양) 등 인천 유나이티드 출신 선수들로 구성됐다. 또 여자대표팀 골키퍼 김정미를 비롯해 정설빈, 이세은(이상 인천 현대제철) 등 여자 선수들도 멘토로 참석한다.이들은 어린이들에게 축구 기본과 기술, 경험담을 전수할 예정이다. 이 밖에 12개 단체와 재능기부자들이 후원에 나선다. 멘토링이 끝난 후 4팀 60명의 아이들이 축구 대회를 치른다. 행사를 주관한 다문화교류네트워크는 "드림컵 축구대회를 지속적으로 열어 다문화 가정에 희망을 계속 불어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

- ‘배구 선수들이 간다!’ OK저축은행 배구단, 안산시 장애인과 서울대공원 나들이
- 안산시(시장 윤화섭)를 연고지로 둔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안산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들과 함께 서울대공원을 찾아 야외 나들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과천시 서울대공원에서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장애인들과 함께 진행된 행사에는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선수들,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직원 등이 함께했다. 행사에 참여한 발달장애인 30여 명은 배구 선수들과 함께 조를 이뤄 놀이기구를 탑승하며 즐거움을 만끽했으며, 동물원에서는 구경과 함께 사진촬영을 하며 나들이를 즐겼다. 행사에 참가한 경기도장애인주간보호시설협회 안산지부 관계자는 “배구 선수들이 동참해 발달장애인들의 소통 활성화와 사회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도록 신경 써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탁용원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 배구단 단장은 “배구단의 ‘우리집’이 자리한 안산에서 더 많은 가족들과 정서적인 교감을 나누기 위해, 장애인들과 나들이하며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여러 식구들과 소통하고, 이들에게 힘이 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OK저축은행은 향후 자사 프로배구단 선수들이 지역사회와 어우러져 사회적 약자를 이해하고, 이들과 소통해나가는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

- OK저축은행, 3월 8일 시즌 마지막 홈경기
- ‘안산시민의 날’&‘모두의 팬 페스트’ 개최 안산시 연고의 V-리그 OK저축은행이 오는 8일 오후 7시 한국전력과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가진다.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한국전력과 4승 1패로 상대 전적에서 압도적인 우위를 보이고 있다. OK저축은행은 올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맞아 이날 경기를 ‘안산시민의 날’로 지정하여, 입장 관중 중 안산 시민에 한해 전 좌석(위안산석 제외) 50% 할인 프로모션을 시행하며, BFL에서 준비한 경품도 선물한다. 구단 관계자는 “한 시즌 동안 OK저축은행에 열띤 성원을 보내주신 안산시민들에게 감사의 의미로 본 프로모션을 계획했다”며 “마지막 홈경기이니 만큼 많은 안산시민들이 경기장을 찾아 선수들을 응원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경기 종료 후에는 ‘모두의 팬 페스트’라는 팬 행사를 마련한다. 선수단과 팬이 한 시즌을 돌아보며 하나가 될 수 있는 축제의 장으로 선수들의 모습을 담은 영상이 방영되며, 단체 응원곡 합창, 선수단 감사 메시지 전달, 선수단과 함께 하는 레크레이션, 선수단 애장품 추첨, 선수단을 위한 팬 세레머니 등 선수들과 팬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 OK저축은행이 경기장을 찾은 안산시민의 열띤 응원에 힘입어 시즌 마지막 홈경기를 화끈한 승리로 장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OK저축은행과 한국전력의 홈경기 입장 시간은 8일 오후 5시부터다.
- 2020-02-03
-

- OK저축은행 배구단, 설날 홈경기 다양한 행사 마련
- 다양한 경품 증정·민속놀이 체험…다문화 청소년 위해 후원금 140만원 기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V-리그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오는 5일 오후 2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되는 KB손해보험과의 홈경기에서 설맞이 다양한 장내·외 행사를 편친다고 밝혔다. 우선 당일 입장하는 관중들에게 올해 운세를 점칠 수 있는 무료 토정비결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기차기, 투호, 윷놀이, 딱지치기 등 전통 민속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한다. 푸짐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입장 전 관중에게 홍삼드링크를 증정하고, 어린이 관중에 한해 황금돼지 저금통을 선물한다. 또한 다양한 경품 응모 행사를 마련해 당첨자에게 용평리조트이용권, 크린토피아 세탁권, 홍삼 세트 등의 다양한 선물을 증정한다. 설을 맞아 이날 한복을 입고 입장하는 모든 관중은 2층 일반석에 한 해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당일 홈경기 입장 시간은 5일 오후 12시부터다. 특히 이날 설 연휴 한국에 머물고 있는 다문화 학생들을 초청해 배구와 함께 한국 명절의 즐거움을 나눈다. 아울러 OK저축은행 배구단은 지난해 12월 선수들이 배구 경기 때 착용한 유니폼을 무작위로 담은 럭키박스를 판매하여 얻은 수익금 140민원을 관내 어려운 이주배경청소년들을 위해 기탁한다. 기탁된 후원금은 전액 이주배경 청소년들의 한국사회 정착에 필요한 교육, 복지 등의 업무를 담당하는 안산시 글로벌청소년센터에 기탁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