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587, 2106/2159page
-

- 안산시 8개도 명칭 변경 새롭게 출발
- 나열식 동 명칭에서 지역의 특색과 정서를 반영해 명칭 변경 추진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일 8개 동 명칭 변경에 따른 개청식과 기념식 행사를 가졌다. 시는 사1동·사2동·사3동·고잔1동·고잔2동을 각각 사동·사이동·해양동·고잔동·중앙동으로 변경하고, 원곡본동을 원곡동과 신길동으로 분리했다. 또한 원곡1동·원곡2동을 하나로 통합해 백운동으로 변경해 새롭게 대민행정 업무를 시작했다. 이날 기념행사는 난타공연, 통키타 연주 등 다양한 축하기념 행사와 각계각층의 축사 등으로 진행돼 모두가 축하하는 화합의 장으로 마련됐다. 기념사에서 제종길 안산시장은 “동 명칭 변경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해 더운 날씨에도 직접 가가호호를 방문해 설문조사를 진행해 주신 통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획일적인 동 명칭보다는 지역의 특색과 정서를 담아 많은 주민이 원하는 방향의 동 명칭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 관계자는 “원곡본동에서 분리된 신길동은 녹지대, 차도 등으로 인하여 원곡동과 생활권이 분리되어 있고, 행정서비스를 제공받기 위해 원거리에 위치한 동사무소를 방문해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다”며 “신길동 내에 임시청사를 시작으로 신길주민복합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복지관 등 공공복지시설 지속적으로 확충해 중심지역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동 명칭 변경 사업은 안산시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에 통과돼 7월 1일부터 시행됐다.
- 2017-07-12
-

- 해병대안산시전우회 시화호 수중정화활동
- -해병전우회 회원과 단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해 쓰레기 4톤 수거 - 해병대안산시전우회(회장 유영호)는 지난 9일 시화호 일대에서 해병전우회 회원과 단체, 시민 등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해병대경기도연합회 산하 각 시군 전우회에서 가지고 온 보트를 이용 스쿠버 대원들이 수중의 오물을 수거하고 해병대안산시전우회 회원 및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 회원과 시민은 수변정화활동을 벌여 1톤 차량 4대 분량의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병대안산시전우회는 매년 시화호 및 인근 풍도 등에서 꾸준한 정화활동은 물론 청소년선도, 교통봉사, 인명구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유영호 해병대 안산시전우회장은 “장마로 덥고 습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오늘 행사에 동참해줘서 감사하다”면서 “앞으로도 국토대청결 및 수중정화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여 더 맑고 깨끗한 시화호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에 함께 참여한 김창모 안전행정국장은 “수중정화활동은 매우 힘든 활동인데 봉사활동에 참여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 2017-07-11
-

- 안산시, 제6회 경기도 청렴대상‘우수상’수상
- -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 청렴도시로 자리매김 - 안산시(시장 제종길)가 ‘제6회 경기도 청렴대상’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면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상을 받아 명실상부한 청렴도시로 자리매김했다. 경기도 청렴대상은 경기도가 도내 시·군을 대상으로 부패방지 및 청렴도 향상에 기여한 기관 등을 선정하는 것으로 서류심사와 현지실사를 거쳐 경기도 청렴대상 심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됐다. 이번 평가는 기업애로해결, 부패예방 및 청렴도 향상을 위한 자율시책 성과 및 노력, 부패방지를 위한 교육 등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안산시는 청렴문화 정착을 위해 부서별·개인별 청렴 시책운영을 통한 마일리지제도 등 자율 청렴시책 운영, 인허가 분야 부정부당사례를 쉽게 제보 할 수 있도록 한 청렴 취약 분야 스마트 피드백 모니터링 등 내·외부 부패방지를 위해 분야별 시책을 충실히 운영한 점 등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그동안 안산시는 반부패․청렴문화 확립을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성과로 2016년 청렴도에서 전국 10위(2015년 22위), 경기도 5위(2015년 12위)로 상승했고 부패방지 시책평가에서도 우수기관으로 선정되는 등 대외적인 신뢰 향상과 공직 내부의 자부심을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지난 6월에는 경기도가 31개 시군을 대상으로 불합리한 제도 개선 등 적극행정 활성화 지원을 위해 실시한 2016 시․군 자체 감사활동 평가에서도 우수상을 받은 바 있다. 제종길 시장은 “청렴도는 지속적으로 향상시키는 것도 좋겠지만, 좋은 결과를 꾸준히 유지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며 “청렴한 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확고히 다져갈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더욱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 2017-07-11
-

-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 추진
- 25개동 협의체 위원 243명 대상 안산시는 2017년 5월부터 6월까지 총 5회에 걸쳐 ‘살피고, 알리고, 돌보는 우리동 희망이웃협의체’ 동(洞)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강화 교육을 추진했다. 역량강화교육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으로 위촉된 총 25개동 협의체 위원 243명을 대상으로 대상자 초기상담 및 관계형성기법, 지역공동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과 기능 등을 주요 내용으로 교육을 실시해 참석 위원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이번 역량강화 교육에 참석한 한 위원은 “읍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에 대해 더 많은 고민과 지역의 사회보장문제 해결을 위한 협의체 운영 방향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향후에도 지속적인 보수교육이나 워크숍 등을 통해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역량강화에 힘쓸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통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지역사회 복지향상을 위해 힘쓸 계획이다.
- 2017-07-10
-

- 안산시자살예방센터, 2017년 2차 게이트키퍼 교육 참가자 모집
-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생명수호봉사단으로 활동 가능 안산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위험 대상자를 조기에 발견해 전문기관의 상담 및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중간역할을 하는『2017년 2차 게이트키퍼 자원봉사자양성교육 : 보고 듣고 말하기』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보고 듣고 말하기 교육은 오는 19일 오후 2시 ~ 5시에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지역주민과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또한 중앙자살예방센터에서 개발한 한국형 자살예방 게이트키퍼 교육을 통해 주위에 자살을 생각하는 사람이 있을 때 그들의 이야기를 어떤 태도로 들으며 어떻게 소통하고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지를 배우고 경험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교육 이수자에게는 수료증 수여와 함께 자살예방센터의 생명수호봉사단으로서 활동할 자격이 주어진다. 생명수호봉사단은 2015년 4월에 창단하여 현재 약 40명의 게이트키퍼가 대상자 결연상담, 우울증 검진 및 캠페인 참여 등 자살예방의 여러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다. 2017년 2차 게이트키퍼 자원봉사자양성교육(보고 듣고 말하기) 이수를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자살예방센터(☎ 418-0123)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10
-

- 상록보건소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대상자 모집
- 장애인 심폐‧호흡 기능 재활 촉진과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 기여 상록수보건소는 2017년 하반기와 2018년에 참여할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대상자를 모집한다.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은 5월부터 11월까지 주 1회(월요일 13:10~14:30) 운영되고 있으며, 장애인의 심폐·호흡 기능 재활촉진과 우울 예방, 스트레스 해소를 통해 건강증진은 물론 정서를 지지함으로써 일상생활의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다. 현재 안산시 등록 장애인과 퇴행성만성질환 노인 등 약 25명이 참여하고 있다. 2017년 하반기 및 2018년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접수는 상록수보건소 재활보건실(☎481-5933)로 문의하면 된다. 안용민 하모니카 강사는 “본인도 지체 장애인으로써 특별한 애착을 가지고 있으며, ‘상록수보건소 장애인 하모니카 교실’ 프로그램이 향후 안산을 대표하는 장애인 하모니카 동아리로 발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록수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 장애인 하모니카 연주 실력을 향상시켜 지역사회 경로당 등 하모니카 공연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 지역사회 문화 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더불어 장애인 인식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17-07-10
-

- 본오2동 여름방학 맞이 가족 클린투어 실시
- 7월 28일 음식물 처리장,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 방문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아 오는 7월 28일 가족단위의 클린투어를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음식물 처리장, 재활용선별센터, 자원회수시설을 방문하여 음식물 쓰레기 퇴비화 과정, 자원재활용 방법, 쓰레기 처리 및 소각과정을 견학한다. 참가자들은 일상적으로 배출하는 쓰레기들을 안산시에서 어떤 과정을 거쳐 처리하고 있는지 견학하고 체험해 볼 수 있다. 참가신청은 7월 20일까지 가능하며 참가자는 견학 후 봉사활동실적 3시간이 인정된다. 동은 아이들이 쓰레기를 처리하는 현장을 직접 눈으로 보게 되어, 환경의 중요성과 자원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고 가족단위로 참여할 수 있어 가정 내 공감대 형성과 대화와 소통을 열어주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본오2동 윤교엽 동장은 “아이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느끼게 해 줄 뿐 아니라, 지자체가 도시를 유지하는 데 어떤 일들을 하고 있는지 알려줄 수 있어 좋은 프로그램이라 생각된다”며 “자라나는 세대들이 내 고장에 대한 인식과 애착이 커질 수 있도록 좋은 프로그램들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본오2동(☎481-5686)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10
-

- 호수동 시민에너지 강사 양성 교육 실시
- 깨어있는 에너지 시민 10만 가구 양성 목표로 마련 호수동 행정복지센터와 안산에너지절약마을추진협의회(사무국 안산환경재단)는 지난 6일 시민 참여형 에너지 절약 운동을 전개하기 위한 시민에너지 강사 양성 과정 교육을 시작했다. 가정 에너지 진단사 및 지역의 환경강사 등을 대상으로 한 이번 강사 양성교육과정은 안산시 에너지 비전 2030수립 ‘시민이 참여하는 에너지 자립도시 안산 만들기’ 정책에 선도적으로 대응하고 시민에너지 길라잡이 역할을 수행해 깨어있는 에너지 시민 10만 가구 양성을 목표로 마련됐다. 신재생에너지 체험교육, 에너지 교육기획과 구성 등 다양한 강의로 가정에너지 절약방법을 배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민강사들의 전문성 증진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박경혜 호수동장은 “에너지 개념의 변화가 필요한 시대에 앞장서서 새로운 도전을 하는 교육생에 큰 박수를 보내며 안산시는 에너지 정책에 선구자적 역할을 하는 지자체로 안산시민이 긍지를 갖고 에너지 절약을 실천할 수 있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17-07-10
-

- 안산시 ‘청년정책 시민포럼’ 개최
- -‘청년수당’에 대한 정책검토를 위해 마련 - 안산시(시장 제종길)는 지난 3일 ‘안산시 청년정책 시민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일자리중심의 청년정책에서 벗어나 청년의 현실에 맞는 새로운 청년정책 추진의 일환으로 안산시가 검토 중인 ‘청년수당’ 에 대한 정책검토를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는 150여명의 청년과 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한국호텔관광실용전문학교 내 카페 헤밀시아에서 개최됐다. 발제자로 나선 한국노동사회연구소 김종진 연구위원은 ‘지방정부의 청년정책과 청년보장제 모색을 위한 안산시 청년정책과 청년수당 검토의 필요성’을 서울시 청년활동지원센터 기현주 센터장은 ‘서울시 청년수당, 청년 자율성과 활성화 조치가 핵심’이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또한 경기청년유니온 안산모임 문지원 대표, 안산새사회연대 일다 강소영 대표등이 패널로 참여하여 청년수당에 대한 정책방향을 제시했다. 시는 참석한 많은 시민들의 청년수당과 연계된 질문이 이어지는 등 청년들과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 안산시 관계자는 “안산시 시정에 새로운 지평을 열 청년정책에 대해서 공개토론을 진행한 것에 대해 뜻 깊게 생각하며 이날 행사를 청년정책에 첫 단추를 채우는 의미 있는 자리로 평가한다”며 “오늘 토론에서 개진됐던 의견들은 안산시 청년정책 수립에 반영하고 앞으로 탁상행정이 아닌 청년과 시민이 함께 만들어나가는 청년정책을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 2017-07-08
-

- 안산시, 경기도성평등대상 최우수상 수상
- 양성평등정책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 입증 안산시는 지난 5일 경기여성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에서 2017년 경기도성평등대상 기초자치단체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경기도성평등대상은 개인 및 기초자치단체 분야로 나누어 여성의 권익 신장 및 양성평등 사회의 구현에 공헌한 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안산시가 양성평등 실현을 위한 법적‧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성주류화와 양성평등을 촉진한 기초자치단체 1위에 선정되어 최우수상의 영광은 안은 것이다. 안산시는 2015년 여성친화도시 조성 대통령 표창 수상과 2016년 여성친화도시 재지정에 이어 이번 수상으로 여성친화도시 및 양성평등정책 우수기관으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했다. 시는 2001년 6월 성차별 상담신고센터 설치를 시작으로 전국최초 안심귀가동행서비스 추진, 전국 지자체 최초 여성․아동 안전지표 개발, 안전조례 제정 등으로 안전한 사회를 구현했고, 성평등 기본 조례, 여성친화도시 조성 조례, 여성기업지원조례 등의 조례를 제정하여 성평등 추진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을 구축했다. 또한, 산업단지 내 근로자를 위한 24시간 어린이집 운영과 보육OK지원센터 설치로 공보육 강화, 돌봄의 사회화를 실현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여성친화도시 조성 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정책의 성주류화와 성평등 문화 확산을 촉진해왔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지금까지의 성과를 바탕으로 양성평등정책 기반 및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양성평등한 안산을 실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