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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독서 발표회 성대하게 끝나
- ‘다문화 브릿지’… 6주 동안 갈고 닦은 실력 뽐내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 민진영)은 지난 22일 안산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다문화 브릿지’ 영어독서 발표회를 진행하는 것으로, 지난 6주 동안의 프로그램을 마무리햇다. ‘다문화 브릿지’는 다문화가정 어린이들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으로, 안산대학교 관광영어과 재학생 중 11명을 멘토(Mentor)로 선발해 멘티(Mentee)들에게 영어동화책을 읽어주며 영어공부에 대한 흥미뿐만 아니라 다름의 가치를 이해하고 정주의식을 함양 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영어독서 발표회에서 20명의 멘티 학생들은 학부모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6주 동안 갈고 닦은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영어동화책을 낭독했다. 민진영 원장은 “다문화가정 아동들을 위해 사회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며 “안산의 영어전문 비영리 교육기관으로서 알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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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전신반응교육법으로 양질의 영어 교육
- 현재 10개 도서관에서 원어민 ․ 한국인 교사와 함께 진행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 민진영)이 안산시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에서 양질의 영어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TPRS(TOTAL PHYSICAL RESPONSE STORYTELLING, 전신반응교육법) 도서관 프로그램이 인기다. 지난 2014년 5개 도서관에서 처음으로 시행되어 올해 현재 10개 도서관으로 확대‧운영되고 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의 전신반응교육법은 저렴한 비용으로 집과 가까운 도서관에서 원어민과 한국인 교사가 함께 진행하는 질 높은 영어교육을 받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초등학교 학생들은 영어동화책 한 권을 들고 동네의 작은도서관 문화교실을 방문하면 되고, 그곳에서 원어민 교사의 말을 따라하고 질문에 대답하며, 그 내용에 대해 한국인 교사와 함께 게임과 퀴즈 풀이를 하는 방식이다. 민진영 원장은 “(전신반응교육법은)안산화정영어마을이 지역 내 유관 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시민들에게 맞춤식 영어교육을 제공하려는 노력의 결과물”이라며 “이후 안산시의 더 많은 도서관에서 영어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운영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전신반응교육법 참가 신청은 오는 12월 10일부터 16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홈페이지(www.ahev.go.kr) 또는 전화(☎031-484-7294/635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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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법사랑위원회, 학교밖청소년 지원
- 성장 이야기를 노래로 제작‧연주하는‘음악으로 이야기해요’ 운영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이하 ‘꿈드림’)’은 힘든 시기를 겪는 학업 중단 청소년들의 다양한 음악치료 활동으로 정서적 어려움을 치유하기 위해 지난 10월 4일부터 ‘음악으로 이야기해요’라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는 법무부 법사랑위원회 안산지역연합회의 후원으로 ‘꿈드림’ 내 청소년 6명이 주1회, 총 10회 일정으로 자신의 성장 이야기를 음악에 담아 노래로 만들어 연주하는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 참가한 청소년들은 다양한 악기를 다루고 자신이 좋아하는 소리와 리듬을 찾는 활동을 즐겁게 받아들이고 있다. 그들은 “매일 듣던 노래가 지금 내 상황과 비슷하다는 것을 새삼 느꼈다”며 “하나씩 연주해보고 마음에 드는 악기를 고를 수 있다는 것이 신난다”고 했다. 이 밖에도 ‘꿈드림’은 검정고시 기초반, 해밀교실(진로탐색 데일리 프로그램), 건강검진 신청, 교육비·의료비 지원 등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여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박양복 안산시 교육청소년과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음악, 체육 등 다양한 문화생활을 통해 정서적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에 대한 행정·재정적 지원 및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364-1018)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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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학대 예방 합동 캠페인 열어
- “아이가 웃습니다. 안산이 웃습니다”… 가정폭력 근절, 저출산 인식개선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6일 중앙역 광장에서 ‘아이가 웃습니다. 안산이 웃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아동학대 예방, 가정폭력 근절, 저출산 인식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단원·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경기도 청소년성문화센터, 경기서부해바라기센터, 촘촘안전망 서포터즈, 정신건강복지센터, YWCA여성과성상담소,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관계 기관에서 100여 명이 참가했다. 이번 행사는 관공서와 17개 민간 기관이 함께해 ‘아동학대와 성폭력·가정폭력이 없는 사회, 아이들과 가족이 행복한 사회’를 만들고 저출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자는 취지로 진행됐으며, 시민들의 공감대를 끌어내기 위한 체험형 캠페인으로 펼쳐졌다. 행사는 아동학대 신고 및 부모 양육태도 개선, 성폭력·가정폭력 근절, 건강가정 지원에 관한 홍보와 참여 프로그램, 안산시 아동 관련 기관 및 단체 프로그램 홍보로 진행됐다. 캠페인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동학대, 가정폭력이 없는 사회가 되길 바라고, 사회적으로 소외받는 이들과 아동을 위한 지원 프로그램을 구체적으로 알 수 있어 뜻깊었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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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하반기 안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 개최
- 학교폭력 예방 전문가 15명 참석… 정보 공유 및 협력 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13일 시청 상황실에서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상록·단원경찰서, 안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등 유관 기관과 함께 ‘2018년 하반기 안산시 학교폭력대책지역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는 학교폭력 예방 및 청소년보호에 대한 지식과 경험을 가진 전문가 15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학교폭력 없는 안전한 도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근 3년 동안의 학교폭력 실태조사 분석 결과와 기관별 학교폭력 예방 대책 추진 실적 등의 정보를 공유하고 협력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체육이나 음악 등 문화 활동이 청소년의 정서적 안정과 자긍심 고취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쳐 학교폭력 예방에 효과가 좋다는 판단으로 관련 청소년 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시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마음 놓고 즐겁게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통해 학교폭력을 근절하는 등 안전하고 행복한 학교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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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18 뷰티아카데미’우수업소 벤치마킹
- 미용 영업자 교육생 30명 대상… “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도움 되길” 안산시는 지난 13일 ‘2018년 뷰티아카데미’ 미용 영업자 교육생을 대상으로 고양시 소재 우수 미용업소(‘아이디 헤어’ 3개 지점)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번 벤치마킹은 뷰티아카데미 미용 영업자 교육생 30명과 함께 김민 신안산대학교 뷰티디자인 학과장, 미용협회 및 교육 관계자 등이 참가했다. 교육생들은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우수시설 견학뿐만 아니라 우수 미용업소 성공 요인과 경영 마인드, 우수 고객 응대법 등 실제 미용 경영에 필요한 다양한 노하우를 배웠다. 이어 지역 내 미용업소 활성화 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마인드 개혁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기도 했다. 또한 파주시 비주장지대 내 임진각, 평화누리공원, 도라전망대 등도 방문했다. 시 관계자는 “우수업소 벤치마킹을 통해 미용 서비스에 대한 다양한 경험과 이해는 물론 미용 경영에 필요한 밑거름이 되었길 바라며, 나아가 뷰티 산업 활성화 및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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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진로 직업 탐구’ 운영
- 아동 40여 명에게 호텔관광 관련 직업 체험 기회 제공 안산시 드림스타트는 학령기 아동의 다양한 진로 직업 체험을 위해 지난 6일 지역 내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이하 한호전)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한호전은 1989년 대한민국 최초로 호텔, 관광, 외식분야 전문 교육을 통한 대한민국 관광산업 인재 양성을 목표로 설립됐으며, 3년 연속 최우수 교육기관 및 호텔 서비스 인력 양성 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호텔관광 분야의 명문학교이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드림스타트 아동 40여 명은 호텔관광 관련 진로 직업 탐구 교육, 시설 투어, 현장감 있는 요리·제과제빵 실습 등을 통해 자신의 적성과 진로에 대해 알아보고 좀 더 구체적으로 꿈을 가지는 기회로 삼았다. 참가 아동들은 “요즘 대세로 떠오르고 있는 직업인 파티쉐처럼 직접 빵을 만들어 보니 신기하고 재밌다” “호텔 안에도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미리 체험할 수 있어 큰 도움이 됐다”며 만족해했다. 시 관계자는 “요즘 직업은 다양하고 아이들의 꿈은 계속 변하기 때문에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직업 선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여러 가지 진로 직업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아동들에게 정서 발달의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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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향토음식 ‘삼두밥상’레시피 교육
- 11월 16일까지 음식점 운영자 대상으로 선착순 40명 모집 안산시는 오는 20일 외식업 운영자를 대상으로 안산의 향토음식인 ‘삼두밥상’ 레시피를 교육한다. 이번 교육은 콩을 재료로 한 안산의 대표 향토음식 ‘삼두밥상’의 유래에 대해 알아보고 직접 실습을 통해 배우고 익힘으로써 외식업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며, 지역 관광음식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1:ㅣ교육으로 진행한다. 교육은 안산대학교가 맡아 운영한다. 안산대학교는 2013년 ‘삼두밥상’을 개발한 기관으로 외식사업 분야의 전문지식이 풍부하고 공공사업에 참여한 경험과 능력을 갖춘 교육기관이다. 안산시 지역 내 음식점 운영자를 대상으로 40명 선착순으로, 오는 16일까지 모집한다. 시 관계자는 “외식업 운영자에게 레시피 전수교육을 통해 삼두밥상을 보급함으로써 외식업 경쟁력 강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청을 원할 경우 안산시 위생정책과 또는 한국음식업중앙회 안산시 상록구·단원구지부(☎031-438-2600·485-6963)로 접수하면 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위생정책과(☎481-2232)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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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市여성비전센터, 국제 미용대회에서 3명의 수상자 배출
- 구현미 씨 ‘전체 1등’, 장온유 씨 ‘피부관리 일반부 1등’, 명선여 씨 ‘은상’ 안산시 여성비전센터의 피부미용(고급)반은 지난 3일 ‘2018 제1회 국제 뷰티스트 컴페스타 미용경진대회’에 참가해 3명의 수상자를 배출했다. 市여성비전센터 대표로 참가한 수강생 5명(구현미, 명선영, 장온유, 이경희, 우유기)은 한국형 피부관리 종목에 출전해 구현미 씨가 전체 1등인 ‘써모슈티컬(thermoCEUTICAL)상’을 수상했고, 장온유 씨는 일반부 1등(오산시장상)을 받았으며, 명선영 씨는 은상을 차지했다. 한국뷰티교류협회에서 주관하고 오산대학교에서 개최한 이번 대회는 약 400여 명이 참가해 피부, 왁싱, 헤어, 메이크업, 네일 등 다양한 종목에서 경연을 벌였으며, 종목별 경기 외에도 뷰티 트렌드를 알아보는 세미나, 박람회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참가 수강생들은 “여성비전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피부 미용 기술들을 발휘해 수상의 영예를 안아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 더 많은 공부와 도전을 통해 케이뷰티(K-Beauty, 한국 메이크업 트렌드) 미래를 이끌고 싶다”고 말했다. 여환규 안산시 평생학습원장은 “그동안 열심히 노력한 시간을 토대로 영광스러운 상을 받은 수강생들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드리며, 앞으로 안산여성비전센터를 중심으로 지식과 기술 및 미용 예술 감각을 모두 갖춘 미용 전문인 양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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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화정영어마을, ‘영어 팝송 페스티벌’ 성황
- 총 20개 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 마음껏 펼쳐 안산시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원장 민진영)이 지난 3일 제5회 안산시 영어팝송페스티벌을 성황리에 마쳤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이 주최·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총 67개 팀이 참가했으며, 동영상 및 예선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 초등부 12개 팀과 중·고등부 8개 팀 등 총 20팀이 본선에 진출,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펼쳤다. 행사는 각 참가자들의 인터뷰 영상을 제작해 공연 시작 전 상영해 극적 효과를 살리는 등 알차게 진행됐으며, 특히 모든 참가자가 함께 준비한 특별공연에서는 마이클 잭슨의 노래 ‘힐 더 월드(Heal The World)’를 부르며 관객들에게 치유의 메시지를 전했다. 지역 내 초‧중‧고등학생들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된 이번 행사를 통해 참가자들은 팝송을 통해 배운 영어를 직접 활용해보는 좋은 경험이 됐고, 관객들은 중‧고등학교 때 들었던 팝송을 들으며 옛 추억을 떠올리기도 했다. 20개 팀 중 초등부에는 안산시장상과 트로피, 중·고등부에는 안산시의회의장상과 트로피가 수여됐고, 안산대학교 후원 상품도 각각 제공됐다. 또한 함께한 관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도 이루어졌다. 민진영 원장은 “매년 기량이 높은 참가자들이 몰려 본선 진출자 선발에 어려움이 있으나 그만큼 내년 페스티벌의 참가자들이 기대된다.”며 “더욱 수준 높은 무대와 의미 있는 행사로 준비하여 안산시민 모두가 즐기고 함께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안산화정영어마을은 지역 내 유일한 영어전문 비영리 교육기관으로서, 학생들의 영어 학습에 대한 의욕 고취 및 동기 부여 그리고 수준 높은 교육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