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월 24일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열기 후끈'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936 |
|
안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안산의 대표적인 지역 체육 축제인‘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참가 신청이 당초 목표인 8,000명을 조기 달성하며 성료되었다. 참가자 8,000명을 분석한 결과 약 85%가 안산시민인 것으로 집계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역 명품체육축제로 발돋움 하겠다는 대회 취지와 목표에 부합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안산시체육회 사무국이 시민참여확대를 이루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여러 유관단체와 시민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얻은 값진 결과다. 지난 7월 안산시 교육 유관단체를 시작으로 안산시 13개 위생단체, 안산시 아파트연합회, 안산시 7개 향우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25개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더불어 9월 10일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2017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대회 또한 참가인원 1,500명의 목표를 조기 달성하여 시민참여를 통한 올바른 자전거 타기 정착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게 되었다.
안산시체육회 관계자는 “많은 시민여러분께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내실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2017 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9월 24일(일) 8시 30분부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전국최고의 도심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 일원을 하프, 10Km, 5Km의 다양한 코스로 달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있는 즐거운 지역축제가 될 것이다.
|
-

- 제4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성황리에 개최
- 안산시와 경인일보가 공동주최한 ‘제4회 안산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이 10일 오전 안산 호수공원 일대에서 안산 거주 다문화가정 외국인과 학생, 안산시민과 인근 지자체 자전거 애호가 등 3천여명이 운집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개회식에는 제종길 안산시장, 이민근 안산시의회의장, 임이자 국회의원, 원미정 도의원, 안산 시의원, 김화양 경인일보 사장 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개회식에서 “올해 벌써 4회째를 맞은 안산 자전거 대축전은 전국 최고의 다문화도시이자 자전거 선진도시에서 자전거동호인과 90여개국 다문화가정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라며 "건강하고 안전한 도시, 숲의 도시 안산에서 모두 완주해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격려했다.뒤이어 안산시와 시의회, 경인일보, 안산상록경찰서 관계자들이 ‘자전거 안전 선포식 및 안전모 착용식’을 열어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각인했다. 참가자들은 사회자의 선창에 맞춰 ‘안전모 착용’, ‘휴대전화 및 이어폰 사용금지’,‘야간 주행 라이트 켜기’등의 구호를 외치며 필수 안전의식을 되새겼다. 본행사는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한 비경연 방식의 자전거퍼레이드다. 출발시간별 5개조로 나뉜 참가자들은 PEACE코스(8㎞)와 ECO코스(21.7㎞) 중 원하는 길을 택해 2시간여 동안 도로에 은륜의 물결을 연출했다. 또한 안산시체육회·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500여명의 봉사자들이 행사장 곳곳에서 행사가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구슬땀을 흘렸다. 호수공원에는 자전거플리마켓, 자전거병원, 이색자전거, 자가발전자전거, 세계의상체험, EM섬유유연제 만들기, 안산대 뷰티아트과 타투체험 등 다채로운 부스가 마련돼 시종일관 축제 분위기를 돋웠다. 안산21세기병원과 한도병원은 응급처치부스로 만일의 사고에 대비했다. 안산시는 자전거 안전모와 간식 등을 나눠주는 한편, 자전거를 미처 준비하지 못한 시민들을 위해 공공자전거 '페달로'를 무료로 대여했다. 관내 청소년들의 댄스를 비롯해 안산 출신 가수 설혜영과 인기밴드 장미여관은 축하무대를 장식했고, TV와 자전거 등 푸짐한 경품추첨이 행사 말미를 장식했다.
- 2020-02-03
-

- 안산시장애인체육회,‘제8회 안산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개최
- - 전국 11개 시·도에서 31개팀 160여명 참가 - 안산시장애인체육회에서 주최하고, 안산시장애인볼링협회가 주관한 ‘제8회 안산시장배 전국장애인볼링대회’가 지난 9일 월드스포션볼링장에서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서울, 부산, 전북, 대구, 제주도 등 전국 11개 시·도에서 31개팀 160여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선보였다. 경기 결과 지적 통합 부문은 안양의 오반석 선수, 청각 남자 부문은 아산의 김연호 선수, 청각 여자 부문은 청주의 이선정 선수가 우승을 거뒀고, 청각 3인조 단체전에서는 대구B팀이 우승을 차지하며 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대회장을 찾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장애인 볼링대회 참가를 위해 안산을 방문해 주신 선수들에게 감사드리며,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여 행복한 추억 많이 쌓아 가시길 기원한다”며 선수들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 2020-02-03
-

-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을 위한 워크숍 개최
- -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 만들기” - 안산시는 지난 8월 31일 호텔 스퀘어에서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을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스포츠를 통하여, 건강하고 행복한 안산을 만들기” 위한 비전과 구체적인 방안을 모색하기 위하여 안산시 체육진흥협의회, 안산시 체육회,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등 관련 단체가 모여 다양한 의견수렴과 토론으로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마련됐다. 특히 엘리트체육과 생활체육의 통합으로 체육계의 변화된 환경속에서 체육 단체의 역할과 중요성이 커지고 있고, 학교체육-생활체육-전문체육 연계 육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향후 스포츠도시 비전 마련을 심도 깊게 모색하는 성과를 거뒀다. 시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마련된 비전(안)을 토대로 주민공청회를 거쳐 오는 10월에 개최하는 제32회 시민의날 기념 체육행사에 스포츠도시 비전 선포식을 함께 거행할 예정으로 있다.제종길 안산시장은 "미래 지향의 스포츠도시 비전을 마련하여 시민들의 건강과 행복한 삶의 욕구 충족을 위하여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

-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 2 라이트급 8강전 개최
- - 9월 2일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려 - (사)대한직장인체육회가 주관하는 SBS 프로복싱 서바이벌 시즌2 라이트급 8강전 경기가 오는 9월 2일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다. 출전신청을 한 총 27명 가운데 우승상금 3천만원을 두고 예선전과 16강전을 거친 8명의 최강의 복서들이 우승을 향한 양보 없는 대결이 펼쳐진다. 라이트급 최강전에 앞서 이벤트 경기로는 한‧일전 4경기가 치러져 복싱팬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이번 라이트급 최강전 8강전은 SBS 스포츠 채널에서 8강전 전 경기를 녹화 중계할 예정이다. 어명수 (사)대한직장인체육회 회장은 “지난 웰터급에 이어서 이번 라이트급 최강전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복싱의 열기가 안산에서 다시 일어서기를 기대한다”며 이번 대회 포부를 밝혔다.
- 2020-02-03
-

- 2017 안산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세미나 개최
- -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 가져 - 안산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5~26일 이틀간 강원도 철원군 일원에서 ‘2017 안산시 장애인체육 발전을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임원들과 가맹단체 임원들 총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장애인체육의 현황과 발전방안에 대한 강의 및 토론, 장애인 생활체육 체험 등 알찬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장애인 체육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세미나에 참석한 한 임원은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이사로서 활동을 하면서도 장애인체육에 대해 잘 모르는 부분이 있었는데, 이번 세미나로 장애인 체육활동을 직접 체험하며 생활체육의 필요성에 대해 깊이 공감하게 됐다”며 “많은 장애인들이 생활체육 활동에 참여하여 삶의 활력을 얻고, 건강하고 즐겁게 지낼 수 있길 바란다”고 전했다.
- 2020-02-03
-

- 동메달 들어 올린 안산 작은거인 정보경
- - 2017 타이베이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도 –48kg 동메달 획득 -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소속 선수가 지난달 세계펜싱선수권대회 여자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획득한 것에 이어 또 다시 세계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다. 지난 2016 리우올리픽에서 한국에 첫 메달을 안겨주었던 안산의 작은 거인 정보경 선수가 대만에서 진행 중인 2017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유도 –48kg에서 동메달을 따낸 것이다. 정보경 선수는 23일 2회전에서 폴란드 STANKIEWICZ, J. 선수에게 에깨로메치기 한판승, 3회전에서 ZEGERS, S. 선수에게 조르기 한판승을 따내고, 준결승에서 만난 UMEKITA, M. 선수에게 지도벌칙을 먼저 얻어내는 유리한 경기를 펼치며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을 펼쳤으나 끝에 상대선수에게 누르기 한판으로 패하며 아쉽게 결승진출에 실패했다. 그러나 안산의 작은 거인 정보경은 체념하지 않고 다시 일어나 이어진 3~4위전에서 몽골의 GANBAATAR, N. 선수를 업어치기 절반승으로 누르며 동메달을 차지했다. 정보경은 24일 치러지는 단체전에서 금메달에 다시 도전한다. 한편 안산시는 유도부를 포함한 6개 종목의 직장운동경기부를 운영하며 우수선수에 힘쓰고 있으며, 현재 7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되어 세계선수권대회 등 세계대회에 출전하여 좋은 성적을 거두고 있다. 정보경 선수에 이어 25일은 펜싱 사브르 여자 단체전에 윤지수선수가 출전하여 메달 획득에 도전하며, 유도 정혜진은 오는 28일부터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개최되는 세계유도선수권대회에 참가해 -70kg체급에서 메달을 노린다.
- 2020-02-03
-

- 9월 24일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열기 후끈'
- 안산시와 경기일보가 공동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안산의 대표적인 지역 체육 축제인‘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참가 신청이 당초 목표인 8,000명을 조기 달성하며 성료되었다. 참가자 8,000명을 분석한 결과 약 85%가 안산시민인 것으로 집계되어 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역 명품체육축제로 발돋움 하겠다는 대회 취지와 목표에 부합되는 결과라 할 수 있다. 이는 안산시체육회 사무국이 시민참여확대를 이루기 위해 직접 발로 뛰며 여러 유관단체와 시민단체들과의 소통을 통하여 얻은 값진 결과다. 지난 7월 안산시 교육 유관단체를 시작으로 안산시 13개 위생단체, 안산시 아파트연합회, 안산시 7개 향우회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적극적인 참여 및 홍보의 계기를 마련하였고, 25개동 행정복지센터 등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시민 참여를 이끌어 냈다. 더불어 9월 10일 호수공원에서 개최되는‘2017 WORLD PEACE 자전거대축전’대회 또한 참가인원 1,500명의 목표를 조기 달성하여 시민참여를 통한 올바른 자전거 타기 정착과 자전거이용 활성화를 도모하게 되었다. 안산시체육회 관계자는 “많은 시민여러분께서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시는 만큼 내실있고 안전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2017 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9월 24일(일) 8시 30분부터 와스타디움에서 개최되며, 전국최고의 도심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 일원을 하프, 10Km, 5Km의 다양한 코스로 달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있는 즐거운 지역축제가 될 것이다.
- 2020-02-03
-

- 안산시체육회 예절리더쉽 교육 가져
-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지난 22일(화) 안산시행복예절관에서 시민 서비스마인드 제고를 위한 예절 리더쉽 교육을 실시했다. 사무국 직원 및 지도자를 대상으로한 이번 교육은 기존의 감독·지도적 행정자세에서 서비스 행정적 자세로 탈바꿈 하고자 하는 통합체육회 출범 이후 사무국의 변화 의지로 볼 수 있다. 안산시체육회 정용상 상임부회장은“교육을 통해 체육회가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한 모습으로 다가가고, 보다 양질의 체육행정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이 건강한 도시! 활기 넘치는 도시! 가 되는데 중추적인 역할을 하는 단체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안산시체육회는 시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육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9월 10일에 열리는‘제4회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을 시작으로, 9월 24일에는 8천여명의 시민과 마라톤 동호인이 함께하는 ‘안산희망마라톤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10월 14일에는 안산시 25개동의 시민 화합행사인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가 예정되어 있다. 작년 8월 1일 통합체육회 출범이후 전문체육과 생활체육을 넘나들며 시민참여 확대와 시민 건강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는 안산시체육회의 앞으로의 모습이 더욱 기대 된다.
- 2020-02-03
-

- 숲으로 가득 찬 안산에서 힘찬 라이딩 즐기세요
- - 레이싱모델 차정아, 안산자전거대축전 홍보 나서 - 레이싱 모델겸 방송연예인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차정아씨(여, 24세)가 오는 9월 10일 안산호수공원 중앙무대에서 열리는 2017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 홍보에 적극 나서 화제를 일으키고 있다. 대회 홍보 촬영차 안산호수공원을 찾은 차씨는 “안산은 외갓집이 있어 자주 찾아오는 고향 같은 도시라 홍보에 나서게 되었다.”며, “이번 대회에 많은 분들이 숲으로 가득 찬 안산으로 오셔서 힘찬 라이딩을 즐겼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4회째인 이번 행사는 12.1Km와 21.7Km 두 개 코스로 열리며, 장미여관 밴드의 축하공연과 이색자전거 체험, 자전거 정비 클리닉센터, 가족과 함께 하는 다양한 게임 등이 진행된다. 또 참가 기념품과 추첨을 통해 냉장고와 TV 등의 푸짐한 경품이 주어진다. 2017 안산 World Peace 자전거 대축전은 안산시체육회와 경인일보사가 주최하고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한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자전거대축전 홈페이지(http://ansanbike.co.kr)를 참고하면 된다.
- 2020-02-03
-

- 안산희망마라톤대회 성공적 개최를 위해 함께 뭉쳤다.
-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와 안산시 7개 향우회가 8월 8일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안산시체육회 제종길 회장, 호남향우회 선영배 회장, 강원도민회 김농환 회장, 충청향우회 박일도 회장, 영남향우회 박기선 회장, 충북도민회 안복훈 회장, 제주도민회 김현철 회장, 이북5도민회 김정길 회장과 사무총장 등 30여명이 참석한 이번 협약식은 9월 24일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는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마련됐다. 이 날 안산시 7개 향우회 회장들은 협약서에 사인을 하고‘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시민 참여를 위해 적극적인 홍보와 참여를 다짐했다. 제종길 안산시체육회장은 “많은 향우들이 대회에 참가해 건강을 증진하고 체력 향상시키며 회원간의 친목도 다지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며“이번 업무협약 체결이 시민 참여 기회를 만드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9월 24일(일) 8시30분부터 안산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열리며 전국최고의 도심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 일원을 하프, 10km, 5km의 다양한 코스로 달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즐거운 지역축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