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2,092, 1738/2210page
  • 안산시,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성료
    안산시,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성료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 안산시지부가 해양환경보존 실천을 위한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를 상록시민홀에서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사)바다살리기국민운동본부(지부장 오순녀)는 ‘해양수산부장관 및 그 소속 청장 소관 비영리법인의 설립 및 감독에 관한 규칙’에 따라 1998년 비영리법인으로 허가 받은 민간단체로서 해양환경보존 및 생태계 복원을 위한 활동과 미래 세대에게 바다의 소중함을 교육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제2회 바다살리기 스피치 대회’는 안산시, 안산시의회, 경기도안산교육지원청, 해양환경공단, 한국수자원공사, 안산시관광협회, 안산시자원봉사센터, (사)대한웅변인협회 안산시지부 등이 후원했다.   이번 대회는 ‘해양환경 보존을 위한 바다살리기’라는 주제로 진행됐으며 어린이집ㆍ유치원, 초ㆍ중ㆍ고등학생 80여명의 연사와 200여명의 지역주민 및 전문가, 관련 행정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입상한 학생들에게는 대상(1위, 훈격:안산시장), 최우수상, 우수상, 특별상 등이 수여됐다. 시 관계자는 “미래세대의 주역인 학생을 대상으로 개최하는 스피치대회를 지속적으로 지원·육성하여 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 지속가능하게 발전하는 해양생태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사진 인문학 특강‘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안산시, 사진 인문학 특강‘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안산시(시장 윤화섭) 미디어라이브러리는 오는 29일 사진 인문학 ‘뷰파인더로 바라본 세상’ 특강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시민들의 미디어 읽기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된 것으로 오는 29일 오후 7시 1층 강당에서 진행된다. 사전접수를 통해 안산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포토그래퍼 레이킴(김정안)이 진행하는 이번 특강에서는 사진에 접근하는 방법, 역사적이고 인문학적인 관점 및 나만의 사진 감상법 등을 풀어낼 예정이다. 딱딱한 강의를 탈피하기 위해 휴식시간에 음악공연도 준비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특강이 시민들이 미디어와 인문학이 융합된 디지털 인문학을 접할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강 신청 접수는 오는 13일부터이며, 특강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 홈페이지 (http://lib.ansan.go.kr)를 참조하거나 안산미디어라이브러리(031-481-3890)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2020-02-03
  • 안산시,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지킨다!
    안산시, 어린이 안전한 먹거리 지킨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총 116명으로 구성…식품안전 불안감 해소 기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어린이의 안전한 먹을거리를 보장하고 불량식품을 근절하기 위한 ‘2019년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위촉식’을 가졌다고 3일 밝혔다.  지난 2일 시청 별관 제2회의실에서 열린 위촉식에서는 15명이 새로 위촉되어, 안산시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총 116명으로 구성되게 됐다. 이들은 영양사 등 식품관련 자격증 소지자와 한국소비자단체 등에서 추천받은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은 공무원과 함께 점검반을 편성하여 식품접객업소 위생관리, 식품수거 및 검사지원, 식품위생에 대한 홍보 등의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감시원 중 일부는 어린이 식품안전보호구역 내 전담관리원으로 배치돼 부정ㆍ불량식품 및 어린이 정서저해식품 등으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최근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식품안전에 대한 시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먹을거리의 안전성 확보를 위해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이 식품안전 파수꾼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0-02-03
  • 안산시, 초등 방과 후 돌봄 기관 25개소 설치한다
    안산시, 초등 방과 후 돌봄 기관 25개소 설치한다
    2022년까지‘다함께돌봄센터’설치…돌봄 공백 해소 나서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아동의 돌봄 사각지대 최소화를 위해 적극 나서고 있다.  시는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초등학교 방과 후 돌봄 기관인 ‘다함께돌봄센터’를 2022년까지 25개소를 설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안산시 다함께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를 제정해 기관 설치ㆍ운영을 위한 제도적 근거도 마련했다.  ‘다함께돌봄센터’의 경우, 방과 후 돌봄 수요는 많으나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 공급 기관이 충분하지 않은 지역의 공동주택(아파트 등) 커뮤니티센터 또는 공공시설(주민센터ㆍ복지관ㆍ도서관ㆍ보건소 등) 유휴공간에 설치ㆍ운영해 지역 내 돌봄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미래의 꿈과 희망인 우리의 아이들이 더 이상 돌봄 사각지대에서 홀로 방치되는 일이 없기를 바란다”며 “안산시가 초등 방과 후 돌봄을 더욱 강화하여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다함께돌봄센터 설치를 원하는 관내 공동주택(아파트 등)에서는 주민공동시설 중 유휴공간(66㎡ 이상) 확보 여부 등을 확인하여 입주자대표회의를 통해 신청 할 수 있으며, 다함께돌봄센터 설치와 관련하여 기타 궁금한 사항은 안산시 여성가족과(031-481-2269)로 문의하면 된다.   이밖에 안산시는 올해부터 취약계층 아동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이용아동 선정기준 중 일반아동의 등록범위를 20%에서 30%로 확대해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있다. 특히, 5월부터는 예산부족으로 운영이 어려운 관내 64개소 지역아동센터에 추가 운영비로 월 30만원을 지원하고, 센터 입소ㆍ보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 지원을 위해 관내 병원과 연계한 건강검진비를 지원하는 등 지역아동센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활성화를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20-02-03
  • 안산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공연 동아리 모집
    안산시,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 공연 동아리 모집
    청소년으로 구성된 공연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  5월 14일까지 댄스, 보컬, 랩, 밴드, 퍼포먼스 등 다양한 공연 동아리 모집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오는 5월 19일 청소년의 달을 기념하는 안산시 대표 청소년 축제 ‘열정有’에 참가할 공연동아리를 모집한다.  참가 신청은 안산을 비롯하여 서울·경기권 내 댄스, 보컬, 랩, 밴드, 퍼포먼스 등 청소년으로 구성된 공연 동아리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오는 5월 14일까지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과 함께할 이번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는 단원청소년수련관 내 3곳의 버스킹 무대에서 청소년동아리 40팀이 공연을 펼칠 예정이며, 이 중 12팀이 현장평가단과 전문가평가를 통해 본선무대에 올라 끼와 열정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초등학교 교사 랩퍼이자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유명한 ‘달지’와 안산시가 낳은 트로트 가수 ‘영광’, 경안고등학교 선생님들로 구성된 밴드 ‘KTB’의 특별공연을 비롯한 다양한 진로·체험부스와 동아리 부스가 준비되어 있다.  청소년의 달 기념행사 ‘열정有’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상록청소년수련관(031-412-1722)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상록구, 어린이 구청 일일 생생 체험교실
    안산시 상록구, 어린이 구청 일일 생생 체험교실
    명예 공무원증 수여, 구청 견학 등 다양한 프로그램 선보여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정상래)는 29일 관내 소재 유치원‧어린이집 7세(2013년생)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제1회 상록구 어린이 구청 생생체험교실’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취학 전 어린이들에게 구청 체험을 통해 친근한 구청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으며, 어린이와 교사 등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록시민홀에서 진행됐다.  ‘구청 생생체험교실’은 구청 청사 견학, 시 홍보영상 시청, 어린이 명예 공무원증 전달 및 선서, 구청장과의 대화, 어린이 뮤지컬 관람 등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집 교사는 “아이들이 관공서에 대해 알 기회가 없었는데 상록구청에서 이런 프로그램을 운영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실제 공무원이 된 것처럼 공무원증도 받고 시 뮤지컬 극단의 재밌는 뮤지컬도 보면서 흥미진진해 했다”고 말했다.   한편 상록구 어린이 구청 생생체험교실은 앞으로 5월 22일, 6월 26일, 9월 25일, 10월 30일 등 4회 더 진행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행정지원과(031-481-5117)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와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
    안산시 드림스타트, ‘부모와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
    부모님과 함께 전통예절 배우러 가요~  안산시(시장 윤화섭) 드림스타트가 한국민속촌(백운동 예절서당)에서 드림스타트 초등학생 저학년 37명을 대상으로 ‘부모와 함께하는 선비문화체험’을 진행했다.  지난 27일 진행된 이번 선비문화체험을 통해 아동들은 훈장님의 가르침에 따라 선비 유생복을 입고 인사예절 및 인성교육에 대해 배우며 함께 온 부모님에게 실습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아이들과 부모는 문화해설사와 함께 전통가옥 등을 둘러보고 농악, 줄타기, 마상무예 등 전통공연을 관람했고 전통창작 체험으로 알록달록 오방색 한지로 꽃신 만들기를 하며 체험시간 내내 즐거워했다.  체험에 참가한 부모는 “평소에 아이와 함께 하는 외부 체험활동 시간이 많지 않아 미안했는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좋았고 다양한 체험과 예절교육까지 함께해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 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선비문화체험은 부모님과 함께 체험을 통해 사랑과 공경의 마음을 주고받으며, 부모님의 사랑을 일깨우는 소중한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2020-02-03
  •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 앞서 소통간담회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 앞서 소통간담회
    청소년을 비롯한 교사·학부모 모두 기대감 상승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24일과 25일 양일간 화랑초등학교 교사 및 학부모들과 단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들이 함께 모여 소통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단원청소년수련관 관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단원청소년수련관에 대한 정보제공 및 프로그램 안내, 시설 라운딩, MAKER사업 체험 순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참석한 화랑초등학교 학부모는 “단원청소년수련관 개관에 많은 기대를 갖고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맘껏 펼칠 수 있도록 특별하고 친밀한 공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안산시청소년재단 김희삼 대표는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과 함께 지혜로운 동행을 실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단원청소년수련관은 오는 5월 19일 개관식을 개최하며, 개관식 당일은 안산시 대표 청소년 축제인 “열정 유(有)”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단원청소년수련관은 6월 정식 프로그램 운영 이전에 5월 교육문화특강을 통해 사전 운영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재)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를 참조하거나 단원청소년수련관(031-412-179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5월 교육문화특강 개강
    안산시 단원청소년수련관, 5월 교육문화특강 개강
    단원청소년수련관 정식 운영 D-40, 5월 교육문화특강 시범운영  오는 5월 19일 개관하는 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 단원청소년수련관이 6월 정식 프로그램 운영에 앞서 시민생활문화 지원을 위한 ‘5월 교육문화특강’을 진행한다.  5월 1일부터 31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이번 특강은, 유아(5세)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남녀노소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청소년에 국한되지 않고 온 가족이 참여할 수 있다. 생활스포츠 강좌부터 외국어 강좌, 교양강좌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시민들의 선택의 폭을 대폭 넓혔으며, 강의시간 분배를 통해 온 가족이 각자의 취향에 맞춰 수강이 가능하다.  특히, 시범운영을 통한 수요결과와 수강자들의 만족도 평가를 반영해, 6월부터 시작되는 정규 프로그램으로 편성할 예정이다. 정규 프로그램은 사회교육 35과정, 생활체육 24과정으로 편성할 계획이다.  단원청소년수련관 관계자는 “이번 교육문화특강을 통해 단원청소년수련관이 안산시민들에게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시민의 기관으로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 또는 단원청소년수련관 (031-412-1794)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
  • 저녁에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청소년가정에 큰호응
    저녁에 찾아가는 심리상담소, 청소년가정에 큰호응
    상록구 지역 매월 셋째주 목요일 진행…퇴근 후 맞벌이 가정에 인기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심리상담소인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가 청소년 및 청소년 가정에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위탁운영하고 있는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정서적 건강과 청소년 가정의 심리적 안정에 도움을 주기 위해 상록구 지역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이하 이동상담소)’를 진행하고 있다.  매월 셋째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상록구 본오3동 우성아파트 단지 내에서 진행되는 이동상담소에서는 청소년과 부모들이 느끼는 심리적인 갈등 해소를 위한 방안을 제시해 주는 등 맞춤형 상담이 진행된다.   특히 늦은 퇴근으로 인해 선뜻 상담지원을 받지 못했던 맞벌이 가정의 주민들이 찾아와 자녀와의 갈등에 대한 상담을 받으며 좋은 평가를 얻고 있다. 또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청소년의 심리문제해결을 위한 ‘심리상담’, 아동·청소년기의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개인·집단상담’, 부모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찾아가는 반딧불이 우리동네 이동상담소 사업을 통해 관내 청소년들이 상담 및 복지혜택을 안산 곳곳에서 누릴 수 있도록 활성화하여 청소년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홈페이지(www.aycc.org)를 참조하거나 전화(031-414-1318)로 문의하면 된다. 
    2020-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