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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도서관, 청소년들을 위한 독서토론 아카데미 운영
- 독서토론 관련 다양한 활동…방탄소년단 토론 활동도 포함 안산시(시장 윤화섭) 중앙도서관은 관내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독서토론 아카데미’를 이달 24~26일 진행한다. 올해 3회째를 맞은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안산에 거주하는 중·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실질적이고 심화된 토론교육을 위한 비경쟁식 토론수업으로 방학기간에 운영돼 많은 청소년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2019 안산의 책 청소년 부문에 선정된 ‘편의점 가는 기분’을 메인도서로 선정해 수업이 진행되며, 청소년 눈높이에 맞는 토론 수업을 위해 토론 주제에 가수 ‘방탄소년단’도 포함됐다. 세부 프로그램으로는 1일차에 ‘마음 열기&친해지기’, ‘나도 명연설가’, ‘토론아 놀자-BTS’가 마련됐으며, 2일차에 독서골든벨과 본격적인 독서토론이 진행된다. 마지막 날에는 작품 깊이 읽기를 위한 ‘편의점 가는 기분’의 박영란 작가와의 만남과 독서토론, 책과 함께하는 활동이 이뤄진다. 프로그램 운영은 글쓰기, 언론 홍보·마케팅·인문·예술·사회공헌, 어린이·청소년 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을 진행해 온 한겨레교육㈜이 맡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올해로 3회째인 독서토론 아카데미 과정에서 청소년들이 깊이 있는 독서활동과 유익한 토론경험 두 가지를 모두 얻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3일 간의 독서토론 아카데미는 안산시 관내 중·고등학교를 통해 지난달 19일부터 선착순으로 접수받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 홈페이지(lib.ansan.go.kr) 공지사항을 참조하거나 전화(031-481-3865)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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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휴가철 국가암검진 독려
- “늦기 전에 국가암검진 하세요”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올해 국가암검진 대상자이면서 아직까지 검진을 받지 않은 사람들이 여름 휴가기간을 이용해 검진 받도록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암 검진 대상자는 홀수년도 출생자로, 암 종별 검진기준은 ▲위암과 유방암은 만40세 이상(2년마다) ▲자궁경부암은 만20세 이상 여성(2년마다) ▲간암은 만40세 이상 간암발생고위험군 대상으로 연2회(상·하반기 각1회) 단위로 검사 받아야 한다. 대장암은 짝수년도 출생자도 포함되며 만50세 이상(1년마다) 분변잠혈검사를 실시한다. 특히 국가암검진 대상자의 경우 무료 및 본인부담금 10%의 자부담으로 검진이 가능할 뿐만 아니라 무료검진대상자는 검진을 통해 암을 진단받을 경우 연간 200만~220만 원의 의료비가 최대 3년간 지원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연말에는 대상자의 40% 이상이 몰려 검진시기를 놓치는 경우가 종종 있을 뿐만 아니라 검진 품질 저하가 우려되고 있으니 상대적으로 한가한 여름휴가 기간을 이용해 국가암검진부터 꼭 챙길 것”을 강조했다. 대상자는 암 검진기관으로 지정받은 의료기관이면 전국 어디서나 검진이 가능하며 주말검진기관, 국가암검진 대상여부 등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031-481-5952), 단원보건소(031-481-6622) 또는 국민건강보험공단(1577-1000)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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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동병하치 프로그램’ 운영
- 아동의 면역력 강화로 겨울철 호흡기 질환 사전 예방...총 3회 지원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다음달 2일부터 16일까지 함소아한의원의 후원으로 드림스타트 아동 50명을 대상으로 총 3회에 걸쳐 ‘동병하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동병하치(冬病夏治)’란 겨울의 병을 여름에 미리 치료한다는 뜻으로, 여름의 충만한 기운을 빌려 몸의 양기를 축적하고 신체 부위를 따뜻하게 해 감기, 비염, 천식 등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인 한의학적 치료법이다. 동병하치 프로그램은 폐 경락을 자극하는 혈자리에 붙여 호흡기를 강화하는 삼복첩 시술과 원기를 회복하고 갈증을 해소하는 생맥차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함소아한의원 중앙후원을 통해 전국 드림스타트에 지원됐으며 특히 안산시는 함소아한의원 안산점(원장 조성익)의 적극적인 참여로 계획된 대상 인원(40명)보다 많은 아동들이 지원받을 수 있게 됐다. 안산시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건강한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아낌없이 후원해주시는 함소아한의원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의 여러 기관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에 대한 관심과 후원이 지속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취약계층 아동의 건강한 성장․발달을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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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평생학습관, 온가족 즐기는‘한여름 날의 달빛축제’
- 안산시(시장 윤화섭) 평생학습관은 다음달 19~2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학습관을 개방해 온가족이 즐길 수 있는 ‘한여름 날의 달빛축제(달빛축제)’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시범운영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달빛축제는 세대별·계층별 학습자 간 배우고 나누고 즐기는 평생학습 문화를 만들기 위한 자리로, 학습관의 문턱을 낮추기 위해 기획됐다. 올해 ‘시원한 여름, 배움 열음’ 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달빛축제는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에어바운스 물놀이장이 야외에 설치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릴레이 특강인 ‘열음특강’으로 시민들에게 유익한 인문학 배움의 시간도 마련했다. 또한 학습관 이용자뿐만 아니라 지역주민들이 창작물이나, 중고물품을 사고 팔 수 있는 아나바다 나눔장터와 80년대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옛날교복을 입고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포토존, 각종 학습 체험부스를 운영한다. 저녁에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취향에 맞게 영화를 볼 수 있도록 다양한 장르의 영화를 무료로 상영한다. 또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라는 도서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에는 가족단위의 참여율을 더욱 높이기 위해 토요일에 평생학습관을 개방하여 ‘가족노래자랑’을 진행한다. 현재 안산시 평생학습관에서는 행사에 함께할 아나바다 나눔장터 판매자 및 가족노래자랑 참가자를 모집하고 있다. 자세한 문의는 안산시평생학습관 (031-409-1877)으로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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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아동급식시설 식중독 예방 위생 점검 실시
- 아동급식시설 43개소 전수 검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식중독 사고 위험이 우려되는 여름철을 맞아 관내 아동급식시설을 대상으로 한 위생 점검을 8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은 여름·겨울방학을 앞두고 매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에서는 지난 겨울방학 위생 점검에서 지적 사항이 있었던 시설에 대해 위생부서와 합동으로 확인할 계획이다. 점검은 조리시설과 조리기구의 청결상태, 식자재 보관 상태, 유통기한, 조리사의 개인위생관리 등을 중점적으로 파악할 예정이며, 식중독 예방을 위한 아동급식시설 위생관리 매뉴얼을 배포해 철저한 위생관리를 지도할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아동급식시설에 대한 위생 점검과 함께 조리사의 위생관리를 강화해 식중독 발생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겠다”며 “아이들에게 안전한 급식을 지원하기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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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 아동 안전 위한 환경개선사업 준공
- 안산시(시장 윤화섭) 시립지역아동센터는 아동들의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센터 내 환경개선 공사를 마치고 준공식을 가졌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환경개선 사업은 안산시립지역아동센터(센터장 박효민)가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공모사업에 신청해 선정되어 추진하게 됐으며, 지난 5월 17일부터 5월 26일까지 2천만 원의 사업비로 지하층부터 지상2층까지 방염지 도배, 장판 교체 및 페인트칠 등의 공사를 진행했다. 특히, 바닥 철거 및 지하층 페인트 도장 공사 등으로 센터 내 아동 보호가 어려운 기간에는 지역사회 후원자가 제공한 센터 인근의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아동을 돌보는 등 돌봄 공백이 발생되지 않도록 노력했다. 지난 18일 열린 준공식에는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위탁법인(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 지역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아이들이 직접 만든 감사편지도 전달됐다. 김옥희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 사무처장은 “이번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안산시와 인연을 맺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안산시와 함께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박효민 센터장은 “아이들이 안전한 환경 속에서 지낼 수 있도록 애써주신 분들의 소중한 마음을 잊지 않고, 아이들의 돌봄ㆍ교육 등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아이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주신 건설산업사회공헌재단과 센터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지역아동센터가 이용 아이들에게 희망, 배움, 쉼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시 차원에서도 환경개선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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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찾아가는 거리상담 실시
-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지난 17일부터 나흘간 안산교육지원청 검정고시 접수장에서 ‘학교 밖 청소년을 위한 찾아가는 거리상담’을 실시했다고 20일 밝혔다. 꿈드림은 검정고시 원서접수를 받아 안산교육지원청에 단체접수를 실시했으며, 단체접수한 학교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 시험 응시에 불편함이 없도록 시험당일 수원 고사장까지 차량을 지원하고 청소년들이 안정된 상태에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중식 및 간식을 지원한다. 또한 거리상담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에게 꿈드림에서 실시하고 있는 학습, 자립, 문화예술 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에 대한 안내를 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건강검진 및 검정고시, 문화예술체험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행정·재정적 지원을 다하고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이밖에도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여성가족부 지원 사업으로 학교 밖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상담지원, 교육지원, 직업체험, 건강검진, 자립지원, 복지지원 등 청소년의 필요에 따른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031-414-1318)로 문의 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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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밖 청소년과 1박2일 캠프
-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꿈드림)은 문화예술체험에 취약한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체험활동을 제공해 자존감을 향상시키고 긍정적인 자아상 형성을 위해 11~12일 이틀 동안 강원도 강릉에서 1박2일 캠프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학교 밖 청소년 19명과 함께한 이번 캠프는 ‘즐기GO! 배우GO! 함께GO!’라는 주제에 맞게 대관령 양떼목장 및 경포해변, 커피거리 관람, 컬링 체험, 중앙시장, 오죽헌 탐방 등 강릉의 모습을 직접 만나고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교를 떠난 뒤 단체로 체험활동을 경험할 기회가 쉽지 않은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간 친목 도모의 기회를 제공하고, 꿈드림 소속감을 느끼게 해줌으로써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 등 유익한 경험이 됐다 1박2일 캠프에 참가한 한 청소년은 “친구들과 평소 쉽게 할 수 없었던 경험들을 하게 돼 좋았다”며 “동계올림픽에서 메달을 땄던 컬링 선수들을 보며 컬링에 관심이 컸는데 직접 체험 해보니 마치 선수가 된 듯 설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안산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소외되지 않고 다양한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에 한걸음 다가갈 수 있도록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꿈드림은 이밖에도 8월 검정고시 대비반인 스마트 교실 외에도 진로탐색 및 직업체험을 할 수 있는 ‘해밀교실’, 다양한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 취득반’, 사업현장경험을 해볼 수 있는 직업역량강화 프로그램 등 다양한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안산시 교육청소년과(031-481-2219)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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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청소년기구간 연합 교류활동 ‘Dynamic A-Yo(Ansan Youth)’ 개최
- 7개 청소년참여기구 모여 플래시몹 퍼포먼스·체육대회 등 실시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은 관내 7개 청소년참여기구들과 함께 연합 교류활동 ‘Dynamic A-Yo(Ansan Youth)’를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안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은 2016년부터 관내 청소년수련시설의 활성화 및 청소년 참여를 증진하기 위해 추진됐다. 상록청소년수련관 ‘Jumping 청소년운영위원회’를 비롯해 ▲일동청소년문화의집 반딧불이 청소년운영위원회 ▲사동청소년문화의집 Active 청소년운영위원회 ▲안산청소년문화의집 한울 청소년운영위원회 ▲선부청소년문화의집 Cozy 청소년운영위원회와 함께 올해 설립된 안산시청소년재단의 안산시차세대위원회와 단원청소년수련관의 화랑 청소년운영위원회가 새롭게 합류해 예년보다 더 많은 청소년들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 지난 8일 열린 안산시 청소년 참여기구 연합 교류활동의 주제로는 Dynamic A-Yo(Ansan Youth)로 정했으며, 이는 안산시의 역동하는 청소년을 표현하는 의미다. 이번 행사는 7개 청소년 참여기구 청소년들이 모두 참여하는 플래시몹 퍼포먼스와 체육대회 등이 진행됐다. Jumping 청소년운영위원회 김지현 위원은 “매년 펼쳐지는 연합 교류활동을 통해 많은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시간을 갖게 됐다”며 “연합 교류 활동이 더욱 확대돼 청소년 수련시설 별 친목을 넘어 안산시 청소년들에게 청소년 참여기구가 무엇인지, 어떤 활동을 하는지 널리 홍보하는 활동을 펼쳤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김희삼 대표이사는 “안산을 대표하는 7개의 청소년 참여기구들이 청소년의 권익 보호와 자치 참여 활동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안산시청소년재단은 적극적인 지지와 후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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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학교밖청소년 올빼미 축제 운영
- 학교밖청소년의 열정은 뜨겁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청소년들의 건전한 또래관계 경험을 통한 사회성을 길러주기 위해 지난달 31일 안산시꿈드림 옥외정원 및 초지종합사회복지관 강당에서 ‘올빼미 축제’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올빼미 축제는 바비큐 파티, 버스킹, 명랑운동회 등 청소년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와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으며, 축제 전에는 안산시자살예방센터와 연계해 학교밖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청소년 자살예방교육도 진행됐다. 서은영 꿈드림 센터장은 “학교밖청소년들의 열정과 에너지를 발산하여 더 활기차게 생활하며 꿈을 키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갈 수 있도록 꿈드림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안산시꿈드림은 8월 검정고시 대비반, 해밀교실, 자격증취득반, 건강검진 등 학교밖청소년을 위한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타 자세한 문의사항은 안산시꿈드림(031-364-1017)으로 전화하면 된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