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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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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안산시 i-League 성료 공보관 2020-02-03 조회수 1636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17 안산시 i-League1,0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2017 안산시 i-League는 연령대별로 총39개팀이 참가하여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어 왔으며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는 각 연령대별 풀리그전을 실시, 마지막 6라운드는 단일 컵대회로 진행하여 그동안의 승점을 합산하여 종합 우승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은 U-8세 경수FC, U-10세 남양HJ, U-12세 안산주니어, U-15세 신안산S FC, U-18세 해트트릭이 각각 종합우승 차지 하였으며 종합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메달, 부상이 지급 되었다.


 

또한 시상식에 참석한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 김철진 사무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600여명의 선수들이 1년간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팀이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말했다.

 

한편, i-League2013년 엘리트 선수 육성이 아닌 즐기는 축구를 모토로 시작됐다. 올해 5년차를 맞이한 i-League는 전국 35개 지역 850여개 클럽이 참여하는 명일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유청소년 축구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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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료
    안산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료
    - 체육으로 하나된 74만 안산시민 -  안산시는 지난 14일 와스타디움에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2년 만에 전 안산시민이 함께 개최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된 이번 체육대회는 제종길 안산시장, 이민근 안산시의회의장, 국회의원 등 주요 내·외빈과 시민 8,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러졌다.  식전행사로 안산시태권도 시범단의 태권도 시범, 제51보병사단 정예군악대의 공연에 이어 25개동 선수단의 입장식이 다채롭게 진행됐으며, 특히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의 출정식도 함께 가져 눈길을 끌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이날 스포츠 도시 안산의 미래 비전 선포식을 통해 스포츠는 시민의 권리이며, 안산시민은 누구나 스포츠를 통해 행복과 건강한 삶을 추구하고, 누구나 평등하게 누리고, 즐길 권리가 있음을 선포했다.   또한 시가 앞장서 앞으로 시민 모두 함께 참여하여 건강하고 만족할 수 있는 스포츠도시 환경을 만들어 갈 것을 시민들에게 약속했다.  한편 많은 시민들이 입장식에 참여해 하나되고 단결된 모습을 보여준 호수동이 입장상을 수상했고, 계주 등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둔 해양동이 최우수상을 차지했다. 
    2020-02-03
  •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지난 14일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75만 안산시민이 함께하는 시 통합 체육대회로 개최되었으며, 제종길 안산시장, 이민근 안산시의회의장 등 주요 내․외빈과 시민, 자원봉사자 등 8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한올무용단의 한국무용, 안산시태권도시범단의 송판 격파시범으로 화려하게 막을 열었으며 25개동 입장단의 각 동별 특색있는 입장식이 진행되어 눈길을 끌었다.   안산시체육회 김철진 사무국장과, 안산시 김은혜 아나운서의 진행으로 시작된 1부 개회식은 25개동 체육유공자 표창장 수여를 시작으로 스포츠 미래 도시 비전 선포식을 거행하였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스포츠 미래도시 비전선포를 통해 스포츠를 통한 행복한 삶의 질 향상, 시민 여가활동의 생활화,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편의성, 계층간의 격차 해소 등 시민들에게 스포츠를 통한 행복한 미래를 약속하였다.​​   이어 안산시체육회 정용상 상임부회장의 힘찬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2부 체육대회는 비전탑쌓기, 피구, 어르신·어린이경기, 다람쥐통릴레이, 지구를 옮겨라, 계주등 열전의 장이 되었고 열띤 응원전은 경기장을 한층 더 뜨겁게 만들었다.   또한 인기 개그우먼 라윤경의 사회로 진행된 3부 장기자랑 행사는 초대가수 소찬휘, 심신, 설혜영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시민들의 노래자랑대회로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김치냉장고등 푸짐한 경품 추첨과 시상식, 폐회선언으로 막을 내렸다,   이번 제32회 시민의 날 기념 체육대회는 시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성황리에 개최되었으며, 시민들의 화합과 안산시민으로써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등 뜻깊은 행사였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   또한 스포츠 미래도시 비전선포를 통해 체육이 안산시정의 중심이 되었으며, 「스포츠를 통한 건강한 시민, 행복한 시민」을 주제로 스포츠복지 도시로의 도약을 준비하는 기틀을 마련했다.     
    2020-02-03
  • 시민에게 사랑받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 서비스
    시민에게 사랑받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 서비스
    ​안산시체육회에서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 서비스' 는 생활체육지도자들을 통하여 시민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에 이바지하고자 생활체육 수업을 무료로 보급하고 있는 매우 유익한 서비스이다. 특히 체육활동의 접근이 어려운 저소득층 가정 어린이, 다문화가정자녀, 노약자 들을 위한 프로그램이 활성화 되어있다. ​ 2017년 3월부터 현재까지 지역아동센터, 돌봄교실, 경로당, 복지관 등 총 189개소에서 약 3323명이 참여하고 있다. 어린이들을 위한 생활체육수업 종목으로는 구기종목(피구,농구,축구등),뉴스포츠(플라잉디스크,T볼,미몽이,스케터볼등),음악줄넘기,체력단련(사다리스탭,허들달리기 등) 이 있으며, 어르신들을 위한 종목은 건강체조(맨손체조, 음악체조), 세라밴드(근력운동, 밴드체조), 요가(스트레칭, 폼롤러), 레크리에이션(치매예방운동, 박수체조, 웃음체조, 손가락운동), 실버로빅이 있다.​ 일반을 담당하는 손인영지도자는 “‘선생님, 벌써 끝났어요?’, ‘체육수업은 너무 빨리지나가요’ 저희 지도자들이 매일같이 듣는 말이다. [찾아가는 생활체육교실]을 5년 동안 지도해오면서 아이들은 늘 체육활동에 대한 갈증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신체적으로는 물론이고, 친구들과 함께하는 단체경기를 통하여 팀워크와 페어플레이를 배우면서 정서적으로도 성장해 가는 모습을 볼 때면 정말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어르신을 지도하고 있는 장혜미 지도자는 "어르신 수업을 하다보면 ‘우리 손자 소개시켜줄까? 선생님이 내 며느리였으면 좋겠어’라며 애정넘치는 농담을 하시곤 합니다. 또한 신체가 불편한 어르신들은 ‘찾아가는 서비스로 인하여 생활체육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어서 좋다.’는 말씀을 자주 듣지요.”라며 웃었다.​ 한 지역아동센터 선생님은 '아이들이 체육수업 하는 날에는 유난히 일찍 와서 기다린다.'며 감사를 표했다. 건강체조가 진행되고 있는 경로당에서 한 어르신은 건강체조수업을 참여하면서 병원에 가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며 생활체육 수업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기도 하였다.​ 안산시 체육회 관계자는 '찾아가는 생활체육지도 서비스는 2018년도에도 계속 진행될 예정이다. 매년 12월~1월 신청서를 받고, 선정 후 3월부터 수업개강을 하게 된다며, 안산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2020-02-03
  • 안산시청,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종합우승
    안산시청,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 태권도대회 종합우승
    - 총 5개 메달(금2, 동3) 획득 -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태권도부가 지난 9월 21일부터 28일까지 강원도 태백 고원실내체육관에서 펼쳐진 ‘제26회 국방부장관기 전국단체대항태권도대회 겸 2018년도 국가대표선수선발 예선대회’에서 종합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에 총 7명의 선수가 출전한 안산시청 태권도부는 5명의 선수가 메달사냥에 성공하며 태권도 강팀으로의 면모를 과시했다.   -46kg 조미희 선수는 준결승에서 만난 인천동구청 김윤옥 선수를 7:5로, 결승에서 만난 광산구청 이소희 선수를 9:2로 크게 앞서며 가볍게 금메달을 획득했고, -73kg 이원진 선수도 결승에서 만난 전소희 선수를 8:4로 누르며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 밖에 -46kg 최수지 선수와, -57kg 김원진 선수, -62kg 정바름 선수는 동메달을 차지하며 안산시청팀의 대회 종합우승을 이끌었다.   이번 태권도부 종합우승으로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는 9월에 개최된 전국대회에서 유도와 펜싱, 태권도 총 3개 종목 우승이라는 놀라운 성적을 거두게 됐다. 안산시 관계자는 “상승세를 타며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가 10월 참가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안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여 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와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개최
    ‘안산시와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개최
    -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윤, 이창환 선수 등 코오롱 양궁팀 재능기부 -  코오롱 엑스텐보이즈 양궁팀은 지난 23일 오전과 오후 2회로 나누어 안산시 이동에 위치한 코오롱 양궁 연습장에서 지역 초․중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안산시와 함께하는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20명의 다문화가정 학생과 함께 참여해 양궁을 통한 소통과 교감을 통하여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자리가 됐으며, 코오롱 서오석 감독과 리우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승윤 선수, 베이징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이창환 선수, 현 국가대표 이우석 선수 등 코오롱 소속 선수들이 모두 참가해 스포츠를 통한 재능기부에 동참했다.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은 양궁 이론 강의, 활쏘기 시범, 활쏘기 체험과 함께 코오롱스포렉스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인 허밍스쿨과 연계해 체력테스트, 도미노 쌓기, 스포츠 인성교육 등 청소년 맞춤 체육활동이 함께 진행되어 참가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이승윤 선수는 “참가 학생들에게 양궁에 대한 관심과 재미는 물론 즐거운 추억을 선물 할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이현승 학생은 “양궁이 이렇게 재미있는지 몰랐다. 여러 가지 재미있는 프로그램이 많아 내년에도 꼭 참가해 보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코오롱 꿈나무 양궁교실’은 학생들이 직접 양궁을 체험하게 함으로써 양궁에 대한 유소년들의 관심을 높이고 양궁의 저변을 확대할 목적으로 코오롱 양궁팀 창단 이후부터 6년째 무료로 진행하고 있으며, 지역의 다문화가정 학생들도 꾸준히 참여시켜 서로 간의 교류를 확대하는 기회가 제공되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장애인체육회,‘제1회 안산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개최
    안산시장애인체육회,‘제1회 안산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개최
    - 보치아 외 5개 종목 350여명 참가 -  장애를 뛰어넘고,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의 화합을 위한 ‘제1회 안산시 장애인 생활체육대회’가 지난 23일 안산시 상록수체육관 외 3개 구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안산시장애인체육회(회장 제종길 안산시장)가 주최하고 장애인 종목별 가맹경기단체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돼 개최됐으며, 보치아 외 5개 종목 350여명의 장애인과 비장애인들이 참가했다. 바쁜 일정 속에서도 대회장을 찾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여기계신 모든 분들이 승리자이며,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 하진 못하지만 항상 여러분을 응원하고 있다”며 힘내자는 의미로 힘찬 파이팅을 외쳤다. 
    2020-02-03
  • 안산시청 펜싱부, 2개 펜싱대회 단체전 우승
    안산시청 펜싱부, 2개 펜싱대회 단체전 우승
    - ‘제55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 및 ‘제55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참가 -  안산시청 펜싱부가 화성시에서 개최된 2개의 펜싱대회에서 연이어 사브르 단체전 우승을 거머쥐는 쾌거를 이뤘다.  지난 9월 11일부터 15일까지 화성시에서 개최된 ‘제55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 출전한 안산시청 펜싱부는 사브르 단체전 4강에서 만난 전남도청을 45:28로 이기고 결승에 진출해 익산시청을 45:42로 이기며 단체전 우승을 따냈다.   이어 9월 16일부터 18일까지 열린 ‘제55회 전국 남․녀 종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에 올랐다.   4강전에서 양구구청을 45:43으로 이기고, 결승에서 만난 서울시청을 45:35라는 큰 점수 차이로 가볍게 이기며 2개 대회 연속 사브르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연이은 대회 우승으로 안산시청은 사브르 강자로서의 면모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앞서 지난 7월 2017 세계펜싱선수권대회에서 안산시청 소속 윤지수, 서지연선수가 한국 최초로 사브르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바 있다. 
    2020-02-03
  • 2017 안산시 i-League 성료
    2017 안산시 i-League 성료
       ​축구 꿈나무들의 축제인 2017 안산시 i-League가 1,000여명의 선수 및 학부모가 참가한 가운데 성료되었다.   2017 안산시 i-League는 연령대별로 총39개팀이 참가하여 지난 4월부터 9월까지 6개월 동안 진행되어 왔으며 1라운드부터 5라운드까지는 각 연령대별 풀리그전을 실시, 마지막 6라운드는 단일 컵대회로 진행하여 그동안의 승점을 합산하여 종합 우승을 가리는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종합우승을 차지한 팀은 U-8세 경수FC, U-10세 남양HJ, U-12세 안산주니어, U-15세 신안산S FC, U-18세 해트트릭이 각각 종합우승 차지 하였으며 종합우승팀에게는 우승기와 트로피, 메달, 부상이 지급 되었다.​​   또한 시상식에 참석한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 김철진 사무국장은 폐회사를 통해 〃600여명의 선수들이 1년간 안전사고 없이 대회를 무사히 마치게 되어 기쁘고 내년에는 더 많은 팀이 참가 할 수 있도록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i-League는 2013년 엘리트 선수 육성이 아닌 즐기는 축구를 모토로 시작됐다. 올해 5년차를 맞이한 i-League는 전국 35개 지역 850여개 클럽이 참여하는 명일상부 대한민국 최고의 유ㆍ청소년 축구리그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20-02-03
  • 종횡무진 안산시청,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종횡무진 안산시청,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 석권
    - 단체전 우승, 개인전 5개 메달(금1, 은1, 동3) 획득 -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가 지난 9월 12일부터 14일까지 강원도 동해에서 펼쳐진 ‘2017 전국실업유도선수권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이번 대회에 총 6명의 선수가 출전한 안산시청 유도부는 첫날 정보경 선수의 금메달을 시작으로 윤현지 선수가 은메달, 남지영, 정혜진, 엄다현 선수가 동메달을 따내 개인전에서 총 5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마지막날 펼쳐진 단체전 결승에서는 충북도청을 3대 2로 누르며 당당히 정상의 자리를 차지했다.   선수들과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지도하고 있는 이용호 감독은 “힘든 훈련을 잘 따라준 선수들과 우리팀을 응원해주는 여러분에게 항상 감사하다. 앞으로도 좋은 성적으로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시 관계자는 “국내외 대회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안산시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는 직장운동경기부가 10월 참가하는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거두어 안산시민의 자긍심을 높여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0-02-03
  •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  최종준비상황보고회 가져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 최종준비상황보고회 가져
    안산시체육회(회장 제종길)는 9월 1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 최종준비상황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안산시체육회 제종길 회장(안산시장), 정용상 상임부회장, 안산시육상연맹 전구표 회장을 비롯해 경기일보, 한국수자원공사 시화사업본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단원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도시공사, 한빛방송, 단원구청, 단원보건소 등 유관단체장 및 담당자 40여명이 참석하여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준비상황을 최종 점검하였다.   안산시체육회 김철진 사무국장은“금년 대회의 달라진 점으로 대행기획사를 통하지 않고 직접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육상연맹이 합심하여 대회를 준비한 점, 하프코스를 통해 시화나래길을 달리는 점, 풀코스를 없애고 5km 중심의 시민참여형 체육 행사로 준비된 점 등 지난 대회보다 내실있고 알찬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였다”고 말했다.   제종길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많은 시민들이 참가하여 건강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는 지역명품체육축제가 될 수 있게 끝까지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하며“특히 역대 최다인원이 참가함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안전 문제에 대해 각별히 주의를 기울여달라”는 당부의 말을 남겼다.​ ‘2017안산희망마라톤대회’는 역대 최다인원인 약 10,000여명의 참가자들과 함께 9월 24일(일) 8시 30분부터 와스타디움 주경기장에서 개최되며 전국최고의 도심 녹지율을 자랑하는 안산시 일원을 하프, 10km, 5km의 다양한 코스로 달려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 풍성한 경품 등이 준비되어 있는 즐거운 지역축제가 될 것이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