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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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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특사경,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 위생·방역 단속
    안산시 특사경,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 위생·방역 단속
    대부도 찾는 관광객 편의 위해…식품·방역수칙 준수 집중 점검 안산시(시장 윤화섭) 민생특별사법경찰팀(특사경)은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시 이미지를 제고하기 위해 식품위생 및 환경 등 생활불편분야와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 여부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고 9일 밝혔다. 7월 한 달 동안 대부도 방아머리 일대에서 실시된 단속에서 시 특사경은 ▲식품위생 ▲쓰레기 무단투기 ▲코로나19 방역수칙 준수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특히 방아머리 일대 음식점 및 숙박업소 55개소를 대상으로 위생 및 원산지 표시,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하고, 지속된 폭염으로 인한 식중독 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식품안전관리 요령 홍보도 함께 실시했다. 또한, 대부도 방아머리 해수욕장을 찾는 관광객 대상으로 ▲불법 취사 ▲생활쓰레기 무단투기 ▲마스크 착용 ▲사적 모임금지 이행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 시 관계자는 “식품 위생과 코로나19 방역수칙 점검을 통해 대부도 주민과 관광객들이 안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9
  • 안산시 중앙도서관, ‘코로나 시대의 책 읽기’온라인 강의
    안산시 중앙도서관, ‘코로나 시대의 책 읽기’온라인 강의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독서의 달인 9월을 앞두고 ‘코로나 시대의 책 읽기’ 강의를 온라인으로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다음달 2~23일 진행되는 강의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 화상회의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총 4회 진행된다. 먼저 한국문인협회 안산지부 부회장이자 월간 수필문학 편집위원인 수필가 강미애 강사가 ‘나를 변화시키는 문장의 힘’, ‘나를 표현하는 글쓰기의 힘’을 주제로 글쓰기 강의를 진행한다. 이어 ‘전뇌를 활용한 기억력 증진 속독법’과 ‘독서능력을 3배 높여주는 속독 훈련’을 주제로 전뇌학습 속독법 전문가인 브레인킹 대표 김용진 박사의 강의가 진행된다. 접수는 이달 12일 오전 10시부터 안산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을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031-481-3866) 또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http://lib.ansan.go.kr)에서 안내 받을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요즘 이번 강의를 통해 안산시민들이 책으로 마음의 안식을 찾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1-08-09
  •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복자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상 전달
    안산시 성포동 지역사회복자협의체, 홀몸어르신 생신상 전달
    매월 홀몸어르신에 생일상 도시락과 케익 전달 안산시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진만,배입분)는 지난 6일 홀로 사시는 어르신의 생신날에 생일상 도시락과 케익을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연간사업으로 2021년 2월부터 매월 한분의 홀몸어르신에게 훈장골에서 미역국과 돼지갈비 도시락을 지원받고, 협의체에서 준비한 케익과 함께 생신상 차리기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 7번째로 생신상을 받으신 정 모(87,여) 어르신은 “코로나와 무더위로 외출이 어려워 사람이 그리운데 생일날에 따뜻한 밥상과 케익을 직접 전달해 주시니 너무 감사하다”며 “이번 생일은 더 기억에 남을 것 같다”며 거듭 감사의 말을 전했다. 배입분 위원장은 “코로나19 4단계로 많은 위원이 참석하진 못했지만,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에게 생신상을 대접해 드릴 수 있어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관내 취약계층에게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수 있는 일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1-08-09
  •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카페’운영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찾아가는 카페’운영
    더위 취약계층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해 한 달 간 운영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수남)는 8월5일부터 9월10일까지 더위 취약계층을 찾아다니며 시원한 미숫가루와 매실차를 나누는 ‘찾아가는 카페’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전날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협의체) 위원들은 공원, 주택가 등을 돌아다니며 더위에 지친 노인과 야외근로자 등에게 시원한 음료를 나눠주며 안부를 살폈다. 또한 이후에는 독거노인 가정에 방문해 안부를 확인하고 초기상담까지 실시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와 본오종합사회복지관 사동복지센터에 연계하기로 했다. 사이동 협의체는 연일 지속되는 무더위와 코로나19의 확산 속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며 2인 1조로 활동하는 등 지역주민을 돌아보는 역할을 수행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또한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과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는 특화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계속되는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준수하기 위해 비대면 배달 사업에 더욱 비중을 높여 가고 있다. 이수남 위원장은 “지속적인 코로나19의 유행으로 협의체의 활동에 제약이 많지만, 이럴 때일수록 협의체의 역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포기하지 않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정을 돌아보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고 계신 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없는 사이동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 안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 노인일자리 사업, 전국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안산시니어클럽·동산노인복지관 우수기관 선정…인센티브 총 2천500만원 확보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보건복지부 주관 ‘2020년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평가’에서 안산시니어클럽과 동산노인복지관이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보건복지부(한국노인인력개발원) 평가 지표에 따라 2020년 재정 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전국 1천288개소를 대상으로 2개 이상의 사업을 수행하는 복수유형과 단일유형으로 구분해 실시됐으며, 1차 계량평가·2차 비계량 정성평가를 통해 우수기관이 선정됐다. 안산시니어클럽과 동산노인복지관은 복수유형 중 공익형․사회서비스형․시장형 사업을 동시에 평가하는 1그룹과 공익형․사회서비스형 사업을 평가하는 2그룹에서 각각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1천500만 원, 1천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 인센티브는 사업단 장비구입 및 시설투자 등 기관 사업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안산시니어클럽은 안산시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으로 ▲지속가능한 공동작업장 ▲카페화랑 ▲은빛세차 ▲맛사랑콩사랑 운영 등의 노인일자리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해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현재 35개 사업을 통해 2천105명에게 맞춤형 노인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안산시 노인일자리 수행기관인 동산노인복지관은 ▲노노케어 ▲스쿨존지킴이 ▲공원관리 ▲청춘페달 등 11개 사업으로 어르신 809명의 일자리를 창출했다.  시는 올해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 사업으로 64개 사업을 추진, 모두 4천258명의 어르신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경제적으로 취약한 어르신에게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이 결실을 맺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일자리를 창출해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상식은 하반기 ‘2021년 노인일자리 주간 기념식’에서 열릴 예정이다. 
    2021-08-06
  • 안산시 단원구, 현안파악 위해 잇달아 현장점검
    안산시 단원구, 현안파악 위해 잇달아 현장점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구민 행복과 안전 위한 현장행정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관내 주요 민원사안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을 위해 구청장을 비롯한 담당 공직자들이 잇달아 현장을 방문해 주민 의견수렴 및 대응책을 논의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김기서 구청장을 비롯한 구 공직자들은 지난달 22일 라성시장·초지시민시장을 시작으로 이달 6일까지 ▲와동 범죄취약지역 ▲선부광장 편의시설 ▲호수동 상가밀집지역 도로환경 개선공사 현장 ▲중앙동 고잔연립 8·9구역 재건축 현장 ▲신길동 샛뿔 지하보도 침수발생 현장 ▲원곡동 공영주차장 주차타워 건립예정지 ▲임시선별검사소 현장 등 주요 시설 및 현안지역을 방문해 문제점을 파악했다. 이번 현장방문은 관내 시설 및 현안지역 방문을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효과적인 대응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이를 통해 수렴한 주민의견을 중심으로 효과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기서 구청장은 “앞으로도 현장에 답이 있다는 마음으로 현장을 직접 찾아 열린 행정을 펼치도록 하겠다”며 “구민 의견을 수렴해 관련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 안산시 선부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호도 조사 실시
    안산시 선부1동,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호도 조사 실시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 비대면으로 직접 뽑아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도 주민참여예산 사업 우선순위 결정 및 지역주민의 다양한 의견수렴을 위해 주민 선호도 조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지난달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1, 2차 지역회의를 통해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엄선한 6개 사업에 대해 주민들이 직접 마을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한다는데 그 의미가 크다. 특히 이번 선호도 조사는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8월16일까지 약 2주간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진행된다. 우선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에 민원처리를 위해 방문하는 주민이 방역수칙을 준수해 직접 선호도 조사 현황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식으로 참여하고, 추가로 선부1동 지역회의 위원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선호도 조사를 할 예정이다. 동을 방문한 한 주민은 “주민들이 직접 우리 마을에 꼭 필요한 사업의 순위를 정할 수 있어서 좋았다”며 “무엇보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인데 이렇게라도 주민들의 의견을 표현할 수 있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안옥희 선부1동장은 “안산시는 매년 지역주민들에게 직접 도움이 되는 주민참여예산 사업 발굴을 위해 노력해왔다”며 “코로나19로 주민들의 참여가 쉽지 않지만 온·오프라인 설문조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복달임 음식 나눔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말복 복달임 음식 나눔
    “복달임 음식 드시고 건강하세요”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종훈)는 말복을 맞아 홀몸어르신 10가정에 복달임 음식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전날 협의체 위원들은 복달임 음식으로 갈비탕, 전복죽, 과일 등을 준비해 어르신들께 전달하고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힘든 홀몸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했다. 이번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폭염으로 지친 어르신들의 심신 회복을 응원했다. 부곡동 협의체는 2016년부터 6년째 직접 만든 반찬을 매월 2회 어르신 가정에 전달하고, 안부와 필요한 서비스를 파악하는 손맛나눔 사업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 최종훈 민간위원장은 “장기간 지속되는 코로나19와 삼복더위에 복달임 음식 드시고 원기 충전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꾸준한 활동과 지역사회 내 이웃을 살피고 관심을 가져주는 것에 대해 감사드리며, 외출이 쉽지 않은 때에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부곡동의 정을 나누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2021-08-06
  • 안산시 선부2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안산시 선부2동, 주민참여예산 3차 지역회의 개최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2동 조성을 위해 주민들의 의지 모아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회의 의장 등 총 5명의 위원과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제3차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4일 개최한 3차 회의에서는 조별 제안사업에 대해 회의에 참여한 위원들이 세부사항에 대한 검토와 접근 방향에 대해 토의를 진행했다. 이날 제출된 16건의 안건 중 ‘뗏골 산책로 개설’과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샛터공원 조성’ 등 8개 주요사업에 대해 지역회의 위원들의 투표로 우선순위를 최종 선정하고, 나머지 8건에 대해서는 즉시 민원처리 및 향후 단계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에 참여한 위원들은 전체적인 주변 환경 모니터링을 통해 주변 이웃에 대해 더욱 관심을 갖고 쾌적하고 살기 좋은 선부2동을 조성하기 위한 의지를 모으자는데 공감대를 형성했으며, 사업제안부터 추진 및 사후 모니터링의 과정에서도 주민들이 더욱 관심을 가지는 것이 필요함에 공감했다. 이번 회의를 통해 선정된 8개의 주민참여 예산 사업은 사업부서와의 세부검토, 예산부서의 조율 및 의회의 심의를 거쳐 2022년도 예산편성에 반영될 예정이다.  한편 2차 지역회의는 코로나19 4단계의 지속으로 인해 4개의 지역회의 조별로 제안한 사업들의 현장 모니터링을 함께 추진하고 사업 구체화 자료를 공유하는 등 서면회의로 진행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깨끗한 정원과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선부2동 공동체 공간 조성을 위해 애정 어린 관심과 사업발굴에 힘을 기울여주신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 여러분들의 소중한 의견이 모여 살기 좋은 선부2동을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는다”며 “선부2동 직원 모두가 이러한 주민들의 의지에 뒷받침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1-08-06
  • 안산시, 주민자치학교 교육 실시…‘자치역량 강화 위해’
    안산시, 주민자치학교 교육 실시…‘자치역량 강화 위해’
    내년 1월1일부터 주민자치회 25개 전(全)동 확대 대비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주민들의 자치역량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주민자치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자 ‘2021 안산시 주민자치학교’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달부터 올해 11월까지 운영되는 주민자치학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온라인 교육이 어려운 주민을 위해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대면교육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은 생활주민을 포함해 안산시 주민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며, 특히 내년 1월1일 출범하는 동 주민자치회 위원이 되려는 주민은 반드시 이수해야 한다. 생활주민은 실제 해당 동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해당 동 소재 사업장 종사자, 학교 및 기관, 단체의 임직원을 의미한다. 교육은 ▲주민자치회의 이해 ▲주민자치회의 구성 ▲주민자치회의 운영 ▲주민자치회 운영 우수사례 ▲의제 발굴 및 자치계획 수립 ▲주민자치회의 예산관리 ▲주민과 소통하는 주민자치회 ▲주민자치회와 다양성의 가치 등 총 8개 강의로 구성됐다. 교육 신청은 온라인교육사이트(http://안산시주민자치학교.com/)에서 하면 되고 온라인교육신청이 어려운 주민은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윤화섭 시장은 “이번 교육으로 시민들의 주민지치 역량이 향상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주민자치회가 주민 대표기구로 성공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1월 일동·원곡동을 시범동으로 주민자치회를 출범했으며 내년 1월1일부터 25개 전(全)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1-08-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