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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가져
- - 임직원 800여명 봉사활동 참여… 김장 7,000포기, 행복키트 1,000박스 안산시 기부 -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지난 11일 홈구장인 안산시 상록수체육관에서 계열사 임직원들과 함께 김장 담그기 및 행복키트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 이날 안산OK저축은행을 비롯한 아프로서비스그룹(OK저축은행의 모그룹) 임직원 800여명은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연고지 안산시에서 독거노인 및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 다문화 가정을 대상으로 김장 7,000포기와 행복키트 1,000박스를 만들어 안산시에 기부했다. 김장담그기 행사에 참여한 김창모 안전행정국장은 “모두가 어려울 때 연고팀에서 오늘과 같이 우리시에 물적 지원뿐 아니라, 직원들의 노력봉사 등으로 많은 도움을 주어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연고팀의 이런 활동이 우리 시민들의 좋은 기억으로 오래도록 각인될 것”이라고 기뻐했다.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의 구단주인 최윤 회장은 “앞으로도 폭 넓고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전개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주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13일 현재 2017~2018시즌 V리그에서 3승 5패로 초반 상승세가 주춤하고 있으나, 안산시민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다음 홈경기는 11월 16일(수) 저녁 7시 안산시 소재 상록수체육관에서 열릴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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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안산에서 사회공헌활동 펼쳐
-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 배구대회 이벤트 경기 진행 안산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연고지 안산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시민들과 함께 한다. 올해로 4년째 진행하고 있는 배구교실은 지난 6월 8일 본오중학교를 시작으로 30일 원곡중학교까지 총 8개 학교를 선수들이 직접 방문해 배구의 기본자세 및 기술을 지도한다. 또한 선수들은 지난 10일 안산문화광장에서 진행된 ‘적십자 사랑의 여름 김치 나누기’ 행사에 참여해 행사장에서 즉석 사인회를 열어 시민들과 근황을 이야기하고, 함께 사진촬영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선수들은 24일 상록수체육관을 방문해 6월 24~25일까지 2일간 열리는 ‘2017년 안산시 동대항 어머니 배구대회’를 축하하고, 안산 지역 배구 활성화를 위해 안산대표팀과 함께하는 이벤트 경기를 진행한다. 24일 오전 9시 상록수체육관을 방문하면 OK저축은행 배구단 선수들의 멋진 경기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볼 수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 연고구단인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은 그동안 We Ansan 이라는 슬로건으로 안산시민에게 큰 위안과 희망을 안겨줬으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꿈을 심어주고 있다”고 말하며 시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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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OK저축은행배구단 출정식 가져(2016-2017 시즌V리그 개막)
- 지난 10.8.(토)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2016-2017시즌 V리그 개막을 앞두고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이 출정식을 개최했다.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을 응원하는 300여명 팬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이 날 행사에서는 2016-2017시즌 선수들과 함께 할 신규 응원가와 인트로 영상이 공개되었으며, 김홍정 주장의 출정선언과 김세진 감독의 시즌 각오 인터뷰가 진행되었다. 김세진 감독은 “얼마 전 끝이 난 KOVO컵에서는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 부진한 모습을 보였지만, 15일부터 시작하는 2016-17시즌 V리그에서는 다시 시작한다는 마음으로 선수들과 함께 새롭게 도전해 보겠다.”며 시즌 우승을 향한 다짐을 내보였다. 출정식에 참석한 안산시장(제종길)은 “이번 시즌에도 안산 시민들과 선수들이 뜨거운 열정으로 하나가 되고, 기쁨과 행복의 순간을 만끽할 수 있길 바란다.”며 V리그 시즌 개막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2016-2017 V리그는 2016.10.15.(토) ~ 2017.4.2.(일)까지 약 6개월 간 진행되며, 지난 2년간 안산 시민에게 위안을 주고 자긍심을 심어주었던 안산OK저축은행 배구단은 10.15.(토) 현대캐피탈과의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내년 4월까지 상록수체육관에서 팬들과 함께 경기를 치를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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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 연고지 안산에서 재능기부 활동 펼쳐
- 안산시 관내 고등학생과 함께하는 힐링 배구 캠프 개최 V리그 2연패를 달성한 안산 OK저축은행 프로배구단이 연고지인 안산의 시민들과 함께하기 위해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OK저축은행은 6월 덕인초등학교와 호원초등학교를 시작으로 학교를 방문해 학생들을 일일 코칭하는 유소년 배구교실을 진행해 왔으며, 지난 7월 25일에는 상록수체육관에서 고잔고, 상록고, 초지고 학생들과 함께하는 힐링 배구 캠프를 실시하였다. 이번 행사에는 OK저축은행 선수단 전원과 학생 120여명이 참가했으며, 선수들은 각 학교의 학생들과 함께 팀을 이루어 연습 시간을 갖은 후 학교별 대항전을 벌였다. 오랜만에 선수들의 모습을 보기 위해 상록수체육관을 찾은 팬들의 환호와 응원 속에서 긴장감이 감도는 경기가 진행되었고, 상록고 학생들은 선수들과 함께 우승의 기쁨을 누릴 수 있었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팬과 학생들을 위한 사인회 및 기념촬영 등이 진행됐다. 이 날 행사장을 찾은 제종길 안산시장은 “안산은 김연경과 같은 훌륭한 국가대표 선수를 여러명 배출한 도시이며, 지금도 많은 배구 꿈나무들이 자라나고 있다.”며 “안산이 배구의 메카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고, 지난 2년간 그래왔듯이 안산 OK저축은행 배구단이 안산의 꿈을 위해 함께 뛰어 줄 것으로 믿는다”로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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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안산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프로배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꺾고 3승 1패로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던 삼성화재도, 챔피언전에서 만난 현대캐피탈도 안산OK저축은행의 질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안산OK저축은행은 불과 창단 3년 만에 두 번이나 챔피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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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 기적 Again! 안산OK저축은행 2년 연속 프로배구 V리그 우승 안산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을 꺾고, 2년 연속 프로배구 정상에 올랐습니다. 챔피언 결정 4차전에서 현대캐피탈을 꺾고 3승 1패로 2015-2016 프로배구 V리그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플레이오프에서 맞붙었던 삼성화재도, 챔피언전에서 만난 현대캐피탈도 안산OK저축은행의 질주를 막지 못했습니다. 김세진 감독이 이끄는 안산OK저축은행은 불과 창단 3년 만에 두 번이나 챔피언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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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 OK저축은행, 안산 생활체육배구대회 참여…지역활동 이어가 프로배구 안산 OK저축은행 러시앤캐시가 지난 29일 연고지 안산 상록수체육관에서 개최된 안산시 생활체육배구대회에 참가해 활발한 지역활동을 이어갔다. 이날 오전 개최된 안산시장기 생활체육배구대회 개막식과 친선경기 등으로 이어진 행사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 정길호 단장을 비롯해 김세진 감독 이하 선수단 전원이 참가해 연고지 아마추어 배구 동호회와의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개막식에 참석한 정길호 단장은 축사에서 "배구단은 지역민들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을 개발하고 내년에는 용인에 있는 선수단 숙소를 반드시 안산지역으로 옮겨 홈 팬들과 지역민들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혀 참가한 어머니 배구단으로부터 많은 호응을 받았다.이어서 김세진 감독과 주장 강영준이 배구공 등 경기용품을 안산시 생활체육회에 전달하는 용품 전달식을 진행했다. 개막식 후에는 OK저축은행 배구단과 안산지역 클럽팀간의 9인제 친선 배구 게임이 이어졌다.행사 말미에는 배구단 선수들이 어머니 배구단에게 사인을 해주고 포토타임 시간을 갖는 등 선수단과 어머니배구단이 더욱 가까워 지는 시간을 가졌다.배구단은 지난 7월 안산고잔고 힐링배구 행사 참가에 이어 이번 안산시장기 생활 체육배구대회에 참가했고 다음달 초까지는 지역 엘리트 및 유소년 배구팀과 함께 하는 행사를 연이어 시행하고, 10월초에는 팬들과 함께 하는 출정식도 계획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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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화섭 안산시장, 안양으로‘4호선 더비’원정응원 간다!
- K리그2 11라운드‘안산 그리너스 FC VS FC 안양’ 윤화섭 안산시장(안산 그리너스 FC 구단주)은 오는 12일 오후 5시 안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지는 ‘KEB하나은행 K리그2 2019’ 11라운드 ‘4호선 더비’ FC 안양전 필승을 위해 응원단과 함께 원정응원을 간다. 9일 안산시에 따르면 지하철 4호선으로 연결돼 이른바 ‘4호선 더비’로 붙여진 두 팀의 대결은 전적과는 별개로 항상 치열하게 맞서왔다. 안산은 3월 31일 홈에서 벌어진 안양과의 4라운드에서 한 골 차로 리드하다 후반전 실점하며 아쉬운 무승부를 거뒀지만, 이후 반등에 성공해 지난달부터 치러진 7경기에서 3승 3무 1패의 성적으로 4위 수원을 승점 1점차로 추격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승리할 시 안산은 3위 안양을 끌어내리고 1부 리그 승격 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걸린 4위 진입을 노릴 수 있어 이번 경기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전망이다. 윤화섭 구단주 역시 중요한 경기를 치를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서포터즈를 비롯한 안산 시민들과 함께 원정응원단을 꾸려 안양종합운동장으로 향한다. 윤화섭 구단주는 “지난 경기 무승부의 아쉬움을 달래고 상위권 진입을 위해서 선수들이 모두 한 마음으로 뛰어준다면 반드시 승리를 거둘 수 있을 것”이라며 “안산의 시민과 팬들도 선수들과 함께할 것이다”이라며 더비를 앞둔 선수들을 격려했다. 임완섭 감독은 “부상 및 징계로 결장하는 선수들 외에 모든 선수들이 안양전을 준비하고 있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승리 하겠다”고 각오를 나타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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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그리너스 FC, 2019시즌 출정식
- 2019시즌 유니폼 공개…다양한 체험부스, 구단 사진전 개최 안산 그리너스 FC(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가 ‘2019시즌 안산 그리너스 FC 출정식’을 갖고 올 시즌 출발을 알린다. 출정식은 17일 오후 3시 롯데시네마 안산고잔점(단원구 소재)에서 개최된다. 선수단 보강과 전지훈련 등으로 쉼 없이 달려온 안산 그리너스 FC는 이번 출정식을 통해 3월 3일 홈 개막전까지 그 분위기를 이어간다. 출정식에는 구단주 윤화섭 안산시장과 김필호 대표이사를 포함해 임완섭 감독 등 선수단 전원이 참석하며, 아울러 안산 그리너스 FC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즐길 수 있다. 새롭게 구성된 선수단인 만큼 팬들과의 스킨십을 통해 친밀도를 높일 수 있는 포토타임과 프리허그, 퀴즈이벤트, 애장품 증정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됐다. 또한 선수단 소개와 2019시즌 유니폼 공개 등이 메인이벤트로 진행되며, 식전에는 영화관 로비에서 진행되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함께 구단 사진전 등도 준비되어 있다. 임완섭 감독은 “안산 그리너스 FC 감독으로서 정식적으로 데뷔하는 첫 시즌인 만큼 정말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출정식은 개막전을 앞두고 팬 여러분들과 함께 올해 각오를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 그리너스 FC는 오는 3월 3일 오후 1시 와~스타디움에서 대전시티즌과 ‘KEB 하나은행 K리그2 2019’ 홈 개막전을 시작으로 올 시즌 대장정에 돌입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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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U18, '다른 팀 되어 돌아오겠다' 동계 전지훈련 출발
- 안산 그리너스 FC U18 유소년 팀(대표이사 김필호)이 28일(금) 오전 10시, 전남 영광으로 전지훈련을 떠났다. 이번 동계 전지훈련은 28일부터 다음 달 11일까지 14박 15일 동안 전남 영광에서 진행된다. 안산 U18팀은 이번 전지훈련을 통해 다음 시즌 대비 본격적인 담금질에 들어간다는 각오다. 안산 U18팀 선수 47명과 지도자 3명 등 총 50명이 이번 전지훈련에 참가하며, 선수들 대부분이 자진해서 삭발 투혼을 보이며 내년시즌 준비에 대한 굳은 의지를 드러냈다. 전지훈련 기간 동안 안산 U18팀은 전국 고교축구 팀들이 참가하는 스토브리그에 참가해 조직력을 다질 계획이다. 30일 영광FC와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다음 달 5일 군산제일고와의 마지막 경기까지 총 6경기를 조별리그로 치르게 된다. 배승현 안산 U18팀 감독은 “내년에는 올 시즌 부족했던 부분들을 잘 보완해 완전히 다른 팀으로 재탄생시킬 것이다. 좋은 팀이 되어 돌아오겠다”며 2019시즌 새롭게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 안산 U18팀은 이번 1차 전지훈련 후에도 1월 말 2차 전지훈련이 예정 되어 있으며, 앞으로 있을 2월 전국대회와 3월 K리그 주니어리그에 맞춰 팀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