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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화폐‘다온’부정유통 일제단속 실시
- 선제적 부정유통 단속으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 조성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이달 31일까지 안산화폐 ‘다온’의 부정유통 방지를 위한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일부 다른 지역에서 지역화폐 부정유통 사례가 발생함에 따라 유사사례 방지를 위해 단속을 실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을 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주요 단속대상은 ▲사행산업 등 등록제한 업종 유통 ▲물품 또는 서비스 제공 없이 지역화폐를 수수하는 행위 ▲실제 거래가액 이상의 상품권을 수수하는 행위 ▲부정 수취 상품권 환전 행위 ▲지역화폐 결제 거부 및 추가금 요구 행위 등이며, 가맹점별 결제 자료와 주민신고 사례 등을 토대로 한 사전분석을 거친 뒤 단속반이 대상점포를 현장 방문해 확인할 계획이다. 단속 결과 불법사항이 확인되면 ‘지역사랑상품권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따라 최고 2천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위반행위에 대한 조사를 거부하거나 방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500만 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할 방침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화폐 다온이 지역 내 대표적인 결제수단으로 자리 잡은 만큼, 부정유통에 대한 철저한 단속으로 신뢰받는 지역화폐 유통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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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지역사회 통합돌봄‘안산형 주치의 시범사업’추진
- 의사․간호사․작업치료사․사회복지사 구성 진료팀 방문…종합 케어·의료 사각지대 해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본격적인 ‘안산형 주치의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와 안산의료복지사회적협동조합 새안산의원과 약정체결을 거쳐 올 2월부터 추진된 사업은 고령화에 따른 다양한 의료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의사, 간호사, 작업치료사, 사회복지사로 구성된 방문진료팀이 구성됐다. 방문진료팀은 ▲기초혈액검사 ▲방문간호 ▲작업치료 ▲필요한 돌봄자원 연계까지 종합적인 케어가 가능한 맞춤형 통합방문서비스를 제공한다. 방문 진료 대상자는 하지마비·편마비, 수술 직후, 말기환자 등 거동이 어려운 관내 노인·장애인·정신질환자 중 통합돌봄이 필요한 시민이며, 동 행정복지센터 통합돌봄 안내창구를 통해 대상 여부를 확인한 후 지원받을 수 있다. 진료를 받은 한 어르신은 “요추골절로 수술을 받은 뒤 재골절로 침대에 누워만 있었는데, 스스로 앉았다 일어날 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다”며 “제 삶을 완전히 바꾸어 주신 선생님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방문의료 뿐만 아니라 주거, 일상생활, 자립지원 등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적으로 제공하여 만족도 높은 재가생활이 되시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지만,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보건의료 서비스망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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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판다그램, 외국인 주민 위한 MOU 체결
- 외국인 주민 복지 및 권익보호 위한 상호협력 다져 안산시(시장 윤화섭)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는 ㈜판다그램과 외국인 주민의 복지와 권익보호를 위한 상호협력 MOU를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안산시 외국인주민지원본부에서 열린 상호협력 MOU 체결을 통해 ㈜판다그램은 코로나19 예방수칙 및 외국인 주민이 꼭 알아야 할 법률, 체류, 노무 등의 정보를 유튜브에 무료 배포하는 영상사업에 적극 협력하고, 외국인 주민들을 위한 마스크도 지속적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서울시 소재 ㈜판다그램은 화장품, 암호화폐, 문화콘텐츠 등 다양한 사업을 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 초기였던 지난해 4월에는 안산시와 안산제일복지재단에 마스크 5천개를 기부해 캄보디아 대사관, 필리핀, 베트남 공동체 등 외국인 주민을 지원한 바 있다. 안병철 ㈜판다그램 대표는 “기업이 받은 소비자의 사랑을 조금이나마 환원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을 모색해 여러분들과 나눔을 이어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장은 “외국인 주민을 위해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하다”며 “상호 신뢰와 존중을 바탕으로 이뤄진 이번 협약을 통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더 많은 외국인을 돕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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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등학교 주변 위해요인 안전점검 및 단속
- 개학기 맞아 유해 환경 집중 단속…위기청소년에 대한 청소년 보호활동도 예정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개학기를 맞아 다음달 2일까지 학교주변 및 번화가 등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관계부처합동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시는 우선 전날 중앙역 일대에서 등교수업에 따른 청소년 유해업소·약물 등에 대한 접촉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고 일탈행위 예방으로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점검을 실시했다. 점검에는 안산단원경찰서 및 민간단체(상록 유해환경감시단) 등이 함께했다. 이를 시작으로 다음달까지 실시되는 점검은 ▲룸카페·멀티방 등 신·변종 업소에 대한 청소년 출입금지 의무 위반 ▲호프·카페, 숙박업, 만화대여업 등 청소년 고용금지 의무 위반 ▲청소년 술·담배, 전자담배 등 청소년유해약물 등 판매행위 ▲모텔, 무인텔 등에서의 청소년 이성혼숙 등 묵인·방조 행위 등이다. 시는 또한 음주·흡연·폭력·가출위험 등에 노출된 위기 청소년에 대해서는 ‘청소년 안전망’을 통해 연계 및 지원해 청소년 보호활동을 실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유해환경 단속을 통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일탈을 예방하겠다”며 “시민과 업주들의 자발적인 청소년 보호의식을 확신시키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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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 원선파출소 격려 방문
-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노고에 감사드린다” 안산시 단원구 백운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동길)는 지난 16일 관내 원선파출소를 방문해 백운동의 치안과 안전을 책임지는 노고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박희선 파출소장은 “원선파출소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린다. 우리 직원들은 현재 파출소 내에서의 비상대기뿐만 아니라 중소기업연수원 부근에서도 24시간 교대근무하며 각종 범죄로부터 안전한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내 가족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지역치안에 힘쓰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길 주민자치위원장은 “연일 매스컴에서 보도되는 흉악 범죄들로 더욱 안전이 강조되고 있는 이 시기에, 백운동 주민들의 안전을 책임지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더욱더 안전한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에서도 적극 협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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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간담회
- 지역현안 공유 및 시정 발전 위해 다양한 의견 논의 윤 시장 “국회 관심과 협조 안산시 발전과 미래 변화 이끌 것” 윤화섭 안산시장은 16일 안산지역 국회의원과 정책 간담회를 열고 지역현안을 공유하며 안산시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논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윤 시장을 비롯해 김철민(상록을)·고영인(단원갑)·김남국(단원을) 국회의원이 참석했다. 이들은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예방접종과 제3차 안산형 생활안정지원금 등 안산시의 코로나19 대응현황부터 최근 인천시에서 추진 계획을 알린 영흥도 쓰레기 매립장 건설계획 등에 대한 사안을 공유하며 안산시의 입장을 재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지난해부터 추진 중인 대부도 도농복합도시 전환을 위한 지방자치법 개정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한편, 올해 각종 사업추진을 위한 국비확보 방안 등 안산시 현안사항 공유와 문제 해결을 위한 의견을 모았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작년 말부터 국회·정부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중앙협력사무소를 운영하고 있으며, 특히 의원들의 관심과 협조가 안산시의 발전과 미래의 변화를 이끌어 내는 큰 힘이 될 것이다”며 “앞으로도 자주 소통의 자리를 마련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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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시장, 1호 복합청년몰 방문…“상인 여러분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
- 지난달 26일 개업 이후 재료 조기소진 현상도…안산 먹거리 명소로 신안코아 청년상인·상인회 희망 메시지 담은 감사패 시장에게 전달 윤화섭 안산시장은 안산시 1호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전통시장을 찾아 청년상인들을 격려하며 상가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15일 오후 이뤄진 방문은 안산시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지난달 26일 복합청년몰이 무사 개업한 것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신안코아 청년몰 청년상인과 상인회의 초대로 마련됐다. 윤화섭 시장은 각 점포를 돌며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여러분의 노력과 협조로 무사히 개업을 할 수 있게 되어 축하한다”고 말하며 격려를 건넸다. 청년상인(대표 박연우)과 신안코아 전통시장 상인회(회장 김미영)는 윤화섭 시장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담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오늘을 시작으로 청년몰의 성공적 정착과 전통시장의 활성화로 안산시 발전에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했다. 신안코아 청년몰은 지난달 개업 이후 시민들의 높은 호응으로 재료 조기소진 현상이 나타나는가 하면, “젊고 밝은 분위기와 다양하고 전문화된 음식을 한자리에서 맞볼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마련되어 기쁘다”는 이용객 반응도 잇따르고 있다. 복합청년몰이 조성된 신안코아 지하 1층 900여㎡는 10여 년간 공실상태로 방치돼 신안코아 전체에 악영향을 미쳐 상권 활성화를 위한 대책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청년몰 조성을 통한 공공임대상가 공급을 추진, 상인회와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해 2019년 중소벤처기업부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를 얻었다. 이를 통해 모두 30억 원 규모의 예산이 투입, 그간 공실로 방치된 신안코아 지하층은 대대적인 리모델링을 거쳐 청년창업공간 20개(음식업 13·문화예술 7) 점포가 입점, 전통시장과 청년상인이 상생하는 공간으로 거듭났다. 이번에 새로 입점한 청년상인 18개 점포는 4.6대 1이라는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이들로, 그간 갈고 닦은 재능을 청년몰에서 맘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잡게 됐다. 시는 복합청년몰 사업이 종료된 이후에는 청년을 비롯한 경력단절여성, 시니어, 청년맘 등 다양한 계층이 창업을 기반으로 한 일자리 창출이 가능하도록 소상공인의 인큐베이팅 기능을 갖추도록 조성했다. 윤화섭 시장은 “안산시는 청년일자리 창출, 성공적 창업기반 조성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지속적으로 확산함과 동시에 소상공인을 위한 포스트 코로나 정책을 적극적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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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공직자 부동산 투기‘공익제보 핫라인’운영
- 공직자 자진신고 및 부동산 투기 의심 제보…‘가짜농부’ 신고센터도 운영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공직자의 3기 신도시 사전투기의혹 전수조사의 일환으로 장상·신길2지구와 관련한 부동산 공익제보 핫라인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합동조사반을 꾸려 안산시 공직자 2천400여명과 안산시도시공사 직원 320여명 등을 대상으로 전수조사 중인 시는 정부 합동조사단과 긴밀히 협조하는 한편, 공익제보 핫라인(031-481-3482·3492)을 시 시민안전과에 개설해 전수조사가 종료될 때까지 운영한다. 공익제보 핫라인은 내부정보를 이용한 부동산 투기 여부는 물론, 장상·신길2지구 농지법 위반사항 등에 대해서도 신고할 수 있으며, 제보와 자진신고 모두 접수한다. 시는 또한 실제 농사를 짓지 않고도 농지를 취득하고 있는 이른바 ‘가짜농부’ 및 농지법 위반사항에 대한 신고센터(031-481-2313)도 운영한다. 이를 통해 시는 자체 추진하는 조사와 함께 접수된 사안에 대해 부동산 투기 여부를 면밀히 조사할 방침이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법’ 및 ‘안산시 공익신고 처리 및 신고자 보호 등에 관한 조례’에 따라 신고자의 신원 등에 대한 철저한 비밀유지가 이뤄지며, 신고 행위로 인한 불이익이 발생할 경우 각종 보호 조치의 대상이 된다. 윤화섭 시장은 “부동산 투기행위 근절을 위해 공직자의 부패행위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할 예정이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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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안산상록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금지 합동 캠페인
- 해솔초등학교 등 어린이보호구역 통학안전 확보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김제교)는 개학기를 맞아 어린이보호구역 내 통학안전을 위해 안산상록경찰서와 합동으로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하는 등 학교주변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구는 전날 올해 학생수가 급증한 해솔초등학교와 개교한 해솔중학교 인근에서 안산상록서와 합동으로 어린이보호구역 불법 주·정차 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 캠페인은 등굣길 학부모 및 인근 아파트단지 입주민을 대상으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금지 협조 및 안전신문고 앱 신고 요령 안내문을 전달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구는 캠페인과 함께 관내 어린이보호구역을 중심으로 주차단속을 집중적으로 실시, 안전한 통학환경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김제교 상록구청장은 “우리의 소중한 아이들이 학교생활에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통학로 주·정차 위반차량 등 위험요소를 사전에 예방하는데 힘을 모으겠다”며 “시민여러분들도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5월11일부터 어린이보호구역 내 불법 주·정차 과태료는 일반도로 대비 2배(8만~9만원)에서 3배(12만~13만원)로 인상된다.
- 2021-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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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시민 편의 도서대출 서비스 제공
- 지역서점 바로대출, 스마트 도서관… 언제·어디서나 독서환경 제공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어디에서든 편리하게 책을 빌려 읽을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6일 밝혔다. 안산시 도서관 회원이라면 누구나 관내 29개소 도서관에서 1인 10권까지 14일간 상호대차로 집 근처 도서관에서 도서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상호대차 서비스는 신청일로부터 3일 이내에 이용해야 하며, DVD, 참고자료, 본오3동 만화도서관 소장도서는 제외된다. 또한 중앙도서관은 읽고 싶은 도서가 도서관에 없을 때 동네서점에서 바로 빌려볼 수 있는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도 운영 중이다. 지역서점 바로대출제는 중앙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후 승인되면 관내 ▲대동서적(사동점·안산점) ▲안산문고 ▲원곡서점 ▲한가람문고 ▲토닥토닥 괜찮아 ▲희망서적에서 14일간 월 3권 이내로 대출받을 수 있으며, 이용자가 서점에 반납하면 서점은 해당도서를 도서관으로 납품하게 된다. 시는 아울러 평소 도서관 이용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365일 언제든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을 지하철 및 유동인구가 많은 곳에 설치해 도서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 스마트도서관은 ▲상록수역 ▲중앙역 ▲한대앞역 ▲초지역 ▲단원구청 ▲중앙도서관(어린이자료실앞)에 설치돼 1인당 2권까지 10일간 대출받아 이용 후, 대출 기기를 통해 반납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외부활동이 제약되는 상황이 지속되면서 시민들에게 정서적 안정을 도모할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도서대출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 2021-03-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