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 안산시청공보관 2020-12-18 조회수 349 |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 기부로 연말 훈훈한 소식 전해 |
![]()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해 각종 시책 평가에서 수상했으며, 기쁨과 보람을 지역주민과 나누고자 받은 포상금 일부를 관내 저소득층 등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0 일자리 창출 ‘최우수’ 부서 ▲2020년 동(洞) 행정복지센터 에너지절약 추진 ‘최우수’ 수상 ▲2020 여성가족정책 우수부서 ▲2020년 안산시 공공디자인 협의(자문) 우수부서 ▲‘깨끗한 안산 만들기’ 우수 동 선정 등 각종 시책 평가에서 상을 휩쓸어 직원들이 한 해 동안 고생한 노력의 결실을 보았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코로나19 방역, 재난지원금 접수 등으로 고생했는데, 안산시 민원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1위를 하는 등 우수한 평가로 보상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행위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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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재난관리평가 우수기관 선정 특교세 1억 원 확보… 어린이 안전에 투입
- 조두순 거주지 인근 초등학교 일대 안전환경 조성 윤화섭 시장 “각종 재난을 철저히 대비해 안전 도시로 거듭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0년 재난관리평가’에서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확보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어린이 안전에 투입한다. 18일 시에 따르면 행안부는 2005년부터 매년 재난관리 단계별 16개 역량, 46개 평가지표에 대해 종합적으로 평가한 뒤 우수기관을 선정하고 있다. 안산시는 이번 평가에서 ▲재난 및 안전관리 업무담당자 전문교육 ▲안전문화운동 ▲지진방재종합대책 ▲자율방재단 활성화와 재난대비훈련실시 ▲여름·겨울철 자연재난대비에 최고점을 받아 처음으로 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시는 이를 통해 확보한 특별교부세 1억 원을 조두순 거주지 인근 초등학교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투입할 계획이다. 올해 재난관리평가는 전국 325개 재난관리책임기관(중앙부처 28·지자체 243·공공기관 54)을 대상으로 2019년 추진한 재난안전관리분야 5개 역량(공통·예방·대비·대응·복구)에 대한 업무 실적을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으로 많이 힘든 상황이지만, 각종 재난을 철저히 대비해 안전 도시로 거듭날 수 있도록 모든 행정역량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2021년 국제안전도시 인증’을 획득하기 위해 올해 스웨덴 소재 국제안전도시 공인센터(ISCCC)에 국문 신청서를 제출하는 등 지속가능한 안전증진정책으로 시민 누구나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축해나간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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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정수장 기술진단용역 최종보고회 비대면 개최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정수장 VR홍보관에서 안산정수장 기술진단 용역 최종보고회를 비대면 화상회의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된 최종보고회는 코로나19 확산 예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과 디지털 기술혁신 기반 사회구조적 변화에 맞춰 화상회의 플랫폼을 활용해 실시간 비대면 회의로 진행했다. 2020년도 안산정수장 기술진단 용역은 수도법 제74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27조에 따라 5년마다 시행하는 것으로, 지난 6월 착수해 10월 중간보고회를 개최했으며 이번 최종보고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안에 마무리된다. 이번 기술진단에서는 안산정수장 및 관할 시설물의 관리·운영 상태를 체계적· 전문적으로 점검하고 운영 효율화 방안 및 시설개선계획을 연차적으로 수립해 안산정수장을 효율적으로 운영·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안산정수장 기술진단에서 제시된 유지관리에 대한 다양한 계획 및 운영방안을 면밀히 이행해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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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회, 코로나19 방역 봉사활동
- 시민이 많이 이용하는 다중이용시설 방역소독 실시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회(회장 박성열, 양지현)는 관내 다중이용시설 및 공공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방역활동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및 새마을부녀회 회원 7명은 지난 12일 중앙동 상가지역을 시작으로 관내 버스정류장, 공중화장실, 야외운동기구 등 주요 감염 취약장소를 돌며 방역소독을 3시간여 동안 진행했다. 박성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불안감을 느낄 주민들을 위해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이번 방역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방역활동으로 이 위기를 함께 극복했으면 한다”고 말했다. 박상숙 중앙동장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항상 한발 앞서 봉사하시는 새마을회에 감사드린다”며 “중앙동 주민들의 안전을 위한 활동에 적극 지원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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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으로 어려운 이웃에 기부
- 원곡동 행정복지센터, 포상금 기부로 연말 훈훈한 소식 전해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올 한해 각종 시책 평가에서 수상했으며, 기쁨과 보람을 지역주민과 나누고자 받은 포상금 일부를 관내 저소득층 등 이웃을 위해 기부하기로 했다고 18일 밝혔다.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20 일자리 창출 ‘최우수’ 부서 ▲2020년 동(洞) 행정복지센터 에너지절약 추진 ‘최우수’ 수상 ▲2020 여성가족정책 우수부서 ▲2020년 안산시 공공디자인 협의(자문) 우수부서 ▲‘깨끗한 안산 만들기’ 우수 동 선정 등 각종 시책 평가에서 상을 휩쓸어 직원들이 한 해 동안 고생한 노력의 결실을 보았다. 조달오 원곡동장은 “직원들이 한 해 동안 코로나19 방역, 재난지원금 접수 등으로 고생했는데, 안산시 민원행정서비스 시민만족도 1위를 하는 등 우수한 평가로 보상받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기부행위가 코로나19로 고통받는 지역주민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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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 마스크 1만장 후원
-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이인수)는 지난 15일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초지동 행정복지센터에 마스크 1만장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월 코로나19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기 시작할 즈음 관내 유관단체원들과 함께 자체방역단을 구성해 매일 초지동 관내를 철저히 방역했으며, 3월에도 마스크 5천장을 후원한 바 있다. 이인수 초지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들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연일 급증하면서 3차 대유행의 확산세가 더욱 거세지는 요즘 모두가 힘을 내서 코로나19를 이겨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부했다”고 말했다. 이경숙 초지동장은 “코로나19 사태로 국가적으로 어려운 시기에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신 주민자치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감염 예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번에 기부 받은 마스크는 관내에 있는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와 입소자들의 집단감염 사태를 막기 위해 배부할 계획이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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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소독 실시
- 버스정류장·상가 등 주민 밀집장소 집중 소독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선부1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공무원 등 20명이 함께 일제방역을 실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전날 진행한 방역은 코로나19 지역사회 전파가 확산되는 위기단계 상황으로 방역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추진하게 됐다. 이날 협의체의원 등 20명은 4개 권역으로 나누어 주민 밀집장소인 버스정류장, 상가를 집중 소독하고, 동절기 복지사각지대 긴급지원 관련 홍보물을 배부하며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했다. 김태석 선부1동장은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계속 늘고 있는 상황으로 철저한 방역소독이 더욱 필요한데,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2시간가량 꼼꼼한 방역소독을 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다시 평범한 일상으로 되돌아가는 그 날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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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로부터 전기장판 30개 기탁 받아
-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동장 우호덕)은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회장 송병헌)로부터 관내 경로당 및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전기장판 30개를 기탁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기탁받은 전기장판은 동 사회복지 담당직원을 통해 관내 경로당 및 저소득 소외계층 가정에 전달 될 예정이다. 송병헌 회장은 “어르신들이 추위를 이겨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지역 내 소외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우호덕 본오2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큰 도움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따뜻한 손길이 지역사회 소외계층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꼼꼼히 살피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한편 (사)대한교통장애인연합회는 교통사고 장애인들의 복지증진과 권익옹호를 위해 자립교육·장학사업·가족돕기 운동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장애인 단체로, 매년 꾸준한 기부를 통해 지역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 2020-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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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조두순 거주지 일대 주민들 만나…“평온한 일상 되찾도록 노력”
- 지난 12일 이후 日평균 민원 300여건 접수…‘사실상 재범은 없다’ 주민 간담회에서 시 대책 공유하며 현장 목소리 청취 윤화섭 안산시장은 17일 조두순 출소 이후 불안에 떨고 있는 주민들을 만나 시 대책을 공유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만남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주민자치위원장과 통장협의회장 등 주민대표로만 최소화해 모두 1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민들은 지난 12일 조두순 출소 이후 극심한 불안감과 불편을 겪고 있는 상황으로, 이날 간담회를 통해 시가 추진 중인 대책을 알리고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실제 지난 12~16일 시에 접수된 민원은 모두 1천55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조두순 재범 우려 및 불안감 호소가 1천여 건, 유튜버 등 주거지 주변 소란행위 관련이 500여 건, 세입자 전출 및 집값하락 등 재산피해를 호소하는 민원도 50여 건이 접수됐다. 시는 조두순 출소에 앞서 철저한 재범방지 대책을 마련한 데 이어, 추가로 발생하는 민원에 대해서도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우선 전체 민원 가운데 대다수를 차지하는 재범관련 불안감에 대해서는 시와 경찰 모두 사실상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하고 있다. 지난 13일 주민을 대상으로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관할 경찰서 관계자도 재범 가능성이 없다고 설명하며 주민 불안감을 불식시키기도 했다. 조두순은 향후 7년간 전자발찌를 착용하고 보호관찰관과 1대 1로 24시간 감독을 받으며 안산시와 경찰의 2중, 3중의 철저한 공조체계도 마련돼 있다. 또한 외출 시에는 시간과 장소, 목적 등을 기재한 생활계획서를 보호관찰관에게 보고하고, 신고하지 않은 시간과 장소에는 외출이 불가능하며, 현관을 나서는 순간부터 보호관찰관의 감시와 함께 안산시 청원경찰·경찰관의 공조 감독이 이뤄지기 때문에 사실상 재범은 불가능하다. 윤화섭 시장은 이날 철저한 대책에도 주민들이 느끼는 불안감을 충분히 공감하며, 주민에게 평온한 일상을 돌려주기 위해 ▲시 전역 방범CCTV 추가설치(3천523대 신형 교체·3천795대 증설) ▲신형 비상벨 설치 ▲안심벨·호신용품 지원 ▲보안등 조도개선 ▲안심길 조성 등 다양한 대책을 추진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도시환경 조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또한 유튜버 등 무분별한 개인방송에 따른 소란행위를 방지하기 위해 주요 플랫폼 운영기관에 방송자제 협조공문을 발송했으며, 주민 호소문도 언론사 및 관계기관에 전달했다. 이날 설명회에 참석한 주민자치위원장은 “시가 추진하고 있는 다양한 사업과 대책에 대한 설명을 통해 다소나마 불안한 마음을 내려놓을 수 있었다”며 “다만, 시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역 이미지 악화에 따른 부동산 거래 및 상권침체로 주민들이 겪는 어려움에도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어렵게 쌓아올린 시의 긍정적 이미지가 조두순 한명의 출소로 크게 악화된 것 같아 안타깝다”며 “시민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하루빨리 안산시가 일상을 되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시는 조두순 주거지 주변 지역의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가치 제고를 위해 상권 활성화 및 주민숙원사업 등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에 이 지역을 우선 선정해 지역 이미지 쇄신에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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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아이돌봄 서비스’, 여가부 평가에서 우수기관 선정
- 건강지원센터, 2019년 서비스 향상 노력 인정받아 안산시(시장 윤화섭) 건강가정지원센터가 여성가족부 주관 ‘2019년 아이돌봄 지원사업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2019년 사업기간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는 ▲아이돌봄 서비스 성과 영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영역 ▲아이돌보미 확보 및 활동 참여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 인프라 영역 등 4가지 지표에 따라 전국 아이돌봄 서비스 제공기관 222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는 양육공백이 발생한 신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돌봄 서비스 제공 및 아이돌보미 확보, 활동참여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아이돌보미 교육 및 관리, 이용자 가정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와 의견수렴 등으로 아이돌봄 서비스에 대한 지역 내 긍정적인 인식을 확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올해는 코로나19 유행에 따른 휴원, 원격수업 등으로 이용시간과 이용요금에 대한 정부지원 비율을 한시적으로 확대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정의 부담을 덜기도 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 평가를 통해 사업운영의 내실화 및 서비스의 질적 향상이 어느 정도 됐는지 지표평가를 통해 확인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아이키우기 좋은 도시라는 인식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부지원을 통해 아이돌봄 서비스를 이용하려는 가정은 관할 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되고,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건강가정지원센터 홈페이지(http://ansan.familynet.or.kr) 및 안산시 건강건강가정지원센터 (031-501-2033)로 문의하면 된다.
- 2020-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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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관내 고등학생에 행복장학금 전달
-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6명에게 행복장학금 총 300만원 지급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이미례)는 17일 동행정복지센터에서 관내 저소득가정 고등학생 6명에게 각 50만원씩 총 300만원의 행복장학금을 전달했다. 장학금 전달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방식의 계좌이체를 통해 학생들에게 개별적으로 전달하고 격려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월피동 행정복지센터와 인근 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학생들에게 매년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으며, 월피동 취약계층 및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나눔 및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미례 월피동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올 한해 코로나19로 경제적으로 어려운 가운데 힘겹게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며, 꿈과 소망을 가지고 열심히 학업에 정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 월피동위원회에 감사드리며, 취약계층 학생과 가정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 2020-1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