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 '2016년 안산다문화 올림픽 개최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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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제종길)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내·외국인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2016.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5개 구장에서 외국인 선수 및 가족 등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사)안산이주민센터·안산시육상협회·안산시배구협회·안산시축구협회에서 주관 및 경기도·경기도의회·안산시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으로는 축구, 배구, 400m 릴레이 등 체육경기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구경기는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4개 구장에서 한국팀을 비롯한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32개팀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고, 배구경기는 11. 6.(일) 감골체육관에서 남·여 12개팀이 경기를 진행하며, 400m 릴레이 경기는 10. 30.(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8개팀 32명이 각 국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위해 달릴 예정이다. 또한, 개회식은 10. 30.(일) 10시에 안산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난타 및 밸리댄스의 식전공연과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의 축사와 시축, 기념촬영 등으로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안산시장 제종길은“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인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료 간에 친목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산지역에는 93개국 7만 6천 여명의 많은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고 있으며, 대회 일정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체육회로 문의(031-482-2821)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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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최종 선정
- 경부고속철도(KTX)상부에 체육공원 조성, 철도부지 사용에 따른 사용료 면제 혜택 기대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일원 경부고속철도(KTX) 상부에 추진 중인「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이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에서 주관한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 제안공모 사업에 최종 선정되었다고 밝혔다.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은 국토교통부의「철도 유휴부지 활용 지침」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에서 유형별 특성에 적합한 활용계획을 수립하여 국토교통부(한국철도시설공단)에 사업을 제안하고, 제출된 활용계획을 활용심의위원회의 심의·의결을 거쳐 사업추진 여부 및 방식이 결정된다. 또한, 철도 유휴부지를 주민 친화적 공간으로 조성하는 사업의 경우 국유재산법에 따른 기부채납 요건을 갖출 시 해당 부지를 무상으로 사용이 가능함에 따라 안산시에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납부할 토지사용료를 면제받음에 따라 약 20년간 2억원의 예산절감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에서는 시흥 목감택지지구 개발사업에 따른 광역교통개선대책 일환으로 추진 중인 목감~수암간 도로개설 사업으로 인하여 그 동안 이용하던 경부고속철도 (KTX) 상부의 체육시설 철거가 예상됨에 따라 체육시설이 부족한 수암동 지역 주민들을 위한 대체 시설로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등을 상록구 장상동 동막골 경부고속철도(KTX) 상부로 이전 설치하는 사업을 국비 10억원을 포함하여 15억원 규모의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안산시 체육진흥과 관계자에 따르면 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15억원 중 국비 10억원을 지원받은 상태에서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철도부지 사용료가 약 20년간 2억원 면제됨에 따라 예산절감 효과가 크며, 개발제한구역이 대부분인 수암동 지역의 부족한 체육시설 인프라 확충으로 생활체육활성화를 통한 지역 주민의 건전한 여가선용 기회 확대 및 건강증진 기여 효과가 있다고 밝혔다. 한편,「수암꿈나무 체육공원 조성사업」은 2016년 철도 유휴부지 활용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됨에 따라 안산시와 한국철도시설공단이 실시협약을 체결한 후, 2016년 10월 공사에 착공하여 2016년 12월 말까지 축구장, 테니스장, 족구장, 게이트볼장, 배드민턴장, 풋살장 등의 체육시설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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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을 빛낸 리우의 영웅, 시민행복상 수상
- 안산시 연고 2016 리우올림픽 국가대표 선수단 초청 안산시는 지난 9월 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6 리우데자네이루하계올림픽에서 선전한 안산 연고 선수들을 초청하여 환영식을 개최하고, 시민행복상을 수여했다. 환영식은 시의 월례조회와 연계하여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으며, 유도의 정보경(안산시청), 남자 양궁 단체전의 이승윤(코오롱, 안산 연고 구단), 안산 출신의 여자 배구 선수인 김연경, 김수지, 황연주와 펜싱의 서지연(안산시청), 윤지수(안산시청) 총7명의 선수와 가족, 코칭스태프가 참석하여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안산시는 2016 리우데자네이루 하계올림픽에 국가대표로 출전하여 안산시의 명예를 드높이고, 안산시민에게 자긍심을 심어 준 선수들에게 시민행복상을 수여하였고, 선수들은 안산시의 관심과 지원에 고마움을 전하며 각 종목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사랑을 부탁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시 위상을 높인 선수들이 매우 자랑스럽고, 지도자들과 선수들의 부모님께도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안산시는 스포츠 메카로 거듭나기 위한 다각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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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 여자골프국가대항전 유치 신청
- 2018 여자골프국가대항전 유치 신청 안산시와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이 2018년 한국에서 열리는 세계여자골프 국가대항전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 유치를 신청했다.안산시와 아일랜드 컨트리클럽은 9일 서울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해안 도로 등 인프라를 확충해 2018년 대회를 유치하겠다고 밝혔다. 2014년 미국 메릴랜드주에서 처음 열린 이 대회는 8개국이 출전하는 여자골프 국가대항전으로 2년마다 개최된다. 2016년에는 미국 시카고에서 2회 대회가 열리고 3회 대회 개최국은 한국으로 결정됐으나 아직 대회장은 정해지지 않았다.제종길 안산시장은 "아일랜드 골프장이 있는 안산 대부도는 2017년까지 해안도로와 수상 교통로가 신설돼 접근성이 좋아지고 관광과 해양, 스포츠, 문화의 될 것"이라고 말했다.제 시장은 "대회를 주최하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와 협의하고 있으며, 내년 초에는 대회 개최지가 결정된다"고 덧붙였다.안산시는 이날 행사에서 가수 이승철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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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문화 선진도시 안산 '2016년 안산다문화 올림픽 개최
- 안산시(시장 제종길)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사기 진작과 내·외국인들이 더불어 함께하는 화합과 축제의 장 마련을 위해 2016.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5개 구장에서 외국인 선수 및 가족 등 9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작년에 이어 두 번째로 안산시체육회와 경기일보가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사)안산이주민센터·안산시육상협회·안산시배구협회·안산시축구협회에서 주관 및 경기도·경기도의회·안산시가 후원한다. 경기종목으로는 축구, 배구, 400m 릴레이 등 체육경기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며, 축구경기는 10. 30.(일) / 11. 6.(일) / 11. 13.(일) 3일간 안산와~스타디움 등 4개 구장에서 한국팀을 비롯한 중국,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캄보디아 등 32개팀이 조별 리그와 토너먼트로 경기를 진행하고, 배구경기는 11. 6.(일) 감골체육관에서 남·여 12개팀이 경기를 진행하며, 400m 릴레이 경기는 10. 30.(일) 안산와~스타디움에서 8개팀 32명이 각 국의 명예를 걸고 우승을 위해 달릴 예정이다. 또한, 개회식은 10. 30.(일) 10시에 안산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난타 및 밸리댄스의 식전공연과 안산시체육회 상임부회장의 개회선언, 주요내빈의 축사와 시축, 기념촬영 등으로 화합과 축제의 장인 『2016년 안산 다문화 올림픽』의 시작을 알린다. 안산시장 제종길은“우리의 이웃이며 가족인 외국인들이 참여하는 이번 대회에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선수 여러분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동료 간에 친목도 다지는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많이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안산지역에는 93개국 7만 6천 여명의 많은 외국인이 함께 어울리며 살아가고 있으며, 대회 일정이나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체육회로 문의(031-482-2821)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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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에서 마라톤으로 희망을 쏘아 올렸다. 전국에서 1만여명 참거ㅏ
- 안산시(시장 제종길)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한 안산시 승격 30주년 기념‘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가 지난 25일 와스타디움과 시내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대회는 전국의 마라톤동호인, 안산시민 등 8천 70명의 참가자와 가족, 동료, 자원봉사자 등 총 1만여명이 참여했다. 이번 대회는 풀코스, 하프코스, 10㎞, 5㎞ 등 4개종목으로 참가자들은 안산와~스타디움을 출발하여 도심과 갈대습지공원, 화정천, 안산천 등 가을의 정취를 맛보며 달렸다. 상록·단원경찰서에 나온 교통통제 요원과 자원봉사자를 종목별 경기 전 구간에 배치하여 대회 진행을 도왔으며, 참가자 안전을 위하여 주요지점 10개소에 응급구급차를 대비시켜 안전을 최우선으로 대회를 진행하였다. 이날 제종길 안산시장은“2016 안산희망마라톤대회’참가자 모두가 희망하는 목표에 도전하면서 힘겨울 때 서로를 격려하고 인내하며 할 수 있다는 의지와 희망의 신념으로 미래를 위해 함께 달리면서 활기찬 내일의 꿈을 찾아가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풀코스에서는 김용범씨(수원사랑마라톤)와 백지윤씨(군산시 해망동)가 2시간50분50초, 3시간23분51초 기록으로 각각 남녀부 우승의 영예를 자지했으며, 하프코스 남자부에서는 김진용씨(오산마라톤)가 1시간19분25초를 마크하며 1위로 골인했고, 여자부 유기난씨(안산ACE마라톤)는 1시간33분34초로 우승테잎을 끊었다. 남자 10㎞ 단축코스에서는 이재응씨(복사골마라톤)가 35분57초로 1위에 올랐고, 여자부서는 류승화씨(천안마라톤)가 37분57초로 우승했다. 또한, 5㎞서는 남자부 홍범석씨(이천시 마장면)와 여자부 김은화씨(안산거북이마라톤)가 각각 17분45초, 22분22초로 정상에 올랐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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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인국 선수, 2016 리우 패럴림픽 '금메달' 획득
- 안산시 이인국 선수, 2016 리우 패럴림픽‘금메달’획득 - 남자 배영 S14등급 100m 결선에서‘59초 82’의 패럴림픽 신기록 - 안산시와 대한민국 장애인 수영의 대표 이인국 선수(소속 안산시장애인체육회)가 지난 9일 새벽 2016 리우 패럴림픽 남자 배영 S14등급 100m 결선에서 ‘59초 82’의 패럴림픽 신기록으로 값진 금메달을 획득했다. 앞서 예선에서 ‘1분 00초 81’의 기록으로 패럴림픽 신기록을 갱신했고, 결선에서는 무려 1초를 당겨 강력한 라이벌이었던 에버스 마르크(네덜란드)를 제치고 결승패드를 가장 먼저 터치했다. 지난 9월 8일 저녁 예선경기부터 새벽에 치러진 결승까지 와~스타디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사무실에서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흥업 상임부회장을 비롯해 약 80여명의 이사 및 안산시 직장운동경기부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이인국 선수의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을 펼쳤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인국 선수의 부모에게 보낸 축하전문을 통해 그동안의 노고를 치하하면서 “밤새 외쳤던 함성과 응원소리가 멀리 리우까지 전달이 되어 좋은 결과가 나온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리우 올림픽에서 첫째날 첫 번째 메달을 안겨준 안산시청 유도부의 정보경 선수처럼 이번 패럴림픽대회 첫째 날 안산시의 선수가 또 한번 메달을 획득함으로써 안산시가 대한민국 메달 획득의 시발점 역할을 담당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체육진흥과(☎481-210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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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2016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3연속 연승
- 2016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 본오2동 어마니배구단 3연속 우승 안산시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이 5월28일(토)~19일(일) 상록수체육관 등에서 열린 2016년도 안산시장기 생활체육 배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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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우승
-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 배구대회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 2년 연속 우승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이 지난 3. 5.(토)~3. 6.(일) 2일간 올림픽·감골체육관에서 열린 2016년 안산시 생활체육 여성배구대회(안산시배구연합회 주최)에 참가하여 2년 연속으로 우승하였다. 이번 대회는 총 18개 팀이 출전하여 예선 리그전과 본선 토너먼트로 뜨거운 승부를 펼폈다. 경기 세트 마다 손에 땀을 쥐게 할 정도로 긴장감이 높았고, 득·실점을 했을 때 파이팅은 프로경기 못지않게 대단했다. 원곡본동 피닉스배구단은 내국인과 다문화가족으로 이루어진 14명의 어머니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매주 화요일, 목요일 오전에 원곡동 소재 관산체육관에서 굵은 땀방울을 흘리며 배구에 열정을 쏟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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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
-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 2016 안산시장배 국민생활체육 안산시 I-리그 일정입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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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 4년 연속우승 쾌거
- 2015 안산시 생활체육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서, 돌고래 배구단 1부리그 우승 본오2동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은 2015년도 안산시 생활체육 동대항 어머니배구대회에서 또한번 우승컵을 손에 쥐는 쾌거를 이루며 4년 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지난 11월 21일부터 22일까지 이틀 동안 올림픽체육관에서 진행된 이번 대회에서 1부 리그로 출전한 돌고래배구단은 결승에서 만난 선부2동을 2:0으로 꺾으며 이번 경기 10세트 중 단 한세트도 내어주지 않고 전경기 승리로 완벽한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승리의 주역인 배구단 이미옥 주장은 “감독님, 코치님의 지도와 선수들의 땀으로 이뤄낸 우승이라서 말할 수 없이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규석 본오2동장은 “매 대회마다 좋은 결과로 인하여 응원하는 입장에서 매우 보람을 느끼며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한편 돌고래어머니배구단은 지난 8월에 열린 안산시장기 배구대회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