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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동수당 신청 97% 돌파… 추석전 21일 첫 지급
- 9월말까지 신청해야 9월분부터 지급 안산시(시장 윤화섭)가 오는 9월 21일 아동양육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아동수당을 처음으로 지급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6월 20일부터 시작된 아동수당 사전신청․접수 결과, 해외체류중이거나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가정을 제외하고는 전체 아동의 97%가 넘는 26,742명이 신청했고, 소득 및 재산조사를 완료한 22,000여명(신청자 중 80%에 해당)에게 9월 아동수당이 지급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동수당 지급대상은 2012년 10월 1일 이후 출생한 만 6세미만 아동이며 신청 후 소득․재산 조사를 거쳐 보장 결정된 아동에게 월 10만원씩 지급된다. 아동수당은 신청한 대상자에 한해서 지급되며 신청한 달부터 지급이 가능하나, 소득·재산 조사기간이 소요되므로 8월 중순 이후 신청자는 9월분 아동수당을 10월에 10월분과 함께 지급 받을 수 있다. 안산시는 9월 최대한 많은 아동에게 아동수당을 지급하기 위해 양 구청(상록, 단원) 주민복지과 통합조사팀에서 소득․재산조사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각 동에서는 미신청자 가구에 개별적으로 우편, 문자, 전화 등을 통해 신청을 독려 하는 등 누락 없이 지급대상 모두 신청을 통해 지급받을 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 시 관계자는 “9월말까지 신청해야 9월분 아동수당을 받을 수 있으므로 아직까지 신청하지 않은 분들은 서둘러 신청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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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녹색소비 촉진을 위한 2018년 녹색학교 만들기 프로그램 개최
- 환경부와 경기도, 안산시의 지원을 받는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는 녹색학교만들기 ‘녹색 미래를 꿈꾸는 청소년’ 프로그램을 월피맑음샘지역아동센터에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5월 29일부터 7월 17일까지 총 7차시에 거쳐 교육을 받고 수료한 녹색학교 만들기 학부모 강사들이 강의했다. 지난 2년간 양지중학교 녹색학교 학부모지도자로 활동했던 강사들이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녹색소비생활을 청소년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배워 실천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여름 내내 기획하고 공부해서 만들어낸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주목할 만하다. 유해환경과 녹색소비, 환경마크와 녹색소비, 에너지와 녹색소비, 먹거리와 녹색소비 4가지 주제로 구성하여 안산시 관내 중학교와 지역아동센터를 대상으로 9월부터 11월까지 15회를 운영할 예정이다. 관내 중학교는 자유학년제에 맞춰 꿈길(교육부 진로체험사이트 http://www.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아동센터는 안산시지역아동센터 사이트에서 신청양식을 다운받아 신청할 수 있다. 앞으로 안산시 관내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위한 녹색소비를 알릴 수 있도록 앞장서는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친환경생활지원안산센터 양은주팀장(☎031-485-7733 / asgpsc@hanmail.net)로 연락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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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생생체험 실시
- 학교급식 로컬푸드 활성화를 위한 도농교류 체험학습 안산시 학교급식지원센터는 지난 7일 와동초 4학년 학생을 대상으로 『로컬푸드와 함께하는 생생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체험학습은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사업의 일환으로 안산시 대표 특산물인 대부포도에 대해 알아보는 생생체험 교육을 지원하는 내용이며, 로컬푸드 우수학교로 선정된 초등학교 2개교(와동초, 본오초)를 대상으로 한다. 이날 학생들은 로컬푸드의 의미와 이로운 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갖고, 청년농부가 들려주는 대부포도 이야기, 포도 수확하기, 포도알 팔찌 만들기 순으로 체험을 진행했다. 학교 관계자는 “좋은 취지로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 사업에 참여했는데 우수학교로 선정되어 학생들에게는 현장체험교육과 더불어 애향심을 길러주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체험학습은 교육적으로도 효과가 높기 때문에 앞으로도 이와 같은 체험·교육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 사업은 농가소득 증대에 도움이 되며, 학교는 급식재료의 질 향상 및 예산절감 효과 등 긍정적 영향이 크므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연계하여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는 14일에는 본오초 학생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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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3회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 성황리에 마쳐
- “학생들의 진로 찾기 도와줍니다” 안산시는 지난 8일 안산호수공원 중앙광장에서 ‘제3회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을 개최했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은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재)안산시청소년수련관, 안산진로진학교사협의회가 함께 주관해 지역 내 학생들의 진로지도와 건전한 직업의식을 높이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날 진로 한마당에서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진로탐색과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진로상담마당, 진로탐색마당, 직업체험마당 등 75개 체험부스와 청소년들이 끼를 발산할 수 있는 꿈&끼 행복 콘서트로 구성됐으며, 관내 중․고등학생 등 약 1만5천여명이 참여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안산 관내 23개 고등학교 및 3개 대학교가 참여한 고교체험마당과 대학체험마당이 운영되어 청소년 성장 단계에 따른 진로 탐색과 체험이 가능하게 했다. 행사에 참여한 청소년 이○○군은 “진로 한마당으로 진로를 탐색할 수 있었고, 다양한 직업이 있다는 걸 알았다”며 “안 왔으면 후회할 뻔 했다. 그만큼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윤화섭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는 유익한 정보와 프로그램 제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잡아드림 안산 자유학년제․진로 한마당은 매년 9월, 학생들의 진로와 직업 선택을 위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매년 9월에 안산시와 안산교육지원청, 안산청소년수련관이 함께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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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 운영
- 2016년 개관한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 직원들 복지활성화 기여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 내부 모습> 중앙도서관(관장 최경호)은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공단 내 근로자들을 위해 기업체에 도서관 조성을 지원해주며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에 일조하고 있다. 2016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해마다 수요조사를 실시해 대상 기업체를 선정하고 운영물품과 도서지원을 하고 있다. 현재 안산시 기업체작은도서관은 6개소가 운영 중이며, 올해에도 2개 기업체에 도서관이 조성할 예정이다. 그 중 캐논코리아 기업체작은도서관은 안산시의 지원과 더불어 회사의 꾸준한 투자로 2016년 개관 이후 직원들의 복지활성화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캐논코리아 작은도서관은 80여평의 넓은 공간에 2,000여권의 책과 바리스타가 상주하고 있어 직원들이 따듯한 커피 한 잔과 독서를 함께 할 수 있는 공간으로 사용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희망도서를 매월 조사하여 구입하고 있으며, 365일 언제든지 직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율대출시스템이 구축되어 있어 사원증만 있으면 직원들은 자율 대출·반납이 가능하다. 최경호 관장은 “내년에도 진행될 ‘기업체작은도서관 조성 및 운영지원 사업’은 책 읽는 기업문화 확산을 통해 독서의 즐거움을 일깨워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중앙도서관(☎481-386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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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원구, 초‧중‧고등학교 가을 학기 ‘학교 급식소’ 특별 점검
- 안산교육지원청, 소비자 관련 단체, 경기도 사법경찰단과 합동 점검 안산시 단원구는 다가오는 가을 새 학기를 맞아 초‧중‧고등학교 집단 급식소 19개소를 대상으로 특별점검에 나선다. 이번 점검은 단원구청을 비롯해 안산교육지원청, 소비자 관련 단체, 도 사법경찰단, 시민 전문가와 함께 진행하는 기획점검으로, 지난 봄 학기에는 32개 급식소를 점검한 바 있다. 구는 해당 점검 기간에 위생적 취급기준과 공급, 유통, 구매, 조리, 배식 위생상태 등을 중점 점검하고, 조리 식품‧기구, 마시는 물에 대해서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급식소는 식중독 등 전염병이 발생되지 않도록 위생 환경 조성에 각별히 노력해야 하며, 특히 종사자들의 건강검진 철저, 손 씻기, 화장실 이동 시 신발 교체, 위생모 ‧ 위생복 착용 등 개인위생에도 신경 써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청 환경위생과(☎481-6240)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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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어린이도서관, 찾아가는 북스타트 운영
- 관내 평가인증 어린이집 대상, 9월 3일 부터 신청 안산시 상록어린이도서관은 오는 9월 3일부터 관내 평가인증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 대상기관 20개소를 모집한다. 찾아가는 북스타트 사업은 평일 도서관 방문이 어려운 맞벌이 자녀 및 도서관과 원거리에 있는 지역 어린이집 아기들을 대상으로 직접 책꾸러미를 전달하고 상록어린이도서관에서 활동하고 있는 북스타트자원활동가를 활용해 책놀이 프로그램을 운영 지원하는 사업이다. 상록어린이도서관은 2012년부터 사업을 진행한 이후로 2017년까지 125개소 어린이집 1,095명의 아기에게 도서꾸러미를 배부했고, 직접 어린이집을 방문해 88개소 4,537명의 아기에게 재미있는 책놀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시민의 많은 호응을 얻어 평가인증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총 40개소를 지원하도록 확대 실시하고 있다. 이미 상반기에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영유아 365명에게 책꾸러미를 무료배포했으며, 책놀이 프로그램에도 988명이 참여했다. 하반기에도 어린이집 20개소를 선정해 사업이 진행된다. 접수는 오는 9월 13일 오전 9시부터 상록어린이도서관 홈페이지(http://lib.iansan.net)에서 인터넷 접수를 받는다. 도서관 관계자는 “생애초기부터 그림책을 매개로 도서관을 접하면서 독서를 평생습관으로 키워나갈 수 있는 친숙한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도서관 홈페이지 또는 상록어린이도서관(☎031-481-267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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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 학습자 지역자원조사 현장활동 실시
- 평생학습 자원 조사·발굴하는 방법 습득 및 자료 정리 방법 직접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안산시 평생학습 리더(활동가) 발굴을 위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7월 4일 개강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은 총 14회 과정이며, 안산시 평생교육 정책의 이해와 지역자원조사(커뮤티니맵핑), 지역활동가로서의 비전과 철학 찾기,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전략 등 다양한 내용을 교육중이다. 현재, 예비평생교육사 또는 지역(마을)에서 평생학습 리더로서 활동하고자 하는 시민 24명이 참여하고 있다. 지난 8월 22일 실시한 자원조사 현장활동은 지역자원조사(커뮤니티맵핑) 교육과정의 하나로 일동, 성포동, 선부1동, 중앙동 4개동의 평생학습 자원을 조사·발굴하는 방법을 습득하고, 자료 정리 방법에 대해 직접 체험하는 것이다. 평생학습 자원조사는 지역 내에 있는 평생교육이 가능한 시설(공간)과 프로그램들을 파악하고 연동시켜 모든 세대가 함께할 수 있는 평생학습 환경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번 현장학습에 참여한 수강생들은 “안산 지역 내에 다양한 학습자원이 존재하고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실시하는 곳이 의의로 많았다”며 “본인이 살고 있는 지역을 다시 돌아보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여환규 안산시평생학습원장은 “평생학습 리더 발굴을 위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양성과정이 시민 주도의 평생학습문화를 확산시키고, 시민을 위한 유용한 정보제공가로, 행정을 위한 효율적인 의견 수렴창구로서의 역할을 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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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학업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대상, 해밀교실 개강
- 8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다양한 직업과 문화 체험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난 22일 관내 학업을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해밀교실 개강식을 진행했다. 해밀교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진로를 탐색하고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번에 개강한 해밀교실 2기의 수강 청소년들은 8월 22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바리스타와 플로리스트, 탁구교실, 기타 동아리 활동 등 다양한 직업과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한편,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문상담 프로그램과 검정고시 대비반을 운영하고 있으며, 바리스타, 제과제빵 등 자격증 취득반도 운영한다. 이 밖에도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건강검진, 문신제거, 금연교육, 시력교정수술 등 의료지원, 복지지원 및 다양한 문화체험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학업 중단한 학교 밖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체험 및 문화체험활동을 겪으면서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 할 수 있도록 지원과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20-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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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동과 함께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
- 아빠와 자녀가 마음을 나누고 가족 사랑을 확인하는 시간 가져 안산시평생학습관(관장 최라영)은 지난 8월 17~18일 이틀간 평생학습관 강당과 도서관에서 아빠와 자녀로 열 가족 총 27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8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를 진행했다. 올해 처음으로 시도된 ‘아빠와 함께하는 1박2일 독서캠프’는 함께할 시간이 적은 아빠와 자녀가 함께 텐트 안에서 오붓하게 하룻밤을 보내면서 마음을 나누고 가족의 사랑을 확인할 수 있는 시간을 갖고자 기획됐다. 행사 첫째 날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공연을 시작으로 가족의 얼굴그리기, 아빠가 읽어주는 그림책, 가족의 가치 찾기로 아빠와 자녀가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어 도서관에서 아빠와 함께 읽고 싶은 책을 밤새 읽는 프로그램도 진행됐다. 둘째 날은 아빠들이 아침식사를 조리실에서 직접 준비했고, 아빠들이 요리를 준비하는 동안 아이들은 아침운동과 줄넘기로 신나는 시간을 보냈다. 이어 독서토론 동아리 ‘한뉘’회원들의 진행으로 우리가족만의 ’1박2일 독서캠프 이야기’를 책으로 꾸며보면서 참여한 가족 모두 소중한 추억이 담긴 책 한권을 완성했다. 홍보지를 보고 직접 신청해서 참여한 한 참여자는 “아들과 함께 함께했던 프로그램 중 ‘가족 책 만들기’가 가장 감동적이었다. 다른 가족들에게도 강력하게 추천하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최라영 평생학습관장은 “의외로 신청이 빨리 마감되고 아빠들의 적극적인 반응으로 보아 ‘아빠와 자녀’가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욕구가 높았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좋은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건강한 가족문화를 형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0-02-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