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본오3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사랑의 보청기 후원 안산시청공보관 2020-02-20 조회수 526 |
| 관내 저소득가구에 맞춤형 보청기 5대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문집)에서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보청기 5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은 난청증세 환자가 늘어나는 요즘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하기 위해 본오3동 소재 금강보청기 안산센터(대표 김택수)와 연계해 진행됐다.
김택수 금강보청기 안산센터 대표는 “노인성 난청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사회활동에 장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어 보청기 후원이 가지는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최문집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보청기 후원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보청기 후원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향후 금강보청기 안산센터에 방문해 다양한 전문검사를 통해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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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코로나19 지역사회 유입 차단 ‘총력’
- 대중교통시설·대규모 사업장 집중 방역소독…외부유입 선제 차단 기업체·소상공인 손소독제 5만3천개 지원…마스크 등 지원 이어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전파가 시작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안산 유입을 조기에 차단하기 위해 대중교통시설과 대규모 사업장 등을 중심으로 한 방역을 강화한다고 21일 밝혔다. 시는 또 관내 기업체와 소상공인에게 손소독제 1만3천개를 전날 우선 배부했으며, 향후 물량이 확보되는 대로 기업체에는 3만개, 소상공인에게는 1만개 등 모두 4만개를 추가로 지원할 방침이다. 전날 전국적으로 하루 만에 53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고 1명이 사망하는 등 사흘사이(2.18~20) 74명의 확진자가 추가되면서 정부가 코로나19의 지역사회 확산이 시작하는 단계로 판단한데 따른 특단의 조치다. 시는 우선 외부유입·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안산시 관내 버스와 택시는 물론 차고지와 하루 평균 190만여 명의 시민이 이용하는 안산선 전철역사, 안산종합여객자동차터미널 등을 중심으로 살균 소독을 집중 실시한다. 아울러 국내 유일 다문화특구가 소재한 곳이자, 3만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는 원곡동과 초지시장, 체육관 등 외국인 밀집지역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소독도 집중적으로 진행한다. 특히 다른 지자체 시민이 안산시 내 사업장으로 출근하는 점을 고려해 선제적인 조치로 재난관리기금 1억여 원을 투입,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와 안산상공회의소 등 유관기관을 통해 모두 5만3천개를 지원한다. 배부 대상 기업체는 ㈔스마트허브경영자협의회 1천200개소, 스마트허브여성경영자협의회 50개소, 반월공단총무부서장협의회 300개소, 안산경영자협의회, 글로벌CEO협의회. 안산리더스포럼협의회, 안산HR부서장협의회 등이다. 아울러 시는 어린이집·유치원, 사회복지관 등 취약계층을 비롯해 대중교통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현재까지 15만여 개의 마스크를 지원했으며, 추가로 10만개 이상을 배부할 방침이다. 시는 이밖에도 노약자, 어린이 등이 이용하는 노인복지관 어린이시설과 많은 시민이 찾는 도서관, 대형마트 등 다중이용시설과 하천, 공원 등에 대해서도 하루 2차례 이상 방역을 실시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일부 지역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확산되고 초등학생 환자도 발생해 아이를 키우는 부모님 등 많은 시민들의 걱정과 불안감이 늘고 있다”며 “지역사회 확산 우려가 현실화되고 있는 만큼, 엄중한 사태에 대비해 행정력을 총동원해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달 29일부터 윤화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 24시간 상황실을 운영하며 안산역, 원곡동 다문화특구 등을 중심으로 마스크를 배부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중교통 및 다중이용시설, 음식점 등 많은 시민이 찾는 시설에서도 상시 방역체제를 유지하는 등 지역 내 확산을 최소화할 수 있는 대응 매뉴얼을 마련해 조치를 완료한 상태다.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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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계층별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 운영
- 무료교육 진행 후 취업알선·동행면접 등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취업지원프로그램을 확정하고 다음달부터 9월까지 전 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지원프로그램’을 시청과 외부 전문 교육장에서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취업지원프로그램은 취업 의지가 있는 관내 거주 청년층 및 시니어, 중장년, 경력단절여성, 다문화 구직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시는 ▲구직자 대상 구직기술 및 직업 역량 강화 등 기본교육 ▲청년층 대상 6시그마 입문과정 ▲경력단절여성 대상 요양보호사 양성 과정 ▲시니어 대상 경비원 신임교육과정 ▲중장년 대상 소형 지게차 자격증 취득과정 등 계층에 맞는 직무 교육과 미래설계를 위한 취업특강 등 다양한 내용으로 강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안산시 일자리센터 방문 접수로 진행되는 취업지원프로그램은 계층별 프로그램 한 회기당 20명씩을 선발 위탁해 총 12회로 나눠 진행된다. 다만, 소형 지게차 자격증 취득과정은 10명이다. 참가자에게는 교육비와 교재가 무료로 제공되며, 교육 수료 후 취업알선 및 동행면접 등 지속적인 관리를 통해 취업성공을 위한 지원을 받는다. 자세한 취업지원프로그램 일정은 안산시청 홈페이지(www.ansan.go.kr) 공지사항 또는 안산시 일자리센터(031-481-2277, 288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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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최우수기관 선정
- 취약계층 대상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 제공…구도심 마을 해결사 역할 수행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기도가 주관한 ‘2019년 경기 행복마을관리소 우수 추진 시·군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1일 밝혔다. 2018년 시범 운영을 시작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실시된 ‘경기 행복마을관리소’는 고령화와 1인가구의 증가로 지역주민을 위한 공공서비스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면서 아동·노인 돌봄, 택배보관, 공구대여, 주거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도입된 일종의 동네관리소다. 시는 행복마을관리소 운영을 통해 지역에 다양한 생활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해 주거 취약지역 주민의 생활을 개선하고,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에게 양질의 일자리를 제공하는 등 일석삼조 효과를 보고 있다. 이번 평가는 경기도가 도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지난 한 해 동안의 각종 운영실적과 특수시책 등 추진성과에 대해 정량평가와 정성평가를 실시해 7개 지자체를 우수 기관으로 선정한 가운데 안산시가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해 상록구 일동과 월피동에서 행복마을관리소 2개소를 운영하며 홀몸노인 돌봄과 어르신 케어, 집수리, 실버미술, 유튜브 제작, 이·미용 서비스, 가사지원 등 지역자원을 연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시 관계자는 “행복마을관리소가 구도심의 주거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시민안전에서 생활불편사항 해결까지 주민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마을지킴이 역할을 톡톡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복지대상자 발굴 및 연계 등 민·관 협업 활동을 통해 서비스 영역을 확대해 주민 만족도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 상반기에 예산을 확보하고 단원구 와동 지역에 행복마을관리소를 신규 개소할 예정이다.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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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한샘, 주거환경개선사업 가구 후원 맞손
- 한부모·다문화가정 등 매달 2~3가구에 아동가구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한샘의 후원으로 올해도 관내 취약계층 아동의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계속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최대 규모 가구기업인 ㈜한샘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는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2015년부터 지역아동센터 및 한부모·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한 가구지원을 하고 있다. 시는 지난해 25가구를 대상으로 4천만 원 상당의 가구를 지원받았다. 시는 지난 19일 ㈜한샘으로부터 드림스타트 2가정에 첫 번째 가구 후원을 받았다. 또 가구 지원이 필요한 2~3가구를 매달 선정해 ㈜한샘 임직원과 함께 가구 설치를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조손가정, 아동보호시설 퇴소 가정까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하고 드림스타트 취약계층의 학령기 아동의 학습지원을 위해 가구당 400만원 상당의 친환경 자재로 만든 책상, 의자, 침대, 장롱 등 홈인테리어 가구를 선물할 예정이다. ㈜한샘 관계자는 “가정과 사회로부터 보호와 지원을 받아야 하는 아동이 가족 해체 등의 이유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아동이 성장해 건강한 사회인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어려운 가정과 아동을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한샘 기업의 가구지원 사업은 민간기업의 자발적인 아동복지사업으로 높이 평가한다”며 “취약한 환경에 있는 드림스타트 아동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안산시에서도 내실 있는 아동통합사례관리와 다각적인 후원 시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2009년부터 취약계층 만 12세 이하 아동과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 보육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아동의 공평한 출발기회 보장과 행복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2020-0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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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매화초 MOU 체결…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위한 첫걸음…e-지킴이 활동·심리검사비 등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상록구 이동 매화초등학교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9일 밝혔다.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은 학생과 교직원, 학부모의 인터넷·스마트폰 활용습관과 관련 지식을 개선하도록 도와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문화를 정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청소년 대부분이 스마트폰으로 손쉽게 인터넷에 접속해 하루의 대다수 시간을 무기력하게 보내면서 성인기까지 생활습관이 이어질 수 있어 사회적인 문제로 떠오르고 있다. 통계청에 따르면, 특히 우리나라 10대 청소년의 일주일 평균 인터넷 사용 시간은 2016년 15.4시간, 2017년 16.9시간, 2018년 17.8시간으로 매년 늘어나는 추세이며, 하루 평균 1회 이상 인터넷을 사용하는 10대는 98.1%로 조사됐다. 전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매화초등학교 학생, 교직원 및 학부모들에게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 e-지킴이 활동, 위험군 집단프로그램, 심리검사비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지난해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은 성안초등학교와 덕성초등학교 2개교에서 진행됐다. 사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031-411-8445)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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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찾아가는 현장민원실’ 운영
- 2월 21부터 3월 31까지 운영하며 행정서비스 제공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조현선)는 오는 21일부터 그랑시티자이 입주민들의 편의를 위한 현장민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현장 민원실은 그랑시티자이 109동 2층에 마련되어 2월 21부터 3월 31까지 운영되며, 직원 2명이 입주민들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장 민원실의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고, 관리사무소 건물 내에 위치해 입주민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으며 전입신고, 확정일자 부여, 주민등록등·초본 및 인감증명서 발급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현선 해양동장은 “그랑시티자이의 대규모 입주 시기에 따라 탄력적인 현장민원실 운영으로, 입주민들이 민원업무로 불편하지 않도록 최상의 민원행정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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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3동 바르게살기 위원회, 사랑의 보청기 후원
- 관내 저소득가구에 맞춤형 보청기 5대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9일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최문집)에서 관내 소외계층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를 위해 보청기 5대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이날 후원은 난청증세 환자가 늘어나는 요즘 경제적 어려움으로 보청기를 구입하지 못하는 소외계층 어르신들에게 희망의 소리를 전하기 위해 본오3동 소재 금강보청기 안산센터(대표 김택수)와 연계해 진행됐다. 김택수 금강보청기 안산센터 대표는 “노인성 난청으로 인한 의사소통의 어려움으로 사회활동에 장애를 겪고 있는 복지사각지대 어르신들이 늘어나고 있어 보청기 후원이 가지는 의미가 크다”라고 말했다. 최문집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보청기 후원을 통해 저소득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보청기 후원대상자로 선정된 대상자는 향후 금강보청기 안산센터에 방문해 다양한 전문검사를 통해 맞춤형 보청기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 2020-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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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상권 활성화 앞장…구내식당 휴무 확대
- 윤화섭 시장 “얼어붙은 소비심리 해소에 행정기관이 앞장서겠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위축된 소비로 지역경제 침체 가능성이 커짐에 따라 시청 등 공공기관의 구내식당 휴무를 확대하기로 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지난 17일 윤화섭 안산시장 주재로 ‘코로나19 대응 지역경제 활성화 회의’를 열고 구내식당 휴무 확대 등 지역경제 살리기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상록·단원구청장과 상록수·단원보건소장, 김철연 안산상공회의소 기업지원본부장, 정창운 사단법인 스마트허브경영자협회 사무처장, 상록·단원 외식업협회 지부장 등이 참여했다. 이 자리에서 시는 구내식당 중식 휴무를 확대하기로 하고, 우선 이날 시청 본청과 상록구청의 구내식당 중식을 운영하지 않기로 했다. 상록구청과 환경교통국이 입주한 제3별관은 오는 26일에도 중식 휴무에 동참하기로 했다. 시청 본청의 경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매달 마지막 주 수요일 중식을 운영하지 않았으나, 이번 조치로 확대한 것이다. 시는 또 본청과 구청, 별관 구내식당 외에도 산하기관 등에도 자율적으로 참여할 것을 요청,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직원들이 구내식당이 아닌 인근 식당가에서 점심식사를 해결하도록 해 지역상권 활성화에 동참하자는 취지다. 앞서 시는 코로나19 사태가 확산 조짐을 보이자 이달 2일부터 경제 위축을 대비한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마련, 추진하고 있다. 주요 정책으로는 ▲안산화폐 ‘다온’ 10% 특별할인 연장 ▲소상공인 특례보증 확대 ▲이자 보전 등과 함께 상인회 방역 및 피해상황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해소될 수 있도록 행정기관에서 앞장서겠다”며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소상공인 지원대책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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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기업애로 해소 위한 소통행보
- 이동시장실 방문기업 대표 만나 기업애로·현안청취 등 의견 나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얼어붙은 국내외 경제활동으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현안사항을 논의하기 위한 소통 간담회를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전날 시청에서 진행된 관내 기업체 대표 간담회에는 윤화섭 안산시장을 비롯해 민선7기 들어 지난해 7월부터 운영된 ‘기업SOS 이동시장실’에 참여한 기업 대표들이 참여했다. 정철수 ㈜일신화학 대표, 유효광 ㈜대호정밀 대표, 이재광 광명전기 대표, 김용범 월드이엔씨 대표는 최근 코로나19 사태로 기업현장에서 겪는 어려움 등을 토로하며 시의 협조를 건의했다. 특히 지난달 31일부터 운영 중인 ‘안산시 피해기업 지원본부’ 등 안산시가 코로나19 사태에 대응해 마련한 중소기업 지원대책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이들은 앞서 기업SOS 이동시장실 당시 윤화섭 시장과 논의했던 ▲나대지 활용 주차공간 확충 ▲자전거 도로 확보 ▲무주택 청년근로자 주택구입 비용 무이자 지원 ▲시설자금 지원 확대 ▲출·퇴근 대중교통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한 진행상황과 후속조치 등을 공유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저성장·경기침체의 늪에 엎친 데 덮친 격으로 중국발 감염증 확산으로 기업 활동에 어려움이 더욱 커져 시름이 많은 것으로 안다”며 “피해기업 지원본부 운영 등을 통해 시가 마련한 지원정책이 많은 기업들에 닿도록 기업환경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사태 장기화로 중국 내 생산중지 또는 지연으로 수출·입 차질이 빚어져 관내 기업의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만큼 기업인들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대책을 마련하고 지원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2020-0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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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택시·차고지 방역 총력…코로나19 예방
- 택시, 이제는 안심하고 타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많은 시민들이 이용하는 택시와 차고지를 대상으로 한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시는 전날 단원구 선부동에 위치한 ㈜안산교통을 방문해 담당 공무원이 주축으로 된 방역팀을 투입, 차고지와 승객이 자주 만지고 접촉하는 좌석과 손잡이 부분 등 택시 내·외부를 차량소독제, 분무기 등을 활용해 진행됐다. 정길호 안산개인택시조합장은 “택시이용 승객의 안전을 위해 이달 3일부터 안산역, 중앙역, 터미널 등을 순회하며 코로나19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방역을 통해 차량 내 미세한 곳까지 세세하게 소독돼 코로나19 예방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운수종사자 마스크 의무 착용과 주기적인 소독 및 방역으로 질병감염 확산을 방지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면서 “시민들께서도 막연한 불안감보다는 기침예절 지키기, 올바른 손 씻기 등 개인예방수칙을 지켜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시는 코로나19 확산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위해 지난 3일 택시와 버스 운수종사자에게 각각 마스크 3천200개와 1천200개씩 지원하고 손세정제와 예방수칙 홍보물도 함께 배부하며 개인위생 관리를 통한 감염병 예방으로 시민들이 안심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조치하고 있다.
- 2020-02-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