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부2동, 고령 독거노인 현황조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안산시청공보관 2020-02-11 조회수 434 |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안부전화 |
![]()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오는 2월 29일까지 ‘고령 독거노인 현황조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관내 80세 이상의 고령의 독거노인 191명으로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 사회활동, 이웃관계, 희망복지욕구 등 생활실태를 조사한다.
이를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선부2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해 공적서비스 및 사례관리를 우선 지원하게 되며,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영철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안부전화를 통해 어르신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상시보호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를 예방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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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안산의 미래 먹거리는 4차 산업에서 나올 것”
- 미국 국제가전전시회 출장 성과 보고회 개최…우리시 연계 가능성 논의 스마트시티 안전도시 콘텐츠·자율주행차 등 구축 가능성 적극 검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단장으로 시의원, 관련부서 공무원들로 구성된 7명의 대표단이 실시한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2020 출장’ 성과보고회를 열고 간부공무원들과 결과를 공유했다고 10일 밝혔다. 시는 CES 2020에서 선보여진 다양한 신기술 가운데 스마트시티 안전도시 콘텐츠, 자율주행 자동차 시범운영 등 우리시에 구축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과 대표단은 지난달 7~10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0에 참석해 안산 기업들이 미국 등 세계 시장에서 주목받을 수 있도록 신기술을 소개하는 등 마케팅 활동을 지원했다. CES 2020은 글로벌 대기업과 혁신기업들이 IT기술과 신기술을 접목한 미래 전자제품을 선보이는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161개 나라에서 4천500개 업체, 18만여 명이 참가했다. 박람회에서는 초연결 세상과 효율적인 세상을 만들기 위해 5G는 물론 AI, 자율주행 자동차, 전기차, 수소차 등 삶에 유익한 기발한 아이디어가 함축된 미래의 기술들이 소개돼 많은 이목이 집중됐다. 모두 390개의 한국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안산시에서는 서울반도체㈜, ㈜테스토닉, 부전전자㈜ 등 3개 기업이 마이크로 LED, 신발먼지흡입매트 ‘에어맥스’, 스마트폰 악세서리 등의 제품을 가지고 전시회에 참가했다. 윤화섭 시장은 관내 기업의 마케팅 지원은 물론, 성윤모 산업통상부장관 등 정부 관계자들과 만나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의 스마트 선도 산단 지정에 따른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했다. 또 산단 내 영세중소기업들의 어려운 현실을 전하며 정부의 관심과 지원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주간정책회의에서 이러한 활동 결과를 공유한 시는 현재 추진 중인 ▲강소연구개발특구 ▲캠퍼스 혁신파크 선도사업 ▲89블록 스마트시티 ▲90블록 스마트제조혁신센터 건립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사업과 연계 가능성을 논의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의 미래 먹거리는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사업에서 나올 것”이라며 “AI(인공지능), 5G, 스마트카 등 4차 산업혁명과 연관된 기업들을 유치하고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함으로써 시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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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빅데이터 분석 행정서비스 다방면 활용
- 다온 실적·범죄예방 빅데이터 분석 올해 추진…성묘객 방문현황·수도요금 민원 분석 활용해 시정 접목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데이터 기반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각종 시정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도입해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빅데이터 분석 기법은 행정 서비스에 대한 과거 시민들의 수요를 정량화된 데이터로 분석해 보다 더 정확하게 미래를 예측해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도움을 준다. 시는 올해 안산화폐 다온 카드·지류식 사용실적과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을 추진, ‘빅데이터 행정’ 활성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추진되는 다온 사용실적 빅데이터 분석은 시민들이 지난해 4월부터 발행된 다온이 어디에 쓰이는지, 시민들이 다온을 언제 어떤 방식으로 구매하는지, 누가 많이 구매하는지 등 종합적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1인 여성가구 범죄 예방 빅데이터 분석은 올 상반기 진행되며, 주민등록전산시스템의 1인 가구 자료와 건축물 행정시스템, CCTV·가로등·보안등 현황 자료, 경찰서 범죄 신고 데이터 등이 활용돼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한다. 이를 통해 CCTV·보안등·비상벨 등이 적절한 장소에 설치할 수 있도록 파악하며 시민안전 정책을 도입하는데도 활용된다. 앞서 시는 지난해에도 ▲다온 가맹점 지도 ▲다온 지류식 사용실적 ▲명절 성묘객 방문 실태 ▲수도요금 민원 실태 ▲인구이동 동향 등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을 활용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를 마련하고 있다. 안산시 홈페이지를 통해 볼 수 있는 다온 가맹점 지도는 지류식·카드식 사용 가능여부부터 업종, 주소 등의 정보를 손쉽게 확인가능하며, 다온 지류식 사용실적 분석을 통해서는 시민들의 소비경향 등이 파악돼 관련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는데 활용되고 있다. 시가 지난해 설과 추석 연휴에 안산시 내 공동·공설묘지 8개소를 방문한 성묘객의 이동통신 빅데이터를 분석한 자료는 혼잡 시간대 예측 등을 통해 성묘객 편의를 위해 이용된다. 이밖에도 수도요금 민원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서는 ‘월요일’과 ‘오전 10시’에 민원 빈도가 가장 높다는 것을 파악하는 등 가장 많이 반복되는 민원을 사전에 파악해 해소하는데 활용 중이다. 시 관계자는 “큰 예산을 들이지 않고 시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빅데이터를 자체 분석해 시민들에게 보다 효율적인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에 빅데이터 분석 기술을 도입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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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광진종합물류, 사랑의 쌀 기탁
- 관내 외국인 주민 위해 쌀 20㎏ 10포 전달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관내 소재 기업인 ㈜광진종합물류로부터 생활이 어려운 외국인주민에게 전달해달라며 사랑의 쌀 20㎏ 10포를 기탁 받았다고 10일 밝혔다. ㈜광진종합물류는 해상, 항공, 보세운송, 보관·통관 등 국제물류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서비스하는 종합물류 회사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있다. 지난 8일 진행된 기탁식에서 김장원 ㈜광진종합물류 대표이사는 “외국인주민 중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시민들의 사랑과 신뢰를 받는 기업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외국인주민을 위한 나눔활동에 동참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소외된 외국인주민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외국인주민 5가구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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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2동, 고령 독거노인 현황조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
-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에게 사랑의 안부전화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영철)는 오는 2월 29일까지 ‘고령 독거노인 현황조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관내 80세 이상의 고령의 독거노인 191명으로 안부전화를 통해 건강상태, 사회활동, 이웃관계, 희망복지욕구 등 생활실태를 조사한다. 이를 토대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는 선부2동 맞춤형복지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현장 방문조사를 실시해 공적서비스 및 사례관리를 우선 지원하게 되며, ‘무엇이든 도와드립니다!’ 선부2동 119 지역특화사업을 통해 지원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영철 민간위원장은 “사랑의 안부전화를 통해 어르신과의 유대관계를 형성하고 상시보호체계를 구축하여 복지사각지대 및 고독사를 예방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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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3동 열정태권도, 사랑의 라면 전달
- 열정태권도 수련생들이 정성스레 모은 라면 400개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선부3동에 위치한 ‘열정태권도’ 수련생들이 정성스레 모은 라면 400개를 전달받았다고 10일 밝혔다. 열정태권도는 2017년부터 매년 라면을 모아 지역의 저소득층을 지속적으로 후원하고 있으며, 이날 후원받은 라면은 어린 수련생들의 따뜻한 마음과 함께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열정태권도 조규봉 관장은 “수련생들에게 이웃 사랑과 나눔을 실천하는 따뜻한 마음을 교육하고자 수련생들이 정성껏 모은 라면을 전달하게 됐다”며 “수련생들의 사랑이 관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되기를 원하며, 겨울철 모두의 마음속에 따뜻함을 느낄 수 있게 된다면 정말 기쁠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상관 선부3동장은 “열정태권도의 나눔 실천이 본보기가 되어, 지역주민들에게 기부문화가 확산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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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소재 ㈜소싱뷰, 사랑 나눔 마스크 기부…‘신종 코로나 예방’ 힘 보태
- KF94 마스크 5천개 기탁…장애인복지시설·단체 배분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7일 ㈜소싱뷰로부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예방을 위해 필수용품으로 떠오른 마스크(KF94) 5천개를 기탁 받았다. 시는 사재기 논란으로 마스크 구입에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에 전해달라며 기부금 영수증 발급도 희망하지 않는 ㈜소싱뷰의 뜻을 받아들여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및 단체에 배분할 예정이다. 이날 오후 3시 시장실에서 열린 기탁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김진현 ㈜소싱뷰 대표 등 관계자 10여명이 참석해 시의 감염증 확산 예방책과 함께 시민들의 기부문화 확산 및 동참을 위한 방안 등에 대한 논의도 진행했다. 안산시 단원구 목내동에 있는 ㈜소싱뷰는 2016년 설립된 마스크 제조업체로 ‘더존 황사마스크(백색·블랙·밀리터리)’, 인쇄회로기판, 전자부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김진현 ㈜소싱뷰 대표는 “요즘 코로나바이러스로 마스크 수급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지원하게 됐다”며 “어려운 시기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더 많은 나눔 활동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전염성 높은 감염증의 확산을 막고 시민 건강을 지키도록 지역의 위기관리 역량을 총동원해 면밀하게 대응하고 있다”며 “늘어난 수요로 마스크 수급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만큼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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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착한가격업소에 손세정제 지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위축된 골목상권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과 위축된 골목상권 지원을 위해 지역 내 착한가격업소에 손세정제를 배부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검소하고 착한 소비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가격·품질·위생·친절도 등 엄정한 기준으로 관내의 외식업 45개, 이․미용업 8개, 목욕업 1개, 세탁업 3개, 기타 2개 등 총 59개소를 착한가격업소로 지정·운영하고 있다. 시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으로 경기 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지역 내 골목상권의 매출액 감소가 현실로 나타남에 따라 이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손세정제 250개를 지원했다. 시는 또 이들 업소의 안정적인 영업지원을 위해 ▲착한가격업소 입구 표찰 설치 ▲종량제 봉투 지급 ▲캐리커처 액자 제작 등 다양한 인센티브를 제공하며 소비자들의 위축된 소비활동과 지속적인 원자재 물가 상승에서도 착한 가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골목경제가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민적인 가격과 친절한 서비스로 지역경제에 이바지하는 착한가격업소들이 이번 위기도 잘 헤쳐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지역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소상공인과 기업지원을 위해 선제적으로 ▲안산화폐 ‘다온’ 10% 특별할인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이자 보전 ▲안산시 피해기업 지원대책본부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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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종 코로나 확산 차단에 총력…인파 몰리는 행사·공연 등 모두 연기
- 마스크 30만개·손세정제 1만760개 감염증 예방 물품 지원 공공시설도 휴관…“지역경제 영향 최소화 위한 대책도 함께 추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많은 시민이 몰릴 수 있는 행사, 공연, 교육문화프로그램 등을 모두 이달 15일까지 연기하기로 했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전날 시청 제1회의실에서 윤화섭 안산시장 주재로 산하기관까지 참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우선 이달 초 예정됐던 25개 동의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지역회의를 모두 연기했으며, 각 동에서 운영 중인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도 다음 달 초까지 휴강할 방침이다. 아울러 많은 노인들이 찾는 경로당과 복지관 등 261곳의 경우 각 노인지회 등의 결정에 따라 이달 15일까지 휴관한다.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안산도시공사는 이달 계획된 기획공연을 취소하고 대관행사의 취소 권고는 물론, 이달 8~22일 공공수영장 운영을 중지하기로 했다.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국내 확진자가 전날 기준으로 23명으로 늘어난 데다 중국이 아닌, 태국·싱가포르 등 제3국에서 2차 감염이 이뤄졌기 때문이다. 특히 어린이나 노인계층에 더 치명적일 수 있다는 세계보건기구(WHO)의 발표에 따라 이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는 모두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시는 감염증 확산 예방을 위해 물적·인적자원을 총 동원하기로 했으며, 감염증 예방 물품인 마스크와 손세정제, 체온계를 최대한 확보해 시민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부득이 개최되는 행사에 대해서는 감염증 예방수칙을 철저히 안내하고 감염증 예방 물품을 지원한다. 현재 시는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사회복지관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대중교통 등 다중이용시설에 모두 30만개의 마스크와 1만760개의 손세정제를 지원하고 있다. 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추이에 따라 감염증 예방 물품을 추가로 확보해 지원에 나설 예정이며, 행사 연기일정도 탄력적으로 조정해 나갈 방침이다. 행사·공연 등 연기에 따라 지역경제에 미치는 여파를 최소화하기 위해 시는 소상공인·기업 지원대책으로 ▲안산화폐 ‘다온’ 10% 특별할인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이자 보전 ▲안산시 피해기업 지원대책본부 운영 등을 추진 중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우리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침투할 수 없도록 지역의 위기관리 역량을 총동원해 시민 건강을 지키도록 노력하겠다”며 “감염증이 확산되지 않도록 전방위에 걸쳐 면밀하게 대응할 것이며,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지원대책도 함께 추진 중이다”고 말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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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종 코로나’ 대응 대중교통 방역 총력
- 버스ㆍ택시 운수종사자 및 시설에 마스크 5천개 신속 배부…터미널 소독 철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시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버스·택시 등 대중교통과 버스터미널에 마스크와 손세정제를 지원하는 등 방역조치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 시는 지난 3일 택시와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각 마스크 3천200개와 1천200개씩 지원했으며, 손세정제와 예방수칙 홍보물도 함께 배부하고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또 하루 평균 500여대의 버스가 운행하며 주말에는 평균 8천여 명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에는 매일 4차례 자체 소독과 청소를 진행하며, 주 2회 이상 집중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터미널 곳곳에는 시민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손세정제와 마스크 600개를 상시 비치해놔 신종 코로나 감염증 예방에 나선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운수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 주기적인 소독과 방역 등을 통해 신종 코로나 확산을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홈페이지와 SNS를 통해 시민들에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대응 상황을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감염병 예방수칙을 온·오프라인을 통해 안내하는 등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 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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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농수산물도매시장, 올해 푸드뱅크 사업 시동
- 나눔의 기쁨으로 생생안산을 시작한 사람들…6개 사회복지기관에 신선 농수산물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올해 공영도매시장의 기능 수행과 더불어 지역사회 일원으로서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푸드뱅크 사업을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농수산물도매시장 유통종사자들의 참여와 후원으로 2015년부터 시작된 푸드뱅크 사업은 지난해 관내 6개 사회복지기관에 무, 배추, 과일, 채소 등 총 5.5톤의 농수산물을 지원했다. 특히 경제 불황에도 불구하고 시장 상인들의 온정이 끊이지 않아 해마다 지원의 폭이 증가하고 있다. 유통종사자가 농산물 후원 의사를 밝히면 상품성 평가를 실시한 후 복지단체에서 직접 수령하거나, 저온냉장고에 보관 후 공급한다. 올해 첫 푸드뱅크의 문을 연 안산청과(귤 40박스)와 경수상회(대파 140㎏) 관계자는 “팔고 남은 농산물을 나누는 것 보다 신선한 농산물을 필요한 분들께 드리는 것이 몇 배로 마음이 행복하다”며 “받는 분들의 마음을 항상 우선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의 먹거리를 책임지고 있는 도매시장에서 신선한 농산물을 나누며 이웃사랑을 실천해 ‘생생도시 안산’의 원동력이 된다”며 “도매시장 법인과 중도매인들의 지역사회 후원을 통한 이웃사랑의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