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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안산시청공보관 2020-12-14 조회수 374
사회적경제기업 공동 전시․판매장 (공유상회)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로 높은 평가받아
안산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기업 발전에 공헌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회적기업의 인식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고용부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여의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기타(우수사례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안산시는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난달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개최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성과 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국비 1억 원의 포상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

 

특히 안산시는 사회적기업 신규 발굴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전시·판매장(공유상회개소 및 안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고지속적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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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살던 곳에서 노후를’노인케어 안심주택 입주자 모집
    안산시, ‘살던 곳에서 노후를’노인케어 안심주택 입주자 모집
    이달 29일까지 돌봄 필요한 어르신 19가구 모집…내년 2월 입주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의 중심인 ‘노인케어 안심주택’에 거주할 어르신을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노인케어 안심주택은 어르신이 병원이 아닌,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지역본부와 협약을 통해 마련됐다. 전날부터 시작된 모집기간은 이달 29일까지이며, 모집대상은 돌봄이 필요한 만 65세 이상 노인이며, 모두 19가구를 모집한다. 이달 14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무주택자가 대상이며, 최근 1년 이내 의료기관 장·단기 퇴원(예정)자만 신청할 수 있다. 시는 내년 1월 중 예비 입주자를 발표하며, 2월 중 계약·입주를 추진할 방침이다. 보증금은 400만~500만 원이며, 월 임대료는 평균 시세보다 저렴한 21만~27만 원이다. 19가구 가운데 10가구는 상록구 일동, 나머지 9가구는 단원구 고잔동에 조성된 ‘LH 노인케어 안심주택’에 입주한다. 어르신들은 이 건물 3~4층에 마련된 독립적인 주거공간(29㎡)에서 건강관리 및 돌봄서비스 등을 제공받는다. 입주하는 각 주택에는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유니버셜 디자인이 적용된 환경이 조성되며, 미끄럼방지 바닥과 안전바, 높낮이 조절이 가능한 세면대, 응급비상벨, 자동가스차단기 등이 설치되는 한편 빌트인 가전제품으로 채워져 편리성을 높인다.  자세한 사항은 주소지 동행정복지센터 및 안산시 복지정책과 지역통합돌봄팀 (031-481-2865)으로 연락하면 된다.  
    2020-12-15
  • 안산시 단원구, ‘어린이 위험감지’초등학교 횡단보도 보행안전 시스템 설치
    안산시 단원구, ‘어린이 위험감지’초등학교 횡단보도 보행안전 시스템 설치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고잔초 등 관내 초등학교 인근 횡단보도 6개소에 ‘횡단보도 보행안전 시스템’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15일 밝혔다. 구는 보행 중 스마트폰에 빠져 주변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는 어린이보호구역 내 교통사고의 지속적인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사업을 추진했으며, 보행자 사고 우려 지역과 등하교 시 통행량이 많은 지점에 우선적으로 설치됐다. 설치된 장소는 고잔초를 비롯해 ▲와동초 ▲정지초 ▲선일초 ▲대월초 ▲안산서초 인근 횡단보도다. 시스템은 횡단보도 대기공간에서 적색신호 시 보행자가 차도에 진입하면 설치된 양측 노란 폴이 이를 감지하고 “위험하오니 인도로 이동해 주십시오”라는 음성 경고방송이 나오고, 녹색 신호에는 “좌우를 살핀 후, 건너가십시오”라는 방송으로 안전한 보행을 돕는다. 또한 관련 스마트폰 앱 ‘스쿨존 앱(안드로이드만 가능)’을 설치하고 횡단보도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화면을 차단해 횡단보도 도착을 알리고, 대기 및 통행 시 스마트폰 등 다른 곳에 집중하고 있을 때 경고 및 보행안내를 음성으로 알려준다. 단원구 관계자는 “횡단보도 보행안전 시스템으로 초등학교 주변에 등하교 시 주위가 산만하거나 보행에 집중하지 않는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 및 사고위험을 감소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향후 운영성과에 따라 확대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0-12-15
  • 윤화섭 시장, 안전한 긴급보육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윤화섭 시장, 안전한 긴급보육 위해 현장 목소리 청취
    시립어린이집 원장 간담회 이어가…코로나19 방역·안전한 보육 위해 윤화섭 시장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 만들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14일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로 긴급보육을 실시하고 있는 안산시립어린이집 원장 5명을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날 시청에서 열린 간담회는 코로나19 방역 및 안전한 보육환경 제공을 위한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40% 확대라는 국정과제에 따라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 내 시립어린이집 설치·매입 등을 통해 모두 40개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시행에 따라 맞벌이 등의 이유로 꼭 필요한 가정에 대해서만 긴급보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라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지속적으로 지급하는 한편, 민간생활방역단을 통해 어린이집 방역도 꾸준히 지원해 아이들의 안전한 보육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인자 시립감골어린이집 원장은 간담회에서 “코로나19의 어려운 상황에도 아이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입장에서 철저히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어린이집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공보육의 질을 높이는데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는 시립어린이집 원장님들께 감사드린다”며 “보육교직원의 처우개선과 쾌적한 보육환경조성 등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것이며, 코로나19 사태에도 부모님들이 믿고 맡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날 간담회를 시작으로 관내 시립어린이집 원장을 잇따라 만나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할 계획이다.​
    2020-12-14
  • 안산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안산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
    사회적경제기업 공동 전시․판매장 (공유상회) 조성과 일자리 창출을 통한 사회적기업 활성화로 높은 평가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고용노동부 주관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해 국비 1억 원을 확보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사회적기업 발전에 공헌한 자치단체의 노력과 사업성과를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공유해 사회적기업의 인식 확산 및 활성화를 위해 추진됐다. 고용부는 작년부터 올해까지 2년여의 업무성과를 바탕으로 ▲사회적기업 활성화 ▲사회적기업 발굴 ▲일자리 창출 ▲사회적기업 육성 ▲기타(우수사례)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했다. 안산시는 2년 연속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난달 26일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에서 개최된 ‘2020년 사회적기업 육성 우수 자치단체 성과 공유대회’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비 1억 원의 포상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의미 있는 결실을 거두었다. 특히 안산시는 사회적기업 신규 발굴과 신중년 일자리 창출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사회적경제기업 제품 공동 전시·판매장(공유상회) 개소 및 안산시 사회적경제지원센터 운영을 통한 사회적경제 생태계 조성 노력을 인정받았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수상의 영예에 안주하지 않고, 지속적인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통해 취약계층 일자리 창출과 사회서비스 확충으로 지역주민의 삶의 질이 향상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 안산시 단원구 홈페이지 통해 CCTV 및 안심벨 위치 제공
    안산시 단원구 홈페이지 통해 CCTV 및 안심벨 위치 제공
    스마트폰·PC 통해 손쉽게 확인 가능…시민 안전도 체감 기대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조정익)는 ‘안산시 CCTV 및 안심비상벨위치 지도’를 자체기술로 제작해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안산시 CCTV 및 안심비상벨 위치 지도는 스마트폰 또는 PC로 단원구청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danwongu/index.do)에 접속한 뒤 메인 화면에 있는 ‘안산시 CCTV 및 안심비상벨위치’를 클릭하면 볼 수 있다. 또한 생활정보지도 홈페이지(https://lifeinfo.ansan.go.kr/)의 안전정보(안산시 CCTV 및 안심비상벨위치)에 접속해도 동일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구는 외부 전문기관 용역 및 별도 예산 없이 시 관련부서와 협업을 통해 마련했으며, ▲안심벨(공원) ▲안심벨(화장실) ▲안심벨(가로변) ▲CCTV 등 4가지로 분류해 시민 편의를 높였다. 조정익 단원구청장은 “시민들이 손안에서 가까이 있는 CCTV 및 안심비상벨위치를 확인할 수 있게 돼 안전도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심하고 편안하게 살 수 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0-12-14
  • 미국 라스베가스시, ‘안산시의 날’선포…자매결연 강화
    미국 라스베가스시, ‘안산시의 날’선포…자매결연 강화
    “안산시와 협력 강화 ‧ 경제 및 문화 교류 확대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의 국제 자매도시인 미국 라스베가스시가 지난달 14일을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로 선포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안산시의 날’은 지난 11월 14일 라스베가스한인회(회장 이성국)가 LA 현지 소재 ‘안산자매공원(Ansan Sister Park·7801 Ducharme Ave Las Vegas, NV USA)’에서 주최한 ‘사랑나눔행사’에서 빅토리아 씨맨(Victoria Seaman) 지역구 의원이 라스베가스시를 대표해 선포했다. 라스베가스한인회는 ‘안산시의 날’ 선언과 함께 열린 ‘사랑나눔 행사’에서 라스베가스시장(Carolyn G. Goodman)과 시의원(Victoria Seaman)에게 라스베가스 소재 안산자매공원 조형물 개보수에 대한 안산시의 감사패를 전달하고, 안산시가 한인교민들을 위해 보낸 마스크와 한인회가 마련한 생필품 등을 배부했다. 라스베가스시는 선포문을 통해 “라스베가스시는 안산시와 협력을 강화하고, 두 선두적인 도시 간 경제 및 문화 교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방법을 모색하고, 안산시와 라스베가스시가 생산적인 우정을 오래 동안 유지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주 로스앤젤레스 대한민국 총영사관은 안산시와 라스베가스시가 코로나19 사태를 계기로 지방정부 간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모범사례로 평가한다는 공문을 안산시로 보내왔으며, 향후 국가 차원의 지원방안에 대해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의 첫 해외 자매도시에서 ‘안산시의 날’을 선포해 양 도시의 오랜 우호협력관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해 주신 라스베가스시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스베가스 시민 및 한인 동포들께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연초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의 가전 전시회인 ‘CES 박람회’에 참가해 빅토리아 씨맨 시의원에게 안산자매공원의 보수 협조를 당부하며 한인회의 숙원사업 해결에 나서고, 코로나19 확진자 급증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라스베가스시와 한인회에 1만 개의 마스크를 전달하는 등 한인회를 지원하며 자매도시로서 적극 협력해왔다. 
    2020-12-14
  • 안산시, 시외버스터미널 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사업 추진
    안산시, 시외버스터미널 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사업 추진
    공기정화 보호벤치‧ 온열의자 등 편의시설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편의를 높이기 위해 안산 종합여객자동차 터미널에서 ‘미세먼지 저감장치’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경기도의 ‘2020년 미세먼지 저감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시범사업은 관내 다중이용시설 중 이용객의 왕래가 가장 많은 종합여객자동차 터미널을 선정하게 됐다. 시는 도비 2천만 원을 들여 공기 정화장치를 탑재한 보호벤치 2식을 설치해 공기를 정화하고, 설치된 모니터로 대기환경 정보 등 각종 유용한 정보를 송출하며 각종 시정홍보를 겸용해 사용할 수 있고, 온열의자와 휴대폰 충전기를 설치해 이용자 편리성도 강화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건강에 대한 관심이 늘고 있다”면서 “이번 미세먼지 방지 보호벤치와 편의시설 설치로 시민들의 건강 보호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에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미세먼지 저감장치 설치, 권역별 도심 순환버스 개통, 어르신 무상교통 지원 사업 등을 추진해 시민중심의 대중교통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2020-12-14
  • ‘안산 가상발전소’DR 실증사업…동계 감축시험 성료
    ‘안산 가상발전소’DR 실증사업…동계 감축시험 성료
    지난 9일 동계 감축시험 결과 … 감축이행률 225% 달성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안산형 그린뉴딜 정책’ 일환으로 효율적인 전력 수요관리를 위해 도입하는 ‘안산 가상발전소 설립’을 위한 ‘수요자원 제도(DR·Demand Response)’ 동계 감축시험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14일 시에 따르면 지난 9일 환경교통국 등 5개 참여사업장을 대상으로 진행한 겨울철 감축시험은 전체 사업장 평균 225%의 감축이행률을 달성했다. 이번 감축시험은 전력거래소의 감축지시에 따라 연성정수장은 오후 2~3시에, 나머지 사업장은 오후 3~4시에 각각 진행됐다. 감축수행 1시간 전 전력거래소의 감축지시와 수요관리사업자의 사전안내에 따라 참여사업장에서는 인터넷 및 스마트폰 앱을 활용해 수요관리시스템인 PINE(파인)에 접속해 실시간 감축량을 확인하며 효과적으로 감축지시에 대응했다. 시 관계자는 “가상발전소 DR사업은 피크시간대 최대부하 억제를 통한 발전기 건설 대체 효과와 온실가스 미세먼지에 대한 저감(연간 0.7톤 CO2 발생억제)도 기대된다”며 “사업비 투입은 거의 없으나 에너지를 효과적으로 순환할 수 있는 가상발전소 사업의 추가 확대를 적극 검토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동계 감축시험은 지난 11월 실시한 등록시험과 더불어 수요자원거래시장(DR)에 참여하는 우리시 의무감축량을 확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참여사업장에서는 97% 이상 감축이행을 완료해야 가능하다. 
    2020-12-14
  • 안산시,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제안 21건 선정
    안산시,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 우수제안 21건 선정
    시민 4건·공무원 17건 등 선정…실제 적용되도록 후속 조치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민의 생활불편과 기업애로를 해소하고,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저해하는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개선하기 위해 개최한 ‘2020 규제합리화 아이디어 공모전’을 통해 최종 21건의 우수제안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민과 시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된 공모전은 모두 7개 분야에서 93건의 아이디어 제안이 접수됐으며, 1차 실무심사 및 2차 규제개혁 위원회의 최종심사를 통해 모두 21건이 선정됐다. 선정된 21건 가운데 4건은 시민의 제안이고, 17건은 공무원이 제안한 아이디어다. 시민 제안 부분에는 중소기업의 불합리한 규제 개선과 사회적 기업의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한국에너지관리공단 참여기업 제도 불합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공무원 제안 부분에서는 글로벌 기업 활동의 중심 거점 육성을 위한 적극행정 걸림돌 저해 개선과제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후 개발사업 추진절차 간소화’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도 ▲공유재산의 사용료 감면 적용범위 확대 ▲개발제한구역 내 농경지의 죽목의 벌채허가 기준 완화 ▲영농형 태양광 발전시설 농지보전 부담금 완화 등이 우수 제안으로 선정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불합리한 규제 개선에 대한 시민과 공무원의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며 “제안된 과제가 개선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해 시민이 체감하는 적극 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공모전에서 제안된 아이디어를 규제개혁신문고, 중소벤처기업부 옴부즈만, 중앙부처, 경기도 등에 건의하고, 자치법규 관련 제안은 관련 부서 검토 후 수용여부 결정 및 조례 개정 등의 후속 조치를 할 예정이다.  
    2020-12-14
  • 안산시, 폭언·폭력 민원 대응 민원실 모의훈련 실시
    안산시, 폭언·폭력 민원 대응 민원실 모의훈련 실시
    민원담당 공무원 보호‧ 현장 대응능력 향상 도모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시청 민원실에서 공무원, 경찰, 보안업체 직원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민원인의 폭언, 폭행 상황을 가정한 특이민원 비상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지난 10일 진행된 모의훈련은 민원업무 처리 중 발생할 수 있는 특이민원(폭언·폭행 등)으로부터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비상상황 발생 시 현장 대응 능력을 향상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날 훈련을 통해 민원실 내 구축된 비상대비 대응반에 대한 각각의 분대별 임무현황과 긴급 상황발생 시 민원실에 설치된 비상벨 위치 및 정상작동 여부를 확인했으며, 비상벨 작동 시 보안업체와 경찰의 신속 출동 협조체계를 확인해 유사시 직원과 방문 민원들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시 관계자는 “폭언, 폭행 등 특이민원 발생 시 체계적인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민원담당 공무원을 보호하고 방문 민원인의 2차 피해를 예방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안전한 민원환경 조성을 위한 다각적인 지원방안과 함께 공무원과 민원인들 서로에 대한 믿음과 배려가 정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0-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