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1,587, 2107/2159page
-

- 단원보건소 건강원스톱서비스 상설운영
- 3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무료.“한차원 높은 건강의 시작” 단원보건소는 스스로 건강을 쉽게 체크해 평생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중 건강원스톱서비스를 운영한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보건소 내 건강원스톱서비스와 찾아가는 이동건강원스톱서비스를 동시에 운영해 시민의 건강행태를 개선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보건소 내 건강원스톱은 만성질환예방과 관리를 위해 30세 이상 지역주민 누구나 내소 및 전화예약으로 참여 가능하며, 찾아가는 이동건강원스톱은 관내 아파트, 이마트, 초지시장, 산업장등에 직접 찾아가서 건강관리를 제공하고 있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무료로 운영되며, 만성질환(고혈압, 당뇨병, 고지혈증 등)을 예방하고, 조기발견 및 관리강화를 위해 1:1맞춤형 건강 상담 및 검사·건강증진 프로그램을 한 곳에서 받을 수 있어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보건소 관계자는 “인구 고령화와 생활습관의 변화로 만성질환자 뿐 아니라 여러 개의 만성질환을 가진 복합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건강원스톱서비스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자가 건강관리능력을 키우고, 지역주민의 건강증진과 삶의 질을 향상 시킬 수 있도록 건강길잡이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다. 건강원스톱서비스는 간호사, 영양사, 운동처방사의 전문적인 지도 아래 상설 운영되고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단원보건소 1층 주민건강센터(☏481-3397)로 접수 및 문의하면 된다.
- 2017-07-08
-

- 상록구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실태조사
- 부과대상 시설물 중 소유지분 160㎡이상 약1,500개소 조사 상록구는 도시교통정비촉진법 제36조 규정에 의거 교통환경 개선을 위한 투자재원 마련과 교통혼잡을 분산하고 자발적 교통수요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 시설물 조사를 7월 3일부터 7월 21일까지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조사원이 시설물을 직접 방문하여 시설물의 소유권, 용도, 공실여부 조사와 더불어 감면신청 홍보도 병행하여 실시하게 된다. 교통유발부담금은 각 층 바닥면적의 합계가 1,000㎡이상 되는 시설물에 부과하며, 2017.7.31.을 기준으로 부과기간은 2016.8.1. ∼ 2017.7.31.까지 1년간이다. 또한, 부과기간 내 30일 이상 미사용일 경우 미사용 신고서를 제출하여 해당기간 동안 감면받을 수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공정한 부과를 위해 구청은 조사원에 대한 철저한 교육을 실시하여 조사할 것이지만, 시민들도 조사원이 사업장을 방문하여 질문한 사항에 대하여 정확히 알려줌으로써 공명한 부담금이 부과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했다. 교통유발부담금 관련 궁금한 사항은 상록구청 경제교통과 교통관리팀(☏ 031-481-5294, 5296)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08
-

- 안산시 제22회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 성료
- 양성평등! 상상 그 이상의 자유, 사람중심도시 안산!’주제로 진행 안산시는 지난 4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시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안산시 양성평등주간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양성평등! 상상 그 이상의 자유, 사람중심도시 안산!’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는 개인의 존엄과 인권의 존중을 바탕으로 여성과 남성의 동등한 참여와 대우, 조화로운 발전을 통해 실질적인 양성평등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안산기타앙상블과 벨라르떼컴퍼니, 안산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제32회 경기여성기예경진대회 입상자 6명, 안산시여성상 2명, 양성평등주간 유공자 5명에 대한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 축하공연으로 양성평등의 의미에 맞게 존중과 애정을 바탕으로 38년째 인생의 동반자로 함께 하고 있는 가수 정훈희, 김태화 부부를 초청하여 가요사의 명곡으로 기억되고 있는 대표곡들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져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과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또한, 모든 사물의 소리를 만들어내는 소리의 예술가 복화술사 안재우씨는 양성평등의 메시지와 함께 웃음과 공감이 가득한 복화술쇼를 펼쳐 감동과 힐링의 무대를 선사했다. 이 밖에 부대행사로 성폭력 예방 및 양성평등 의식 확산 캠페인, 아동안전지도 전시, 양성평등 가족사진 전시회, 찾아가는 취업상담, 함께 일하고 함께 돌보는 평등한 문화 만들기 캠페인, 건강가정 만들기 프로젝트 등이 진행됐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시민사회와의 긴밀한 협치를 기반으로 여성들이 경력단절 없이 아이를 잘 키우면서 안산의 미래를 펼쳐나갈 수 있고 남성들도 행복한 육아를 할 수 있는 사회, 여성과 남성이 더 자유롭게, 함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양성평등을 실현하는 사람중심의 도시 안산시를 만들어가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

- 안산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개최
- 개청 10주년 맞은 사3동 주민센터,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로 새롭게 시작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동 명칭 변경에 따른 현판식 행사를 개최했다. 지난 4월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올해로 개청 10주년을 맞은 사3동이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라는 변경된 이름을 내걸고 새롭게 대민행정업무를 시작하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안산시장을 비롯한 도의원, 시의원 및 직능단체장과 지역주민 등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모두가 한마음으로 해양동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기념사에서 “동 명칭 변경을 위한 의견수렴을 위하여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가가호호 직접 방문을 실시한 통장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을 전하며, 해양동이 단순한 명칭 변경에 그치지 않고 진정한 주민들의 행복센터로 발돋움하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범열 해양동장은 “개청 10주년을 맞이하여 새롭게 태어난 해양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들과 더욱 더 소통하고, 주민들의 복지 향상과 편익 증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17-07-08
-

- 안산시 중앙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개최
- 고잔2동 중앙동으로 새롭게 시작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제종길 안산시장과 주요 내빈, 지역주민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중앙동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현판식을 가졌다. 주민자치센터 하모니카 프로그램 회원들과 관내 코스모스 유치원생들의 공연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참석자들의 축하 속에 새로운 현판 제막과 동시에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의 출발을 널리 알렸다. 행사에 참여한 제종길 안산시장은 “명칭에 걸맞은 양질의 행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주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항상 노력하는 기관이 되어 달라”고 당부했다. 안산시는 4월 28일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고잔2동>에서 <중앙동>으로 명칭이 변경됐으며, 보건복지부의 복지허브화 시행으로 <주민센터>를 <행정복지센터>로 전환됐다. 한편 중앙동은 1986년 안산시 승격과 동시에 ‘중앙동사무소’로 개소, 이후 1988년 ‘고잔2동사무소’로 분동하였고 2000년 ‘고잔2동주민센터’를 거쳐 지금의 ‘중앙동 행정복지센터’가 변경됐다.
- 2017-07-08
-

- 안산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 현판식 개최
- 원곡1․2동 통합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로 새롭게 출발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3일 제종길 안산시장 및 구청장, 시의원, 관내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날 현판식은 4월 28일 ‘행정운영동의 설치 및 관할구역에 관한 조례 개정안’이 가결됨에 따라 7월 1일부터 원곡1동과 원곡2동이 백운동으로 통합 운영돼 마련됐다. 현판식에 참석한 제종길 시장은 “백가지 운이 모인다는 의미의 백운동에서 2개의 동이 합심해 더불어 함께 하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어 나가는데 앞장서기를 바란다”며 “교통이나 생활면에서 발전 가능성이 많은 백운동이 앞으로 쭉 뻗어나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백운동 유진숙 동장은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새로운 마음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으며, 특히 원곡 1・2동의 주민들이 이질감 없이 잘 소통하고 융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생활권이 비슷한 원곡1동과 원곡2동을 통합하여 행정위주의 동 주민센터 기능에 복지중심 기능을 강화하여 지역의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주민생활과 밀접한 현장성 업무를 처리할 예정이다.
- 2017-07-08
-

- 일본뇌염 경보발령
- 생후 12개월∼ 만 12세 자녀는 일정에 맞춰 꼭 예방접종 실시 질병관리본부는 지난달 29일 모기감시결과 부산지역에서 일본뇌염매개모기 (작은빨간집모기)가 경보발령기준이상으로 발견됐다며 일본뇌염 경보를 발령했다. 이에 따라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하절기 일본뇌염 감염을 예방을 위해 모기 활동이 활발한 10월 하순까지 가정 내에서는 방충망(또는 모기장)을 사용하고, 야간에는 모기가 많은 지역의 야외활동을 가능한 자제하며, 불가피한 야외활동 시에는 긴소매, 긴바지 옷을 입고, 모기 기피제를 사용하는 등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 일본뇌염 예방접종 대상이 되는 생후 12개월 ~ 만 12세 어린이는 표준일정에 맞춰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권고했다. 만 12세 이하 어린이는 보건소 및 지정의료기관에서 주소지에 관계없이 무료접종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481-5999) 또는 단원보건소(☎481-3475)로 문의하면 된다.
- 2017-07-08
-

- 안산시 가족사랑 이음센터 대상자 모집
- 경증치매환자 주간활동지원센터 안산시 가족사랑 이음센터가 7월중 개소를 앞두고 대상자를 모집한다. 올해 초 경기도 시범사업에 선정돼 안산시립노인전문병원 본관 2층에 설치된 『가족사랑 이음센터』는 치매환자와 가족이 서로의 고통을 이해하고 질병에 현명히 대처할 수 있도록 치매환자 인지재활, 건강관리, 지역사회활동 및 가족지지프로그램을 지원한다. 모집 대상자는 안산시 거주자이며 경증치매 혹은 치매고위험자로 장기요양서비스 등급외자 등 소외계층을 우선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선착순으로 전화 혹은 센터 방문상담을 통해 이뤄지며, 등록 후 8월 프로그램부터 12월까지 총 5개월 동안 이용가능하고 비용은 전액무료다. 프로그램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반(10시-12시), 오후반(14시-16시)로 나눠 진행된다. 이 외에 월1회 치매환자 가족을 위한 가족지지프로그램도 제공돼 가족들의 부양부담 완화에 기여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치매상담을 하면서 치매어르신과 가족의 고통에 마음 아플 때가 많다”며 “앞으로 『가족사랑이음센터』가 그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되어 안산시 치매지원기관으로서 역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가족사랑이음센터(☎8040-5178,5195) 또는 단원보건소(☎481-3482)로 문의하면 된다. □ 프로그램 내용 구 분시 간월화수목금오전반10:00-12:00건강이음관계이음지역사회이음건강이음습관이음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 지남력/집중력/기억력훈련 )오후반14:00-16:00생활체육작업치료원예치료음악치료특화프로그램인지기능 향상 프로그램 (지남력/집중력/기억력훈련)
- 2017-07-08
-

- 안산시 풍도주민 지역역량강화를 위한 선진지 견학
-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 도모 안산시는 7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풍도 주민의 주민화합과 공동소득사업 창출 등 주민역량강화를 위해 여수 동고지마을과 전주 한옥마을을 방문했다. 이번 선진지 견학은 풍도 마을주민 23명을 포함해 사업 추진부서 담당자와 지역역량 강화사업 전문가 그룹 등 33명이 참여했다.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풍도 지역역량 강화사업은 2014년 행정자치부 ‘찾아가고 싶은 섬’ 공모사업에 선정돼 2019년까지 총 사업이 25억원(국비 20억원)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특히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팀이 2016년 8월부터 2018년 12월까지 풍도 주민을 대상으로 주민 리더양성과 마을컨설팅, 관광자원 및 공동 소득사업 개발, 주민교육 및 마을 정보화 구축 등을 위해 역량강화 사업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방문한 여수 동고지 마을은 10가구 18명이 거주하는 아주 작은 섬마을임에도 불구하고 해맞이 장소와 해송군락 및 트레킹코스 등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방풍나물과 가시오가피 및 각종 해산물을 특화해 소득을 창출하고 체험관과 공동 숙박시설 등을 운영하여 마을전체가 유기적으로 움직이는 공동체 선진모델로 손꼽힌다. 또한 전주 한옥마을은 잘 정비된 주거환경과 각종 먹거리 및 기념품 등을 상품화하여 주민 소득으로 연계되는 등 전 국민에게 사랑받은 지역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풍도 주민들과 전문가들로 구성된 선진지 견학을 통해 풍도 주민들의 화합과 역량을 강화하고 선진 사례 도입방안을 마련함으로써 바람을 품은 섬 풍도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데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17-07-08
-

- 상록수역 옹벽 녹화‘사계절 푸른 공간’으로 탈바꿈
- 문화와 생태 거리로 재생 노력 … 주민 호응 커 본오3동행정복지센터는 상록수역 일대를 지역문화와 멋진 디자인이 가미된 생동감 넘치는 생태문화거리로 재생시킨다. 상록수역 주변은 상가와 주차장이 밀집해 있어 녹지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하여 쾌적한 도시경관 조성을 위해 상록수역 옹벽 2개 구간 도로변 회색빛 콘크리트 옹벽에 녹화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녹화사업은 낡고 오래된 상록수역 티형 옹벽 2개소(각 40㎡)를 녹화한 것으로, 친환경 조형 잔디, 담쟁이가 키 작은 관목 식재로 푸르름을 느낄 수 있는 생태공간으로 꾸몄다. 또한 상록수역은 지역의 문화를 담고 있는 문학 작품명(소설 상록수)을 최초로 사용한 역명으로 이러한 점을 반영해 주민들의 자긍심 고취와 시각적인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옹벽 상부에 본오3동 슬로건 조형물(늘 푸른 상록수마을)을 설치해 주변 미관을 크게 개선시켜 지나가는 시민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 지역 주민은 “평소에 지나다니면서 높은 콘크리트 옹벽은 위압감만 주고 삭막했는데 푸른 거리와 더불어 자긍심이 생기는 조형물이 생겨 매우 좋다”고 말했다. 본오3동은 앞으로 옹벽 하단부에도 야생화, 여름꽃 등 초화류를 식재하여 자투리 땅을 이용한 미니 도시 숲 조성을 통해 심미적 효과와 기존 녹지 조성지와의 연결성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병호 본오3동장은 “이번 사업으로 녹지공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록수역 일대의 지역 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 며 “앞으로도 사계절 푸른 도시 이미지를 만들기 위해 지역 주민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 2017-07-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