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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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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볼라바이러스’감염증 발생국가 여행 주의 당부
    ‘에볼라바이러스’감염증 발생국가 여행 주의 당부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수단 등 일부 아프리카 국가 단원·상록수보건소는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증 발생국가 여행을 연기할 것을 당부했다.   에볼라바이러스가 확인된 국가는 콩고민주공화국, 우간다, 수단 등 일부 아프리카 국가 들을 중심으로 산발적 유행발생이 보고됐다.   전파경로는 자연계 숙주(과일박쥐) 및 감염동물 섭취·접촉, 환자 또는 사망자 접촉 및 체액(소변, 대변, 비말), 성섭촉을 통해 감염이 가능하다. 또한 임상적인 특징으로는 전파력 없는 잠복기 2-21일이며, 증상은 발열, 복통, 두통, 소화기계증상, 근육통, 원인미상 출혈 등으로 치명률은 약 25-90%이다. 따라서 부득이 위의 유행지역을 여행할 시에는 매개 동물 접촉 및 섭취를 피하고 에볼라바이러스 감염자와 접촉을 피하도록 하고 긴소매, 긴바지를 착용, 손씻기 등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여행에 돌아와 3주 이내에 발열(38℃이상의 고열), 두통, 복통, 근육통, 구토, 설사, 설명되지 않는 출혈 등 에볼라바이러스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의료기관에 방문해 진료를 받고 해외여행력 사실을 꼭 전달한다.   에볼라바이러스 발생지역 최신 정보는 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www.cdc.go.kr) 또는 해외여행질병정보사이트(http://travelinfo.cdc.g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481-3475) 또는 상록수보건소(☎ 481-5938)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9
  • 일동 ‘일등동네 주민협의회’ 서울 마을총회 사례탐방
    일동 ‘일등동네 주민협의회’ 서울 마을총회 사례탐방
    효율적인 일동 마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사례탐방 나서  일동 주민센터는 지난 27일 안산시 일동 ‘일등동네 주민협의회’와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관계 공무원 등 15명이 서울시 마포구 공덕동 마을총회의 사례탐방길에 나섰다.   ‘일등동네 주민협의회’는 일동 주민자치위원회와 일동 관내 7개 단체의 대표, 여러 주민모임 대표 등으로 구성된 자발적인 주민협의기구로 일동의 마을정보를 서로 공유하고 협력하여 효율적인 마을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지난 3월 구성됐다.   일동은 지난해 주민 스스로 좀 더 살기좋은 마을을 만들고자 9개월에 걸쳐 주민설문조사, 마을현황조사, 다양한 주민워크숍 및 주민 300인 원탁회의 등을 거쳐 경제, 생태, 공동체·육아, 주거·안전 등 총 4가지 분과에 관한 35개의 마을의제를 발굴한 바 있다.   이중 안전한 통학로 만들기, 청소년들의 다양한 활동·공간 확대, 생태교육·자연체험·놀이의 장으로 숲 활용하기 등 11개 사업이 2017년도 경기도 따복공동체 등 주민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총 63,075천원의 사업비를 지원받아 주민들에 의해 추진되고 있다.   일등동네 주민협의회는 지난해 세운 마을계획을 일동 주민들과 함께 공유하고, 2018년도 주민참여예산제도와 마을사업에 더 많은 마을 주민이 관심을 가지고 축제처럼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마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각자 바쁜 시간을 쪼개어 타지역의 마을총회 사례탐방길에 오른 것이다.   원덕윤 일등동네 주민협의회장은 “주민들이 우리동네에 관심과 애착을 가지는 만큼 마을이 점점 더 좋게 변화되는 것이 보이고, 힘들지만 큰 보람을 느낀다”며 “타 지역의 좋은 사례를 참고하여 주민들이 즐겁게 마을에 관심을 가지고 더욱 살기좋은 마을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뛰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2017-06-29
  • 월피동, 안산천 산책로 주민편익시설 추가설치 주민설명회 가져
    월피동, 안산천 산책로 주민편익시설 추가설치 주민설명회 가져
    해당 부서와 시공업체에서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진행 월피동 주민센터는 마을주민, 관계자 등 80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센터 3층 회의실에서 안산천 산책로 주민편익시설 추가설치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주민설명회는 2014년 안산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준공 이후 진입계단, 자전거 경사로, 징검다리 설치 등 주민들이 불편사항을 지속적으로 요구함에 따라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7억원을 확보하여 진행하는 사업으로 주민편익시설 추가설치에 대해 해당 과와 시공업체에서 직접 설명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다.   주민편익시설의 추가설치는 하천 내 바닥분수 1개소와 하천분수 1개소를 포함하여 진입계단 3개소, 징검다리 1개소 등 6월말부터 9월 중순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양영철 월피동장은 “주민들의 목소리로 안산천이 도심 속 생태학습 체험장과 휴식공간으로 변화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안산천이 시민들의 힐링 장소가 될 수 있도록 동에서도 아낌없는 지원을 약속하겠다”고 밝혔다.        
    2017-06-29
  • 성포동 옥상텃밭 어린이 자연학습장으로 개방
    성포동 옥상텃밭 어린이 자연학습장으로 개방
    상추, 고추, 깻잎 등을 수확하고 무당벌레, 애벌레 등 곤충 관찰 성포동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28일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옥상 유휴공간에 조성한 친환경 텃밭을 자연 학습 공간으로 개방했다.   아이들은 텃밭에서 상추, 고추, 깻잎, 가지, 오이 등을 수확하고 옹기종기 모여앉아 쌈채소 등에 있는 무당벌레, 벌, 애벌레 등 곤충들을 신기한 눈빛으로 관찰했다. 이날 고사리 손으로 수확한 채소는 어린이집 점심 메뉴로 제공됐다.   박종원 주민자치위원장은 “식탁에서만 보던 채소들이 어떻게 열매가 맺히는지 직접 눈으로 보고 냄새도 맡아보고 촉감도 느껴보는 오감발달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많은 아이들의 체험학습장으로 활용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17-06-29
  • 제종길 안산시장 자율방재단 단원과의 대화 가져
    제종길 안산시장 자율방재단 단원과의 대화 가져
    자율방재단원 100여명과 서른다섯 번째‘사람중심 이야기마당’개최 안산시가 지난 27일 ‘사람중심 이야기마당’ 서른다섯 번째로 안산시 자율방재단원 100여명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진솔한 대화를 가졌다.   이번 이야기마당의 ‘자율방재단’은 2007년 1월 「안산시 지역방재단 구성 및 운영조례」 제정으로 구성되어 그 동안 지역에서 민간차원의 다양한 재난 예방활동과 피해복구활동을 하고 있는 민·관 협력 네크워크 조직으로 현재 25개동 251명이 활동하고 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전세계적으로 빈번하게 예고 없이 일어나고 재난으로 많은 인명과 재산 피해가 발생하고 있는 요즘 안전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며 “어려운 환경에도 지역에서 재난 없는 안산시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방재단원들의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안산의 안이 편안할 안(安)자니만큼 살기 좋고 편안한 도시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본격적인 대화가 시작되자 단원들은 ‘자율방재단 전용 차량 및 창고 지원’, ‘해상 안전장비 및 구호 장비의 충분한 지원’, ‘방재단원의 공영주차장 무료 이용’ 등 활동에 필요한 사항과 아울러 자격증을 갖고 있는 단원들이 기관·단체 및 학교와 연계해서 안전교육을 할 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나서줄 것을 건의했다.   시장은 안산시 자율방재단이 정예화된 인력과 조직 체계화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해줄 것을 주문했으며, 시에서도 방재단의 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충분한 장비 지원과 더불어 전용 차량 지원 등 건의사항들을 적극 검토해 순차적으로 지원할 것을 약속했다.    
    2017-06-28
  •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교육 프로그램”운영
    단원보건소 찾아가는 경로당 “건강 교육 프로그램”운영
    영양불균형 예방과 저염식 실천을 위한 요리교실도 진행 단원보건소는 인구 고령화로 인한 노인들의 영양불균형 예방과 나트륨 과다섭취로 인한 만성질환자 증가를 예방하기 위해 오는 7월 3일부터 8월 25일까지 관내 경로당 어르신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순회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찾아가는 순회교육 프로그램은 보건소에 신청한 20개 경로당을 대상으로 2회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1회 차는 만성질환 예방교육과 저염을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요리교실(쌈장 만들기)과 이론 교육으로 진행하며, 2회 차에는 저염 겉절이 만들기를 해서 직접 밥과 함께 시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 국민의 1일 나트륨 섭취량은 세계보건기구(WHO) 권장 섭취량의 2배 수준으로 조사되었고, 나트륨 섭취량이 많으면 만성질환 발병도 상승한다.   단원보건소 관계자는 “노인들의 만성질환 관리와 식생활 개선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여 노인 스스로 능동적 영양관리를 할 수 있도록 건강길잡이 역할을 하겠다”도 밝혔다.      
    2017-06-28
  •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친환경 공동방제 실시
    농림지 동시 발생 돌발해충 친환경 공동방제 실시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집중방제 안산시는 지난해 농경지와 산림지 등지에 막대한 피해를 준 돌발해충(갈색날개매미충, 미국선녀벌레, 꽃매미)의 확산 방지를 위해 6월 27일부터 7월 15일까지 집중방제 기간으로 정하고 약 120ha에 공동 방제를 시작했다.   이는 외국에서 유입되어 돌발적으로 다발생하는 해충으로 이동성이 좋아 산림의 활엽수와 농경지의 포도, 배, 사과, 콩, 옥수수, 들깨 등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고 있다.   특히 이번 방제기간에는 농업기술센터, 녹지과와 농협이 협업하여 농경지, 산림지, 주택지까지 친환경자재를 사용하여 방역활동을 실시한다.   시는 이번 방제를 통해 나무 수액을 흡착하여 가지를 고사시키거나 분비물로 과일이나 잎에 그을음병 피해를 주는 돌발해충의 밀도 감소, 산림 및 농가 주변 피해 최소화를 기대하고 있다   기타 문의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영농소득계(☎481-3761)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8
  • 상록구, 「냉면전문점」 특별 위생점검 실시
    상록구, 「냉면전문점」 특별 위생점검 실시
    식품 위생적 취급 기준과 종사자 개인위생에 관해 중점 점검 상록구는 7월 3일부터 14일까지 무더운 여름 시민들이 많이 찾는 냉면전문점에 대한 특별 위생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식재료 보관 상태 및 유통기한 관리, 조리장․조리기구의 위생상태, 건강진단 실시와 위생모 착용 등 식품의 위생적 취급 기준과 종사자 개인위생에 관하여 중점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냉면육수 수거검사를 통해 식품사고 발생을 사전차단하고, 칼·도마 등의 조리기구 ATP(세균오염도)측정검사도 병해 실시해 조리종사자의 식품안전의식 경각심을 고취시킬 방침이다.   상록구 관계자는 “여름철 음식을 조리할 때 적정량만 조리하고 남은 음식은 절대 재사용 하지 말아야 하며, 식품을 조리하거나 섭취하기 전에는 손 씻기를 생활하는 등 기본적인 준수사항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청 환경위생과(☎ 481-5232)로 문의하면 된다.    
    2017-06-28
  • 선부3동, “학교가는길 거리아트”행사 펼쳐
    선부3동, “학교가는길 거리아트”행사 펼쳐
    주민간의 연대감 형성. 쾌적한 통학로 확보와 안전예방 희망메시지 전달 선부3동 주민센터는은 주민센터를 기점으로 하여 화정초등학교까지 달미로 거리일대를 중심으로 ‘학교가는길 거리아트’ 행사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희망마을사업추진단(단장 김도훈)에서 쾌적한 통학로 확보와 안전예방 희망메시지를 전달함과 동시에 주민 모두가 함께 작업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러운 주민간의 연대감 형성을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앞서 지난 5월 24일 화정초등학교와 선부중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실시해 학생들 스스로 내가 거닐고 싶고, 내가 꿈꿔왔던 길을 상상하며 거리 요소요소에 채색될 밑그림을 스케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날 본 행사에서는 “즐거운 우리동네 내손으로”라는 주제로 내가 스케치한 그림을 그대로 본떠 통학로 길목에 직접 그림을 그리며 색색별 붓칠놀이에 마음속 동심의 나래를 펼쳐보는 시간을 가졌다.​​   노찬규 선부3동장은 “우리 동은 ‘사람과 생명 안전을 중시하는 마을’로 거듭나는데 있어 주민이 함께한다는 데에 의미를 담아 앞으로 더욱 큰 그림을 그려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여겨지며, 소중한 우리 아이들이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로를 따라 더큰꿈을 그려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7-06-28
  • 안산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합동정비 실시
    안산시, 불법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합동정비 실시
    바람직한 광고문화 개선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안산시는 지난 26일 중앙역 주변에서 제종길 안산시장, 시청 및 양 구청 광고물 담당공무원, 옥외광고협회 안산시지부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불법유동광고물 근절 캠페인 및 민·관 합동정비를 전개했다.   바람직한 광고문화 개선과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한 이번 캠페인에서 참가자들은 ‘선진 광고문화 정착’ 어깨띠와 ‘불법 현수막 NO’피켓 등을 지참하고 불법광고물 근절을 위한 시민 홍보를 실시했으며, 상업용 현수막게시대 이용 안내와 불법광고물 설치 사례 및 신고 방법이 실린 홍보물을 배포하며 캠페인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참석자들은 캠페인을 마친 후에 주요 가로변 불법 현수막 상습 게시지역을 순회하며 불법현수막과 벽보, 전단지 등을 수거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도시미관을 훼손하고, 보행자와 차량 통행 불편을 유발하는 불법유동광고물의 근절을 위해 지속적인 정비와 홍보를 통해 쾌적하고 깨끗한 명품 도시 안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당부했다.        
    2017-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