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원곡동 직능단체, 원곡로 주변 가로수 정비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1 조회수 334 |
| 주민자치회·마을협의회·상가 번영회 … ‘아름다운 원곡동 거리 조성’ 앞장 |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주민자치회, 마을협의회, 상가 번영회는 합동으로 원곡로 주변 일대 가로수의 잡초를 제거하고 옥돌을 깔아 아름다운 거리를 조성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7일 진행한 아름다운 거리 조성사업은 2020년 안산시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에 원곡동의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마을의제실행 분야에 선정된 사업으로, ‘일몰 후 쓰레기 배출 시간을 준수하자’는 G-free zone 캠페인사업과 원곡로 다문화파출소에서 안산역 구간을 춘심1번가로 명명하고 쓰레기 불법 투기 장소의 온상인 가로수 밑을 깨끗이 정리하고 유지·관리하는 사업이다.
김학래 원곡동 마을협의회장은 “원곡동의 얼굴이라 할 수 있는 춘심1번가의 가로수 밑 잡초를 정비하고, 잡초억제 천과 옥돌을 깔아 깨끗하고 아름다운 거리를 만들게 되었다”며 “앞으로 각종 공모사업과 보조금 사업을 통해 사업 구역을 확대해 더욱 살기 좋은 원곡동을 만들 수 있기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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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안산 나눔과 기쁨,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 실시
- (사)안산 나눔과 기쁨, 깨끗한 이동마을 만들기 봉사 활동 안산시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사)안산 나눔과 기쁨(회장 라용주)에서 지난 22일 추석맞이 국토대청결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사)나눔과 기쁨은 소외된 이웃 없는 세상을 만들고자 푸드뱅크 및 미소금융, 반찬나눔운동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비영리단체다. (사)나눔과 기쁨 관계자는 “추석을 맞이해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고자 봉사자 20여명이 참여해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이동마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승희 이동장은 “국토대청결활동을 실시한 (사)안산 나눔과 기쁨의 봉사자 분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이 없는 이동을 만들기 위해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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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情담은 선물꾸러미 나눔
- 취약계층 30세대 명절음식 선물꾸러미 전달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영란)는 추석을 앞둔 23일, 신길동 관내 취약계층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대상자 30세대에 명절음식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 장기화 속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취약계층이 좀 더 풍성한 명절이 될 수 있도록 양념갈비, 사과, 배, 한과, 송편, 김, 갈비탕 등 명절음식으로 꾸러미를 만들어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김영란 민간원장은 “어려운 이웃들이 풍요로운 명절을 보냈으면 하는 바람으로 선물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어려운 상황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봉사를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드리고,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힘든 추석이지만 이번 나눔을 통해 마음만은 풍성하고 따뜻한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며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신길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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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선부2동에 사랑의 쌀 30포 후원
- 선부동 관내 어려운 이웃 30가구에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군자새마을금고에서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 10kg 30포를 후원했다고 밝혔다.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에 위치한 군자새마을금고는 매년 정기적으로 선부2동 어려운 이웃을 위해 쌀을 후원하고 있으며, 그 외에도 다양한 사회후원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박영철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작은 부분이지만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우리 지역에 관심을 가지고 지역주민을 도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영분 선부2동장은 “매번 지역주민을 위해 소중한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상황에 있는 선부2동 주민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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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군자농협, 추석맞이 사랑의 쌀 기탁
- 신길동 취약계층 위해 2020년산 햅쌀 50포(5kg) 기탁 안산시 군자농협(조합장 조인선)은 지난 22일 추석을 맞이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20년산 햅쌀 50포(5kg)를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조인선 군자농협 조합장은 “금년 추석은 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쓸쓸한 추석이 될 것 같아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쌀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후원해 주신 쌀은 국민기초생활수급자, 홀몸어르신 및 저소득층 등 소외된 이웃을 위해 잘 사용하겠다”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해주신 군자농협에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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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기부 공모사업‘스마트 시범상가’선정…국비 2억9천만 원 확보
- 한대앞역 상점가, 가상현실·증강현실 기술 도입된 스마트 기술 도입…비대면 디지털화 시범상가로 도약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 ‘스마트 시범상가 조성사업’에 한대앞역 상점가가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시는 공모사업 선정으로 국비 2억9천만 원을 확보하게 됐으며, 소상공인의 비대면·디지털화 지원이 가능한 스마트 시범상가 조성을 통해 다른 지자체보다 발 빠르게 4차 산업시대를 대비할 수 있게 됐다. 사업을 통해 한대앞역 상점가는 95개 점포 중 일부는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활용한 스마트미러, 스마트 메뉴보드, 키오스크 등 스마트 기기가 설치되며, 일부 업체는 비대면 예약·주문·결제 등이 가능한 스마트오더 시스템이 도입된다. 또한 상점가에는 디지털 사이니지 등이 설치돼 고객편의를 극대화하는 등 4차 산업기술과 결합한 상권으로 재탄생하게 된다. 손인엽 한대앞역상점가 상인회장은 “이번 스마트 시범상가 선정으로 그간 소비자와 대면으로 영업하던 방식을 비대면 방식으로 변화되는 기회를 맞게 됐다”며 안산시에 감사인사를 전했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방지 및 포스트 코로나 대책의 일환으로, 상인 및 소비자간 접촉이 많은 소상공인보호를 위한 가장 적합한 사업”이라며 “한대앞역 상점가는 다가올 미래의 다양한 스마트기술 등 4차 산업 기반의 소상공인 경영 패러다임을 바꾸는 상권의 모범사례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상권 내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지원해 왔으며, 안전한 상권을 만들기 위해 이달부터 4억 원을 투입한 ‘생생 안심상권 구축사업’을 추진하는 등 지역경제의 주축인 소상공인의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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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소기업 수출보험료 지원 나선다…최대 100만원
- 중소기업 수출대금 회수 못할 경우 대비한 무역보험제도 통해 기업경영 안정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수출·제조 중소기업의 보험료 지원을 통해 경영안정화를 돕기 위해 ‘2020년도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중소기업이 수출 후 수입자로부터 대금을 받지 못할 경우를 대비한 것으로, 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와의 업무협약을 통해 단기수출보험 상품과 수출 물품 선적 전·후 자금 조달을 위한 수출신용보증상품에 대해 기업 당 100만원 한도로 보험료를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 기업은 관내 중소 수출 제조기업 3천300여개소이며, 연말까지 접수를 받을 예정이지만, 시범사업 예산 1천만 원이 소진되면 조기종료 될 수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사태 여파로 첫 추진된 이번 사업은 3회 추경예산을 통해 긴급히 관련 예산 마련을 추진하게 됐다. 시는 우선 내년도 추가 확대를 위해 2천만 원의 예산을 신청한 상태이며, 이번 시범사업의 효과를 분석해 점차 확대할 방침이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지원을 통해 관내 중소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에 따른 부담과 위험을 줄이고 기업경영 안정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분들을 돕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발굴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1천500억 원 규모의 육성자금 융자지원 등을 추진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무역보험공사 시화출장소 또는 시 홈페이지 공고 내용을 참고하면 된다. 관련 문의는 031-499-5591·5592로 하면 된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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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형 퇴원지원(지역연계) 시범사업’본격 추진
- 안산시 관내 6개소 의료기관과 협약, 퇴원 후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 돕는다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병원 입원환자들이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병원과 업무협약을 마무리하고 이달 말부터 본격적으로 ‘안산형 지역사회 통합돌봄 퇴원지원(지역연계) 시범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8일 진행된 업무협약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의)칠석의료재단 사랑의병원, 안산효요양병원, (의)호원의료재단 호원요양병원, (의)대선의료재단 으뜸요양병원 등이 참여했으며, 앞으로 시범사업에 함께 한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거주 만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요양병원 장기입원에서 퇴원하는 등 병원에서 나와 지역사회로 돌아갔을 때에도 지속적인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협약에 참여한 의료기관의 간호사, 사회복지사 등 환자지원팀은 입원환자의 의료·사회경제적 욕구를 포괄적으로 파악해 통합돌봄창구에 연계해 퇴원 후 환자의 안정적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게 된다. 퇴원하는 어르신에게는 주거클린사업, 건강동행서비스 등 13개 사업이 지원되며, 이를 통해 ‘내가 살던 곳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내도록 돕는다. 시 관계자는 “병원 입원한 어르신들에게 퇴원 후 주거, 의료, 일상생활, 식사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함으로써 돌봄 사각지대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 편안한 노후를 위해 의료기관 간 긴밀한 협업을 통해 안산형 퇴원지원 시범사업을 밑거름으로 의료분야 서비스 개발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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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 주민신고제 홍보 나서
- 시화방조제 불법 주·정차 방지를 위한 도로시설물 정비도 병행 추진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오천)는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불법행위를 근절하기 위해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에 대한 홍보를 적극 실시하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은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5m 이내 ▲버스정류소 10m 이내 ▲소화전 주변 5m 이내 ▲어린이보호구역 등이다. 최근 초등학교 주변 어린이 보행안전 강화를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지난 6월29일부터 시행됐음에도 불구하고, 5대 불법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실정이다. 구는 이에 따라 뉴딜일자리사업(불법 주·정차 지도 및 단속) 인력 120여명을 투입해 대대적인 홍보와 계도를 병행 실시하기로 했다. 주정차금지 안내문에는 5대 불법 주·정차 유형과 주민신고제(안전신문고) 신고 방법이 안내돼 있으며, 홍보를 통해 불필요한 과태료 부과를 방지해 시민불편을 최소화하고 교통질서 확립과 시민들의 안전사고 예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안산의 관광명소인 대부도로 점차 많은 관광객이 몰리며 덩달아 시화방조제 불법 주·정차 민원신고도 함께 증가하고 있는 실정으로, 구는 불법 주·정차 및 교통사고 사전예방을 위한 시화방조제 도로시설물 정비도 추진키로 했다. 이에 따라 시화방조제 구간에 주정차금지 표지판 60개(신규 40개, 위치 조정 20개), 불법 주·정차금지 안내표지판 3개, 과속경보시스템(표지) 2개, 차선폭 조정(갓길 2.1m->1.5m) 등 도로정비를 통해 대부도를 이용하는 관광객들의 편의와 안전을 확보할 예정이다. 단원구 관계자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위해 어린이보호구역을 포함한 5대 불법 주정차 금지구역에 대한 철저한 홍보와 불법 주·정차를 유발하는 구조적인 문제를 사전에 차단해 선진교통 문화정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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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국화꽃 270여개 식재로 화훼농가에 도움
-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으로 추석장도 보고 국화꽃도 보러오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가을철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에 국화꽃 심기를 통해 꽃향기 가득한 도매시장 환경을 조성해 추석을 앞두고 입점자 및 이용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2일 밝혔다. 도매시장관리과는 안산시 농업기술센터의 어려운 화훼농가 돕기 차원에서 지원되는 국화꽃 270여개를 지난 15일 식재, 본격적인 추석을 앞둔 시점에서 코로나19로 지친 이용객들에게 보는 즐거움과 가을분위기 물씬한 국화꽃 향기를 제공해 이용객들에게 작은 즐거움을 주고 있다.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관계자는 “유통종사자 모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철저한 방역과 마스크착용으로 소비자가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청정 시장으로 지켜내고 있다”며 “추석을 앞두고 풍성한 과일, 채소, 수산물 및 각종 식자재가 시민들의 발걸음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했다.
- 2020-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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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취약계층을 위한 특화지원사업 추진
-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20가구에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마옥희)는 22일 다가오는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마을 사동 만들기 특화지원사업’을 진행했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을 위한 반찬 및 식료품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써 공동모금회에 예치된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후원금을 활용해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어르신 및 장애인 등 취약계층에게 필요한 김치, 반찬 등을 구입해 정성껏 포장해서 대상자 20가구에 전달했다. 이정숙 사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이웃과 소통하는 ‘따뜻한 사동 만들기 사업’이 지속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9-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