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월피동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 사랑의 이불 나눔 안산시청공보관 2020-09-24 조회수 351 |
| 독거어르신 가구에 ‘추석맞이’가을 이불 전달 |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임형철 월피동 주민자치위원장이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이불 20채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기탁 행사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해동 서정식 회장)에서 월피동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이불 20채와 함께 총 40채의 가을 이불을 전달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에도 홀로 계신 독거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이불이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주민을 위해 관심을 갖고 온정을 나누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 및 주민자치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한 이불은 저소득층 독거어르신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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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도의‘공원춘효도’단원의 도시 안산 품으로
- 역사적으로 높은 가치를 가진 김홍도 작품, 서울옥션이 구입환수하여 경매에 나와 … 안산시, 4억 9천만 원에 낙찰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일 서울옥션에서 진행된 경매에서 단원 김홍도의‘공원춘효도’를 시작가 4억에 올라 최종 4억 9천만 원에 낙찰 받았다고 밝혔다. 단원 김홍도의 ‘공원춘효도’는 단원의 스승 강세황이 작품에 대해 ‘봄날 새벽의 과거시험장에서 만마리의 개미가 싸움을 벌인다’고 풍자하면서 붙여진 제목이다. 작품은 과거장에 가득 찬 우산들의 장관과 그 사이에 펼쳐진 거자의 모습을 서양의 대기원근법으로 성대하고 드라마틱하게 표현한 작품으로, 난장판이라고 불리는 조선후기 혼잡한 과거장의 모습을 보여주는 유일한 시각적 역사자료로서 높은 가치를 가진 작품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한국전쟁 당시 부산에 머물던 미군이 작품을 구매해 본국으로 가져간 뒤, 60년간 존재가 알려지지 않았다가 2007년 소장자가 경주대 정병모 교수를 초청하여 감정을 의뢰하면서 국내에 소개되었다. 단원 김홍도의 작품 환수를 위해 안산시, 정병모 교수, 사랑의종신기부운동본부 서진호 대표, 서울옥션 등 여러 기관들의 노력이 빛을 발해 드디어 올해 초, 고국에 돌아와 “단원의 도시, 안산의 품”에 안기게 되었다. 이로써 안산시는 김홍도의 작품 7점인 ‘사슴과 동자’, ‘화조도’, ‘임수간운도’, ‘대관령’, ‘신광사가는길’, ‘여동빈도’, ‘공원춘효도’ 를 비롯하여 그의 아들 김양기와 강세황, 심사정, 최북, 허필 등의 고미술품 총 23점의 진품을 보유하게 되었으며, 추후 시민들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단원의 도시로 자부하는 안산시에서 높은 가치를 가진 진본을 가져오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김홍도의 도시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고 예술혼을 계승하여 지역문화예술의 발전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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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드림스타트·연우리아이연구소 1:1 아동상담 ‘찾아가는 미술치료’ 진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드림스타트 대상 아동 중 부적절한 양육환경에 노출되어 주의산만, 정서적 불안 등의 문제를 가진 아동에게 전문 심리치료를 제공하는 ‘찾아가는 미술치료’를 ‘연우리아이연구소’ 심리치료기관과 협약하여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대상은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아동 6가정이며, 아동당 1회 50분씩, 총 7회의 치료기회가 제공된다. 이번 ‘찾아가는 미술치료’는 다음 달부터 11월까지 진행되며 치료사가 각 가정에 방문하여 친숙한 환경에서 아동과 양육자에게 1:1 상담을 진행하고 각 가정에 맞는 심리치료를 제공함으로써 가족 간의 긍정적인 상호작용을 이끌어내고 가정의 올바른 양육환경을 조성하는 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미술치료’를 통해 심리문제가 있는 아동이 적절한 치료와 상담을 받아 가정에서 정서적인 안정감을 갖고 이전보다 나은 양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기 위해 2009년부터 만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 및 가족을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 및 보건, 복지, 교육(보육) 등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01)로 하면 된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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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행복찬 나눔’추진
- 추석을 맞아 소외계층 25가구에 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모연구)는 24일 추석맞이 ‘행복찬 나눔’ 사업을 추진했다. ‘행복찬 나눔’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을 마련하기 어려운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5가정을 선정해 매월 2회 균형 잡힌 밑반찬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특별히 이날은 추석 명절을 맞아 특식(소고기와 송편)을 같이 배달했다. 이 중 소불고기는 작년에 이어 등불순복음교회(목사 변진수)에서 후원했으며, 소국거리 50인분은 (사)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에서 후원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둘씩 짝을 이뤄 대상자의 가정에 직접 반찬을 배달하며 생활에 대한 안부도 확인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전달했다. 반찬을 지원받은 한 어르신은 “명절을 앞두고 오갈 데가 없어 외롭고 쓸쓸했는데, 이렇게 푸짐하고 맛있는 반찬과 특식을 가져오시고 말동무까지 해주시니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관섭 본오1동장은 “경기청년봉사단과 등불순복음교회에서 많은 후원을 해주셔서 특별히 더 풍성한 한가위가 된 것 같아 감사하다”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 따뜻한 나눔 문화를 조성하고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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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경기청년봉사단, 본오1동에 소고기 및 마스크 기탁
- 취약계층의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아름다운 기부 사단법인 경기청년봉사단(이사장 이호형)은 24일 취약계층을 위해 소국거리 50인분과 황사마스크 500매를 본오1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 (사)경기청년봉사단은 지난 8월 관내 경로당 10곳에 에어컨 무료 소독 및 청소 봉사를 실시한 바 있다. 이호형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힘이 닿는 데까지 힘써 돕겠다”며 “코로나19 사태를 극복하고 일상으로 돌아가는 그 날까지 모두 힘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관섭 본오1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손길을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꼭 필요한 곳에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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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한가위 맞이‘관내 홀몸어르신에 과일꾸러미’전달
- 재능기부 수세미 판매 수익금으로 과일꾸러미 준비…기쁨도 두 배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정희찬)는 최대 명절인 한가위를 맞이해 지역 내 홀몸어르신 10가구에 ‘과일꾸러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협의체는 매년 한가위에 맞춰 관내 홀몸어르신 가구를 직접 선정해 다양한 선물꾸러미를 전달했으며, 특히 올해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르신들이 밖에도 잘 나오지 못하는 답답함을 조금이나마 해소해 드리고자 동장과 위원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과일꾸러미를 전달하고 안부도 확인했다. 또한, 과일꾸러미 전달을 준비하면서 협의체 배입분 위원이 이번 행사에 쌀 4㎏짜리 10개를 나눔에 보태 훈훈함이 더했다. 정희찬 위원장은 “위원들이 재능기부로 직접 만든 수세미를 동에서 판매한 수익금으로 과일꾸러미를 전달해 더 뜻깊게 생각하며, 가정 방문 시 환한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주신 어르신들에게 감사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김영국 성포동장은 “협의체 위원들이 재능기부를 통한 수세미 판매사업 추진도 고마운데 위원 개인께서 쌀까지 후원하여 감사하고,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 다양한 복지 제공을 위해 협의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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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 사랑의 이불 나눔
- 독거어르신 가구에 ‘추석맞이’가을 이불 전달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임형철 월피동 주민자치위원장이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이불 20채를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개최된 기탁 행사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해동 서정식 회장)에서 월피동 관내 독거어르신을 위해 준비한 이불 20채와 함께 총 40채의 가을 이불을 전달했다. 임형철 주민자치위원장은 “즐거운 추석 명절에도 홀로 계신 독거어르신들에게 작은 정성으로 마련한 이불이 잘 전달되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으로 따뜻한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명절마다 지역주민을 위해 관심을 갖고 온정을 나누는 안산제일로타리클럽 회장님과 회원 및 주민자치위원장님께 감사드리며, 기탁한 이불은 저소득층 독거어르신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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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종합사회복지관, 명절안부키트 후원
- 고잔동 독거노인 70세대에 명절안부키트 전달 안산시 선부종합사회복지관(관장 황인득)은 추석을 맞이해 안산시 고잔동 독거노인 70세대에 명절안부키트를 전달했다고 24일 밝혔다. 명절안부키트는 수정과, 송편, 각종 과일류로 구성해 복지관 직원들이 유선 소통 후 문 앞에 놓는 등 비대면 방식으로 전달했다. 복지관의 이번 명절안부키트 사업은 2020년 4월 안산시에서 공모한 ‘2020 안산시 공동체 회복프로그램’ 중 ‘소중한 생명마을 고잔동’ 사업의 일환이다. 앞서 고잔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 직원들은 이번 명절에 가족과 친척을 만나지 못하는 독거노인들에게 일일이 안부 전화를 하고, 명절 안부키트를 희망하는지 여부를 확인해 대상자를 선정했다. 황인득 선부종합사회복지관 관장은 “코로나19 심각 단계가 길어지면서 외로움과 불안감이 더 생길 수 있는 독거노인들에게 명절안부키트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되어 독거노인들이 평안한 삶을 살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배순철 고잔동장은 “코로나19로 인해 특히 독거노인들의 생계와 건강이 많이 걱정되었는데, 후원해주신 안산시 선부종합사회복지관에 감사드리며 관내 주민들에게 좋은 선물이 되었다”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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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로벌 원곡동 상인회, 추석맞이 김 45박스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글로벌 원곡동 상인회(공동대표 황은하, 강희덕)에서 저소득 계층을 위한 후원물품(김 45박스)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글로벌 원곡동 상인회는 지역 내 어려운 주민들을 위한 물품을 정기적으로 후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추석에도 이웃을 돌보는 온정을 베풀어 귀감이 되고 있다. 강희덕 회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분들께서 이웃의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작은 정성을 보탰다.”며, “앞으로도 원곡동의 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여 나눔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글로벌 원곡동 상인회는 후원물품 전달 후 관내 방역 및 청소도 함께 했으며, 이번 후원물품(김)은 관내 저소득계층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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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사랑의 반찬서비스
- “어르신~ 따뜻한 전과 송편으로 풍성한 명절 보내세요!”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문병만)는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사랑의 반찬 서비스’ 사업을 추진했다고 24일 밝혔다. 사랑의 반찬 서비스 사업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을 위로하고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백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주관으로 새마을협의회와 협업해 매년 진행하는 사업으로, 장보기부터 밑반찬을 조리하고 대상자에게 직접 배달까지 지원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전날 진행한 사랑의 반찬 서비스는 추석을 맞이해 동태전, 동그랑땡, 야채전, 송편을 만들어 어르신들께 안부도 챙기며 전달했다. 명절음식을 받은 어르신들은 “추석 명절이 돌아와도 찾아오는 가족이 없어 외로운 마음뿐이었는데, 이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정을 나누어 주어 정말 고맙고 큰 위로가 되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문병만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의 명절이지만, 어르신들이 정성 들여 준비한 음식을 드시고 힘을 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0-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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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자새마을금고, 추석맞이 사랑의 후원품 기탁
- 신길동 취약계층 위해 쌀 30포·송편 30kg 기탁 군자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기)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사랑의 쌀(10kg) 30포와 송편 30kg을 신길동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고 24일 밝혔다 전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그동안 지역사회를 돌며 발굴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상기 군자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쓸쓸한 추석을 맞이하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쌀과 송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진숙 신길동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지역경제가 더욱 어려운 시기에, 매년 이웃 사랑을 실천해 주신 군자새마을금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후원해주신 물품은 소외된 이웃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하겠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행복한 신길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09-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