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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버 창구’운영
- - 각종 수도요금 관련 서비스 제공 - 안산시 상하수도사업소는 ‘상하수도요금 조회·납부 사이버 창구’를 통해 각종 수도요금 관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수도요금 부과내역을 비롯해 할인내역, 월별 사용량추이 그래프 조회, 이사정산, 전자고지, 자동이체 등이 지원된다. 사업소는 고객중심의 납부편의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도요금 사이버창구를 통한 자동이체 신청 시 본인인증방식을 휴대폰 인증으로 간편화했다. 자동이체는 사이버창구 신청 외에 금융기관 및 사업소 방문신청, 인터넷지로(giro.or.kr)에 회원가입하고 공인인증서 등록 후 신청할 수 있다. 한편 수도요금 자동이체를 신청할 경우 월 1만원 한도에서 상수도요금의 1%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신현석 상하수도사업소장은 “고객의 입장에서 자동이체 요금 할인 혜택이 있는 자동이체 활성화를 위한 홍보를 강화하고 앞으로도 고객만족의 편의 서비스 발굴을 위해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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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구,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여름철 특별 관리
- - 시민들이 안전하게 먹을 수 있는 계란관리에 초점 - 안산시 상록구는 8월 1일부터 8월 16일까지 상록구 내 식용란수집판매업소 45개 영업장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식용란의 변질우려 및 AI로 인한 식용란의 품귀현상에 따른 불량계란 유통을 방지하고, 식품사고 발생을 사전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구는 식용란의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관리, 위생상태, 건강진단 실시 등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종사자가 현장에서 자체 위생관리를 상시 할 수 있도록 축산물위생관리에 경각심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폭염에 앞서, 상록구민 여러분들이 믿고 먹을 수 있도록 축산물안전 관리에 철저히 대비하겠다”고 말하며 “식용란수집판매업소에서는 유통과정 및 보관뿐만 아니라 위생상태 모두 각별히 신경써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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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한민국환경대상」 2년 연속 수상
- ‘도시 숲 부문’…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 육체적 치유 ‘성과’ 제종길 안산시장 “세계적인 환경문화 생태도시로 만들겠다” 안산시가 26일 서울중소기업중앙회에서 개최된 ‘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이하 환경대상)’ 시상식에서「도시 숲 부문」대상을 수상했다. 이는 지난해 대상 수상에 이은 2년 연속 수상으로 안산시가 숲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친환경 생태도시로 자리매김 되어 간다는 큰 의미가 있다. 올해로 열두 번째를 맞는 환경대상 시상식은 인간중심 비전과 친환경을 실천하는데 뚜렷한 업적을 가진 기업, 공공기관, 단체, 개인을 대상으로 매년 실시하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대한민국환경대상위원회가 주최하고 환경부, 교육부 등 8개 정부 부처가 후원하고 있다. 이번에 대상을 수상한 안산시는 ‘2030 숲의 도시 안산’이라는 비전을 선포, 시민들의 심리적 안정과 육체적 치유를 목표했으며, 이를 위해 안산 입구부터 숲을 만들고 도심 자투리땅에도 야생화나 나무들을 심는 등 다각적인 노력들을 전개했다. 그 결과, 지역 내 179개소의 쌈지공원을 새로 조성했으며 건물옥상 녹색쉼터, 학교 명상 숲, 야생화 꽃동산, 삼림욕장 조성 등을 통해 도심 내 녹지공간을 대폭 확충했으며, 나아가 도시 생태계의 선순환 구조를 통한 ‘지속 가능 도시’라는 이미지를 만들어 가고 있다. 이번 수상에 대해 제종길 안산시장은 “2017 대한민국 환경대상 수상을 매우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안산을 숲과 생태가 살아 숨 쉬는 세계적인 환경문화 생태도시로 만들어 가는데 더욱 매진 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 이날 시상식에는 각 지자체 단체장 및 시민, 환경단체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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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나들가게 제3차 공동세일전’성황리에 마쳐
- - 골목상권 활성화 일등공신 자리매김 - 안산시는 ‘안산시 나들가게 제3차 공동세일전’을 지난 19부터 25일까지 진행해 높은 할인율과 고급사은품 증정 등을 통해 대형마트 수준의 영업력을 보여주며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공동세일전’은 무더운 여름을 맞아 ‘우리가족 나들이 바캉스 특집전’을 메인테마로 구성하고 이와 더불어 생활필수품도 동시에 진행돼 다양한 상품구색을 갖췄다. 또한 대부분의 상품이 최고의 할인율로 적용돼 종전에 진행된 세일전과 비교하여 한 단계 높은 수준의 행사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지난해 중소기업청으로부터 나들가게 육성선도지역으로 선정된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지역 나들가게 협업과 공동구매 등을 통해 골목슈퍼마켓을 보호 육성하기 위한 공동세일전을 개최하고 있다. 1차 세일전부터 참여한 서현옥 부곡하나로마트대표는 “안산시 나들가게 공동세일전’은 회를 거듭할수록 소비자들이 거는 기대가 큰 것 같다”며 “많은 단골고객께서 가을 공동세일전의 일정을 궁금해 하는 등 골목슈퍼의 경쟁력을 확대하는데 기여하는 바가 큰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지원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나들가게 협의체를 중심으로 골목슈퍼마켓이 하나로 단합될 수 있다면, 대기업을 중심으로 한 지금의 유통체계에서도 골목슈퍼마켓이 지역상권의 한 축으로 성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 공동세일전을 더 자주 개최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행사기간 중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부곡하나로마트에서 판매활동에 참여해 공동세일전의 효과를 직접 경험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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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개최
-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위한 건의사항 수렴 등 의견 공유 -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는 지난 27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경찰서, 언론, 시민단체 등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2017년 안산시 지역치안협의회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협의회 추진력 강화를 위해 하부조직을 기존 2개 분과에서 교통안전분과, 범죄예방분과, 범죄피해자분과의 3개 분과로 분과위원회를 재정비하고, 범죄예방을 위한 의견 등을 공유했다. 단원경찰서는 분과별로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어르신 우선주차구역 설치 확대를 위한 조례 제정, 범죄취약요인 해결을 위한 여성안심구역 환경개선, 범죄피해자보호지원 조례 제정을 건의했다. 이에 시 관계자는 “현재 범죄예방을 위해 아동·여성안전 셉테드 마을사업과 연차별로 전 지역 LED보안등 교체 사업을 추진하는 등 범죄 예방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 중”이라며 “앞으로도 환경 개선을 위해 경찰서와 협의 체계를 구축해 범죄 예방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지역치안협의회 위원장인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의 안전을 위한 투자에 주저하는 시는 없을 것”이라며 “시민단체, 관련 전문가들의 의견을 모아 안전하고 행복한 안산시를 만들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원곡동에 5대 범죄가 발생하지 않는 등 안산시의 치안상태가 좋아지고 있는 만큼 경찰서에서도 긍정적인 면을 홍보하는데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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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간담회 개최
- -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 ․ 청년기본조례(안) 논의 및 의견수렴 - 안산시는 지난 26일 안산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관련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안산시의회 연구단체 안산희망발전소 시의원 6명과 안산시 청년단체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과 안산시 청년기본조례(안)에 대해 논의하고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안산시 인구․청년정책 운영(안)과 안산시 청년기본조례(안)에 대해 설명하고 이어 청년들은 안산시의 인구·청년정책의 운영방향에 대해 자유롭고 적극적으로 폭넓은 범위에서 의견을 개진했다. 또한 청년들은 실질적으로 청년들을 위한 정책수립과 조례제정이 필요하며 청년들과 지속적으로 공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한편 시의원 연구단체 모임인 안산희망발전소는 이날 우리사회의 최대 현안인 청년문제에 발 빠르게 대처하기 위해서 신설된 청년정책팀이 신속하게 정책을 추진 할 수 있도록 안산시 청년 기본조례 제정 지원을 약속했다. 청년네트워크 김현주 집행위원장은 “안산시가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게 생각하며 청년들이 본인 스스로를 증명하지 않더라도 국가에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이 구축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임흥선 기획경제국장은 “지난 11일 청년 당사자와의 간담회를 개최하고 두 번째로 시의원님들과 청년들이 함께 인구․청년정책 간담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는 지속적으로 청년들과 함께하며 청년들의 목소리를 경청해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수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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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새마을회, 청주 수해복구지역 자원봉사 활동 가져
- - 붕괴축사 철거 및 농지 폐비닐 수거 - 안산시새마을회(회장 정차동)는 지난 26일 청주 수해복구지역을 찾아 봉사활동을 전개해 근면, 자조, 협동 새마을정신을 이웃사랑으로 몸소 실천했다. 새마을지도자안산시협의회(회장 김상호)와 안산시새마을부녀회(회장 김기숙) 회원 등 35여 명은 폭우로 막대한 피해를 입은 청주 냉동면 지역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기 위해 당일 이른 아침 출발했다. 피해지역에 도착한 회원들은 피해 농가에서 붕괴된 축사 철거와 농지 내 폐비닐 제거 및 방역작업 등 수해복구 작업에 구슬땀을 흘렸다. 정차동 안산시새마을회장은 “이번 폭우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계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이번 봉사활동에 나섰으며, 이번 봉사활동으로 뿌뜻함을 느낀다”고 말하며 “많은 분들도 수해복구지역을 방문해 봉사활동으로 저와 같은 기쁨을 느꼈으면 한다”고 말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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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폭염 속 대부도에서 건강한 바다만들기
- - 회원 40여명 참여해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환경정화활동 펼쳐 -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회장 홍희성)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지난 26일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해안가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7일 대부도 포도농가 농촌일손돕기에서 폭우와 폭염으로 방아머리 해안가에 쓰레기가 많다는 말을 듣고 진행됐다. 회원들은 나뭇가지 스티로풀, 불법투기 및 방문객 누적쓰레기를 집중 수거해 바다환경 살리기에 구슬땀을 흘렸다. 행사에 참여한 회원들은 “깨끗해진 해안가를 뒤돌아보며 미래의 후손들에게 조금이나마 깨끗한 환경을 물려 줄 수 있을 것 같아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바다 만들기뿐만 아니라 자연생태계 살리기에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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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록수보건소, 방역 소독 집중 실시
- - 장마철 종료에 따른 모기 개체수 급증 예방을 위한 선제적 대응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매년 장마철 이후 모기 및 해충의 개체수 증가로 인해 많은 민원이 발생됨에 따라 민원 해소를 위해 선제적 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절기 집중 방역을 위해 상록수보건소는 보건소 방역반 3개반이 매주 요일별 동을 지정해 지속적 방역소독을 실시하며, 민간용역방역반 2개반과, 민간자율방역반 10개반을 추가로 지정해 운영한다. 이번 선제적 방역은 모기 개체수를 감소시키기 위해 하천변 모기 유충제제 투여하는 유충방제와 야간연막소독의 성충방제를 동시에 진행된다. 또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주거지 주변 모기 서식지 제거를 위한 홍보도 실시할 예정이다. 상록수보건소는 건건천․안산천․반월천 20개 지점에 다른 수서생물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고 모기 유충만 치사시키는 미생물제제를 망에 담아 거치해 친환경 방제를 실시했다. 이 외에 하천변에 빗물이 고인 곳은 유충제제를 직접 투여했다. 또한 성충방제를 위해 저녁 7시부터 9시까지 낮 시간의 방역소독과는 별개로 연막소독을 실시한다. 연막소독은 넓은 지역에 약품이 전파되는 장점이 있어 개체수가 증가하는 특별기간 동안 모기 활동이 가장 활발한 시간대에 넓은 지역의 모기 성충 구제를 위해 진행된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모기의 방역은 방역소독도 중요하지만 모기 유충의 서식지를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며 “물 고인 웅덩이를 메꾸고 주택 주변에 있는 빈 깡통, 폐타이어, 꽃병, 빈 독 등에 고인 물을 제거하거나 위생적인 방법으로 처리하는 친환경 방제를 가정에서 우선적으로 실시하면 지역 내 모기 개체수가 현저히 줄어들 수 있다”고 밝혔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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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폭염 대비‘ 중앙동 그늘막’설치
- -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 중앙초 사거리, 덕성초 사거리에 설치-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6일 폭염을 대비해 관내 주요 사거리 중 유동인구가 많고 그늘이 없는 곳을 선정해 그늘막을 설치했다. 폭염이 계속되는 요즘, 횡단보도 보행자 신호 대기 시 시민들이 잠시라도 뜨거운 햇볕을 피할 수 있도록 인도 위에 설치된 그늘막은 보행자와 자전거의 통행에 불편을 주지 않도록 설치됐다. 또한 혹시라도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에 대비해 영조물 배상보험에 가입하고 강풍이 예상될 시에는 철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김영국 중앙동장은 “안산의 중심에 있는 중앙동은 주요 도로 및 중심상가가 함께하고 있어 시민의 이동이 많은 곳으로 횡단보도 대기신호도 긴 편”이라며 “주민들에게 ‘중앙동 그늘숲’이 불볕더위 속 잠시 쉬어가는 쉼터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중앙동 그늘숲’ 그늘막은 중앙동 하나은행 사거리, 중앙초 사거리, 덕성초 사거리에 설치됐다.
- 2017-07-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