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2,070, 1421/2207page
-

- 현대 추상미술의 거장 장성순 화백 별세…향년 93세
- 30년 가까이 안산 미술발전에 큰 기여…안산시 내년에 추모전 열기로 안산시(시장 윤화섭) 대표 원로화백이자 대한민국 추상미술의 거장 장성순 화백이 지난달 29일 노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93세. 1927년 함경남도 함흥에서 태어난 고인은 안산을 대표하는 화가로, 한국 현대미술에서 이제껏 볼 수 없었던 독자적인 화풍의 경지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고인은 고유한 작품세계를 인정받아 1960년대부터 한국의 대표작가로 파리비엔날레 및 도쿄비엔날레에 작품을 출품했으며, 1970년대에는 본격적으로 개인전을 개최하고 다수의 초대전에 참가해 이름을 알렸다. 특히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후원으로 조선일보 미술관에서 회고전을 개최하고, 같은 해 12월 한국미술협회에서 수여하는 ‘제2회 올해의 미술인상’ 시상식에서 ‘우리 미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실향민이었던 고인은 30년 가까이 안산에 거주하며 열정적인 작품 활동과 함께 안산미술협회 고문, 단원미술제 조직 위원, 단원미술대전 서양화 분과위원장을 맡는 등 지역미술·문화발전에 기여해왔으며 2017년에는 많은 시민들이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평생의 역작 207점을 시에 기증하기도 했다. 시는 2017년 단원미술관에서 장성순 기증 특별전 ‘모더니스트 장성순, 삶은 추억’을 개최하고, 이듬해에는 제63회 대한민국예술원상 수상을 기념한 기념전 ‘깊고 먼 기억’을, 올해 5월에는 ‘장성순의 블루시선’이라는 테마로 전시회를 개최한 바 있다. 안산시는 고인의 업적과 예술혼을 기리기 위해 내년 7월 추모전을 개최할 예정이다.
- 2021-08-03
-

- 안산시 단원구, 코로나19 확산 차단 위해 전 부서 투입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전 부서가 참여하는 코로나19 대응반을 꾸려 대응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구는 최근 반월·시화국가산업단지를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함에 따라 지역사회 확산 차단을 위해 지난달 30일 구청장 주재로 긴급 대책회의를 열고 이 같이 결정했다. 구는 이에 따라 구 전 부서를 ▲방역소독반(방역취약지역 방역 소독) ▲지도점검반(방역지침 위반 업소 점검 및 단속) ▲방역수칙 홍보반(방역지침 준수 홍보 캠페인 실시) ▲물품지원반(방역물품 및 홍보물 확보・배분)으로 편성해 신속하고 정확한 방역 대응이 가능하도록 추진키로 했다. 또한 구청 내 상황실을 설치하고 구의 방역활동을 일원화해 즉각적이고 효과적인 방역활동을 수행하기로 했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시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구청의 모든 역량을 발휘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3
-

- 안산시, 김장채소 재배·관리법 비대면 공개강좌 진행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김장채소류 재배 및 관리와 관련한 비대면 도시농업 공개강좌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강좌에는 사전에 신청한 주말농장 경작자 300여명이 참가해 배추와 무, 양념채소 등 다양한 김장채소의 재배 및 관리에 관한 교육을 받으며 다양한 지식을 쌓는 기회를 가졌다. 안산시는 공영도시농업농장(주말농장) 운영을 통해 경작자를 위한 도시텃밭 모니터링 현장컨설팅, 도시농업 공개강좌 등 매년 다양한 행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주말농장에 관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031-481-3765)로 문의하면 된다.
- 2021-08-03
-

- 안산시 사동, 폭염대비 홀몸어르신 보살핌 특별대책 추진
-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 274가구 안부 확인…이달 15일까지 진행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회장 마옥희) 및 통장협의회(부위원장 이용순)와 공동으로 폭염대비 홀몸어르신 특별대책 기간을 정해 어르신의 안부를 확인했다고 3일 밝혔다. 한여름 폭염이 계속됨에 따라 상대적으로 건강에 취약한 어르신 274가구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대책은, 이달 15일까지 전화 통화와 방문을 통해 어르신들의 안부와 외로움을 달래고자 진행한다.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가정방문 시에는 대면접촉을 최소화해 문밖에서 안부를 확인하도록 했으며, 추가적인 지원을 위해 복지 상담이 필요할 경우 행정복지센터에서 별도로 상담과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사동은 지속적인 안부 확인이 필요한 가구에 대해선 노인맞춤돌봄서비스와 연계해 어르신 건강 상태에 따라 주 1회 안전·안부 확인 또는 가사 등 일상생활을 지원할 예정이다. 마옥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생활이 어려운 취약계층 발굴에 힘써 왔으며, 기존 주 1회 25명을 집중 관리 해왔으나, 이번에는 통장협의회와 함께 관리하는 것이 의미가 있고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될 수 있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용순 통장협의회 부위원장은 “사동 주민의 사회복지 제공은 직능단체의 고유 역할 분담에 상관없이 시민 모두가 나서서 취약계층을 보살펴야 된다고 생각되며, 이번을 계기로 정기적인 봉사가 이루어 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3
-

- 윤화섭 시장 “안산시 대표한 자랑스러운 선수들 수고하셨습니다!”
- 안산시청 선수단, 여자 펜싱 사브르 단체전 동메달로 유종의 미 거둬 윤화섭 안산시장은 2일 “안산시를 대표해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선수 모두 안산시를 빛낸 영웅”이라며 선수들의 활약에 찬사를 보냈다. 이번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한 안산시청 소속 선수들은 유도에 김원진(남자 60㎏급), 윤현지(여자 78㎏급) 선수와 펜싱에 최수연(여자 사브르 개인·단체), 서지연(여자 사브르 단체) 등 모두 4명이다. 최수연·서지연 선수는 함께 단체전에 출전, 동메달 결정전에서 이탈리아를 꺾고 값진 동메달을 따냈다. 이번 올림픽이 첫 올림픽인 최수연 선수는 개인전에도 멋진 활약을 뽐내며 16강까지 진출하기도 했다. 끝까지 투혼을 발휘한 대한민국 유도 대표 김원진·윤현지 선수는 모두 동메달 결정전까지 진출했으나, 아쉽게도 메달을 획득하진 못했다. 윤화섭 시장은 “대한민국과 안산시를 빛내준 선수들이 자랑스럽다”며 “코로나19로 힘들어하는 안산시민을 비롯한 국민들에게 최선을 다해 활약한 모습이 큰 위로가 됐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8일 폐막하는 도쿄올림픽에 이어 이달 24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진행하는 도쿄패럴림픽에는 안산시 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인국 선수(남자 수영 자유형 200m·배영 100m·접영 100m), 장성육(보치아 개인전), 정성준(보치아 개인전·단체전) 선수가 각각 출전한다.
- 2021-08-02
-

- 안산시, 주민자치회 업무 매뉴얼 제작…‘25개 동 확대 대비’
- 주민이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실무지원 형태로 제작 윤화섭 시장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 함께 이뤄낼 것” 안산시는(시장 윤화섭)는 현재 2개 동에서 운영하는 ‘주민자치회’를 나머지 23개 동까지의 전환을 대비해 주민자치회 실무 지원을 위한 매뉴얼을 제작해 배포했다고 2일 밝혔다. 매뉴얼은 주민자치회 조기정착 및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회 구성·운영 ▲예산·회계 ▲보조금 운용 ▲감사·평가 ▲관련 서식·예시 ▲참고자료 등 6개 분야 총 424쪽으로 구성됐다. 안산시는 지난해부터 상록구 일동과 단원구 원곡동을 주민자치회 시범동으로 지정해 운영 중이며, 내년부터 나머지 23개 동으로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주민자치회 시작 단계의 어려움을 개선하고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주민자치회 시범사업의 취지 및 추진 현황과 주민자치회 전(全) 분야에 걸친 추진방법 및 사례, 서식 등을 포함한 주민자치회 지원 업무지침을 제작하게 됐다. 특히 매뉴얼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시범동 주민자치회 담당자와 주민자치 전문가가 제작에 참여했으며, 주민자치회 추진 과정에서 필요한 서식 및 예시와 시기별 절차도까지 담겨 주민자치회 업무를 처음 접하더라도 관련 업무가 어렵지 않도록 진입 장벽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 안산시는 주민자치회 매뉴얼을 각 동 뿐만 아니라, 주민자치회를 처음 시작하는 전국 타 지자체도 활용 할 수 있도록 전자파일로도 제공할 계획이다. 시는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기관이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인 주민자치회를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며, 향후에도 업무지침에 보완이 필요할 경우 개정판도 제작할 계획이다. 윤화섭 시장은 “자치분권 2.0 시대에 맞춰 주민들이 시정에 참여하는 역할도 커질 수 있도록 기반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주민이 주체가 되는 자치분권을 함께 이뤄내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일동과 원곡동을 대상으로 동장 주민추천제를 처음 시행하는 등 풀뿌리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1-08-02
-

- 안산시, 대부도 도시재생 뉴딜사업지구 집수리 지원
- 이달 4~20일 접수…2억 원 투입, 대부도 상동 20년 이상 노후 주택 대상 윤화섭 시장 “주민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 개선, 꾸준히 추진할 것”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단원구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된 노후주택 대상으로 ‘도시재생 집수리 지원 사업’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집수리 지원 사업은 지난 2019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주거환경 정비를 통해 지역 생활여건을 개선해 삶의 질을 높이고 안락한 정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총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20~40호의 집수리를 지원할 계획으로, 각 호당 최대 1천만 원을 지원하고 보조금의 10% 이상은 본인이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원대상은 대부도 상동 도시재생뉴딜사업 구역 내 20년 이상 단독, 다가구, 다세대, 연립주택이며 점포와 복합용도로 사용 중인 건물은 건축물대장 용도에 주택으로 표기돼 있고, 점포로 사용하는 부분이 1층 한정, 지상 전체 연면적의 40% 이내일 경우 지원 가능하다. 접수기간은 이달 4일부터 20일까지로, 대부동 도시재생현장지원센터에 방문하거나 우편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시는 집수리사업 선정위원회의 평가를 거쳐 최종 대상자를 선정해 9월부터 본격적으로 집수리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구역 내 집수리 지원 사업은 거주민들이 직접 주거환경 개선을 체감할 수 있어 관심과 만족도가 높은 사업”이라며 “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도시재생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주민역량을 강화하고 공동체 지원 사업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

- 안산 상록구, 코로나 시대 쓰레기 처리는 이렇게
- “다양한 쓰레기 수거 및 처리 모범사례 전파 및 실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코로나19 사태를 맞아 배달서비스 등 언택트 생활이 늘면서 덩달아 증가하고 있는 쓰레기를 처리하기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구는 쓰레기 투기를 사전에 방지하고, 쓰레기 수거 및 환경정화를 위해 상록구 관할 각 동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추진하고 있는 환경정화 실천 사례를 수집· 공유하며 깨끗한 상록구 조성을 위한 정책추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주요 우수 사례로는 작년 9월부터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추진한 이동형 재활용 분리수거 거치대가 대표적이다. 단독·다세대·다가구주택 등이 대부분인 특성을 가진 이동지역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릴 수 있는 ‘재활용 정거장’을 설치하면서 자원재활용률이 급격히 늘었다. 10개소를 지난해 9월 설치하고 첫 달, 665.5㎏의 재활용 쓰레기가 재활용된 뒤 한 달 뒤에는 1천610㎏를 수거하는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일정량 이상의 재활용품을 배출하면 지급하는 종량제 봉투 지급량도 9월 32매에서, 10월 110매, 11월에는 192매로 크게 늘었다.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공동체 활동 지원 사업 공모사업을 통해 일반주거지역 내 골목길 100개소에 ‘쓰레기 분리배출 프레임’을 설치함으로써 쓰레기 투기를 사전에 차단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아무 곳에 버려지던 쓰레기가 프레임을 중심으로 일정한 장소에 모아지게 된 것이다. 또 사동에서는 쓰레기 불법 상습투기지역에 미니화단을 조성, 지역 환경정화 및 쓰레기 투기 방지에 효과를 거두고 있으며, 안산시 자원봉사센터는 운동도하고 쓰레기도 줍는 에코 플로깅 행사를 주기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다양한 청소정책을 개발·소개함으로써 민·관이 함께 깨끗한 도시를 가꿔가는 상록구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1-08-02
-

- 안산시 상록구,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운영
- 다중이용시설 방역수칙 점검 및 홍보 캠페인 병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양복)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방역수칙 현장 이행사항을 점검했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9일 시행된 점검에서는 박양복 상록구청장 등 구 공무원들이 직접 현장을 살피고 미흡한 부분을 즉시 개선하는 등 방역수칙의 현장 실천력 확보를 위해 추진하는 ‘방역수칙 현장점검의 날’ 운영에 따라 이뤄졌다. 이날 점검에는 구청 직원이 2인 1조로 ▲노래연습장 ▲PC방 ▲일반음식점 ▲체육시설 등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수칙을 점검하고 ▲한대앞역 광장 및 주변 상가 ▲상록수역 공원 인근 ▲이동 먹자골목 등 구 관내 8개 주요 상업시설에서 방역수칙 홍보에 총력을 기울였다. 박양복 상록구청장은 “최근 무더위에 코로나19 사태 장기화에 따른 피로감 증가 등 재확산의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며 “힘들지만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 이행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고 말했다.
- 2021-08-02
-

- 안산시 월피동, 주민참여예산 임시 지역회의 개최
- 4개 지역 조장을 중심으로 19개 제안 사업 중점 검토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2022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참여예산 임시 지역회의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2차 지역회의는 당초 비대면으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민선7기 안산시 적극행정 주요성과 공유 ▲동네 한바퀴를 통해 발굴된 제안 사업 내용 발표와 의견공유 등 면밀하게 사업 검토가 필요하다는 지역회의 의장과 분과장 등의 요청에 따라 최소한의 인원으로 임시회의를 지난달 29일 개최했다. 이날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참석자 모두 손 소독ㆍ회의실 내 취식금지 등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진행했다. 주요 제안 사업으로는 ▲성모 어린이공원 환경 개선 ▲월광경로당 리모델링 ▲시낭공원 내 주민 휴게공간 조성 ▲안산천 튤립 식재지 조성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사업 추진에 따른 관련부서의 타당성 검토 결과와 향후 주민들 스스로 우선순위 사업 선정 과정을 거쳐 9월 초 시에 제출할 예정이다. 한편 동은 지역회의 요구 내용과 함께 관련 사업부서에 주민이 요구한 제안사업의 추진 필요성을 충분히 전달하고자 지역회의에 앞서, 제안된 19개 사업 중 10곳의 사업 대상지를 직접 둘러보며 사업의 실효성ㆍ긴급성 등을 확인하고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했다. 이용팔 의장은 “민선7기 3주년을 맞이해 타지역보다 안산시가 시민들을 위해 노력한 주요성과를 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지역별 조장을 중심으로 위원들과 동네 한바퀴를 돌며 우리가 사는 지역에 필요한 사업들을 직접 찾아준 위원들께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선희 월피동장은 “월피동에 꼭 필요한 사업들을 찾으려 노력하는 주민참여예산 지역회의 의장님과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제안된 사업들은 관련 부서의 검토를 받아 내년도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1-08-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