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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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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인대 초당태권도 저소득 가정위해 후원물품 전달
    용인대 초당태권도 저소득 가정위해 후원물품 전달
    - 생필품 15박스 및 쌀 20Kg 1포 -  안산시 사이동 소재 용인대 초당태권도는 지난 15일 관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정에 전달해 달라며 사이동 행정복지센터에 사랑의 생활용품 15박스와 쌀20Kg 1포를 전달했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전달식은 초당태권도 대표를 비롯해 강사 4명이 참석했으며, 후원품은 다가오는 명절에 불우한 이웃들이 따듯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으로 초당태권도 관계자 분들과 아이들이 십시일반 생필품을 모은 것이다.  김재우 초당태권도 대표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람된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지속적으로 주변 이웃에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박정규 사이동장은 “기쁜 마음으로 저희 동에 후원을 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어려운 환경속의 가정에게 잘 전달해드리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물품은 관내 저소득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2017-09-18
  • 본오3동,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본오3동, 저소득 어르신 장수사진 촬영 봉사
    -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돌아보다 -  안산시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5일 저소득층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장수사진 무료 촬영 및 액자 제작 배부사업을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안산대학교 평생교육원이 추진해 멀티미디어학과, 인터넷정보학과, 뷰티아트학과 학생 30명의 재능기부로 진행됐다. 이날 봉사자들은 장수사진 촬영을 위해 어르신들을 직접 행사장과 자택까지 모셨고, 참석한 분들께 멋내기 화장과 머리손질 및 한복대여 등 봉사자들의 분야별 전공을 발휘하여 최고의 장수사진을 선사해 드리기 위해 노력했다.  박상주 원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한 이번 행사를 통해 봉사자들이 진정한 효와 사랑의 의미를 되찾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하겠다"고 전했다 사진 촬영에 참여한 어르신은 “그동안 제대로 된 사진 한 장 찍을 여유를 갖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처럼 잘 차려입고 장수사진을 찍을 수 있게 되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인사를 전했다. 
    2017-09-18
  • ‘생태관광국제회의’ 참가자들, 국내 대표 관광지 ‘탐방’
    ‘생태관광국제회의’ 참가자들, 국내 대표 관광지 ‘탐방’
     안산 대부도, 대송습지 등 6개 코스… “성장 잠재력 확인”제종길 안산시장 “생태관광 수익이 주민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중요하다”   아시아 도시 중 최초로 안산에서 열리고 있는 ‘생태관광 & 지속가능 관광 국제컨퍼런스(ESTC 2017, 이하 생태관광국제회의)’ 셋째 날인 14일, 세계 각국에서 모인 생태관광 전문가들은 DMZ(비무장지대) 안보관광을 포함해 국립생태원(충남 서천 소재)과 경기도 대표관광지 그리고 안산시 대부동 등 여섯 개 코스를 돌아보는 ‘필드투어’를 진행했다.   경기도 코스로는 화성 공룡알 산지, 시흥 연꽃테마파크, 부천 만화박물관, 광명동굴 등이 포함됐으며 안산에서는 대부도 해솔길과 대송습지, 풍도 등을 탐방했다.   국내 관광지 탐방 행사는 생태관광국제회의 사전신청자 900여 명 중 231명이 참가했으며, 세계적인 생태보고로 알려진 DMZ와 안산의 주력 관광코스인 대부 해솔길 코스에 가장 많은 신청자들이 몰렸다.   1코스는 수도권 유일의 생태관광지로 지정된 시화호 주변 대송습지의 아름다운 경관을 자전거로 돌아보는 일정으로, 생태마을인 대부도 영전마을에서 진행하는 ‘특색 있는 마을 만들기 사업’의 일환인 ‘퉁퉁마디(함초) 축제’도 포함됐다. 2코스는 안산의 대표적 관광코스인 대부 해솔길을 트레킹하며 진행됐다. 해변으로 이어지는 아름다운 솔밭 길을 걸으며 대부도의 바다와 숲을 감상했다. 특히 대부도의 대표 특산물인 포도를 수확하고 시식할 수 있는 체험시간도 마련됐다.​   3코스는 ‘야생화의 천국’ 풍도로, 경기도 행정선과 안산 바다호를 타고 풍도의 외경과 대부도의 푸른바다를 감상했다.   4코스는 생명이 살아 숨 쉬는 국립생태원을 방문하는 것으로, 참가자들에게 치유의 시간과 함께 식물 다양성의 소중함을 일깨워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5코스는 세계적 생태보고인 DMZ 탐방으로, 생태견학뿐만 아니라 남과 북을 잇는 통일의 길목에서 안보의 소중함도 함께 되새기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마지막으로 6코스에서는 경기도 대표관광지인 화성 공룡알 화석산지, 시흥 연꽃테마파크, 부천 한국만화박물관과 광명동굴 등을 돌아봤다.   특히, 자전거 애호가로 알려진 캘리 브리커 전(前) 세계생태관광협회 회장은 1코스를 선택해 직접 자전거를 타고 안산의 대표 관광지인 대송습지를 돌아봤으며, 대부도 영전마을의 함초 축제에 참가, 행사장을 방문한 제종길 안산시장과 만나 대화를 나누기도 했다.   제종길 안산시장은 생태관광국제회의 투어 참가자들을 만난 자리에서 안산의 생태관광 및 지속가능 관광의 잠재력과 비전에 대해 소개했으며, 무엇보다 자연환경의 보전과 생태관광으로 인한 이익이 지역주민들에게 돌아가는 선순환 구조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다.   한편, 생태관광국제회의는 15일, 세계 환경생태계의 거두인 장신셍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총재의 기조연설을 끝으로 나흘 동안의 장정을 마칠 예정이다.      
    2017-09-15
  • 지역특색 살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지역특색 살린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
    - 포도모양 건물번호판 설치로 대부도만의 개성 살려 -    안산시가 대부도 선감동 펜션단지에 지역 특색을 살린 도로명주소 자율형 건물번호판을 설치했다.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대부도 펜션단지에 또 하나의 볼거리가 생긴 것이다.  이번에 설치한 자율형 건물번호판은 대부도의 특산품인 포도모양을 형상화한 것으로 기존의 획일적인 표준형 건물번호판과 차별화를 두어 주민과 관광객들에게 도로명주소의 인지도를 높이고 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로명주소 사용을 유도하기 위해 설치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설치를 통해 자율형 건물번호판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고 친근하게 접하는 기회가 되어 도로명주소 활성화를 기대하며, 다양한 모양의 자율형 건물번호판 설치로 길찾기 고유 목적 외에 아름다운 도시디자인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9-15
  • 어린이 보행안전 걱정 뚝!!  『옐로카펫』 설치
    어린이 보행안전 걱정 뚝!! 『옐로카펫』 설치
    - ‘옐로카펫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체결에 따라 추진… 앞으로 관내 초등학교 주변 9개소에 추가 설치 -  안산시는 지난 14일 상록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에 아동의 보행권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옐로카펫’을 설치했다.  ‘옐로카펫’은 어린이 보행안전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 앞 보도를 노란색으로 표시해 아동을 안전한 공간에서 기다리게 하고, 동시에 운전자가 아동을 잘 인지할 수 있게 하는 시설이다.  이번 ‘옐로카펫’ 설치는 지난 7월 31일 안산시와 ㈜이마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이 ‘옐로카펫 사업 상호협력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아동 보행권 확보와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시는 상록초등학교 주변 횡단보도를 시작으로 관내 초등학교 주변 9개소에 ‘옐로카펫’을 추가 설치할 계획이다.   안산시 관계자는 “옐로카펫 설치로 아이들의 안전한 통학 공간 확보를 통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가 감소될 것으로 기대되며, 앞으로도 어린이 등 시민의 교통사고를 줄이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는 이마트 트레이더스 최호선 안산점장을 비롯해 자원봉사자,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종화 서울북부지역본부장, 상록초등학교 학부모, 상록경찰서, 안산교육지원청 관계자가 참석했다. 
    2017-09-15
  • 상록수보건소, 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강좌’성료
    상록수보건소, 자살예방의 날 기념‘생명사랑 강좌’성료
    -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주제로 강연 -  안산시 상록수보건소와 자살예방센터는 지난 14일 세계 자살예방의 날을 기념하여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한 ‘생명사랑 강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안산시민의 정신건강 증진과 힐링을 위해 안산시립합창단의 아름다운 공연과 함께 KBS2, MBN 등에 출연한 김형석 연세대 명예교수가 ‘행복한 삶이란 무엇인가?’라는 주제로 즐겁게 나이드는 법, 행복한 사회를 만드는 법 등에 대한 강연을 펼쳤다.  이날 강연에 참석한 한 시민은 “아름다운 노래에 쌓였던 스트레스가 풀리고, 정보는 넘치나 진정한 어른이 부재한 이 시대에 인생의 많은 경험과 통찰력을 가진 노교수의 지혜가 담긴 말씀에 감동받았다”며 “앞으로도 이렇게 시민들을 위한 건강강좌가 많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보건소 관계자는
    2017-09-15
  • 상록수·단원보건소, 금연시설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실시
    상록수·단원보건소, 금연시설 유관기관 합동 지도단속 실시
    -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제도 정착을 위해 - 안산시 상록수·단원보건소는 두 달간 공중이용시설 전면금연 정착을 위한 하반기 유관기관 금연 합동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하반기 합동단속은 금연단속공무원, 금연지도원 및 경찰서, 원곡순찰대, PC방, 음식점 담당공무원,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이번 단속은 PC방, 음식점, 금연건물 등 민원다발시설 및 금연정책에 솔선수범해야 할 공공청사, 의료시설 등 공공시설에 대해 집중적으로 실시된다.  주요 점검사항은 시설 전체가 금연구역임을 알리는 표지판 또는 스티커 부착 여부, 시설 내에 흡연실을 설치할 경우 설치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 등이며 위반사항이 있을 시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또한 최근 신종업종으로 부각된 물담배바 및 흡연카페에 대한 관내 전수 조사 및 국민건강증진법 개정으로 2017년 12월 3일부터 금연구역으로 지정되는 당구장, 스크린골프장 등 실내체육시설에 대한 금연시설 안내 및 홍보를 겸할 예정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금연시설 하반기 유관기관 합동단속으로 금연제도가 정착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안산시의 쾌적한 금연 환경조성 및 간접흡연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5
  • 상록구, 주정차 CCTV단속 휴대폰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시행
    상록구, 주정차 CCTV단속 휴대폰 문자알림서비스 확대 시행
    - 2013년 민원발생 최소화 및 원활한 교통을 위해 도입… 시민에게 큰 호응 얻어 -  안산시 상록구가 ‘주정차 CCTV단속 휴대폰 문자알림서비스(이하 문자알림서비스)’를 확대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문자알림서비스는 CCTV단속지역에 차량을 주정차할 경우 그 사실을 차량운전자에게 휴대폰 문자로 알려주는 서비스다.   거주지에 관계없이 안산시 관내에서 차량을 운행하는 자는 누구나 가입할 수 있다. 가입은 안산시 홈페이지(http://parkingsms.iansan.net)나 가까운 행정복지센터에서 신청서를 작성하여 제출하면 된다.   문자를 받은 차량운전자는 단속시각으로부터 10분 이내에 차량을 다른 곳으로 이동해야 주정차 위반 과태료가 부과되지 않는다. 2013년부터 시행된 문자알림서비스는 주정차 CCTV로 단속된 사실을 모르는 차량운전자에게 사전경고 문자를 발송, 차량 이동을 유도하여 민원발생을 최소화하고 교통소통을 원활히 하고자 도입됐으며, 시민으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상록구 관계자는 “올 7월 현재 상록구 문자알림 서비스 가입자는 4만5천여 명으로 상록구 등록차량이 14만여 대인 점을 감안할 때 문자알림서비스 가입률은 32%로 저조하다”며 “좀 더 적극적인 주민홍보를 통해 연말까지 문자알림서비스 가입자 수를 7만명 수준으로 늘리는 등 가입률을 50%까지 끌어 올리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5
  •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 「반찬지원사업」실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정 「반찬지원사업」실시
    -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1가구 선정… 앞으로 계속 확대할 계획 -    안산시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4일부터 거동이 불편한 저소득층을 대상으로「반찬지원사업」을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상반기 독거 어르신 전수조사 당시 반찬지원 세대를 파악해 실시하게 됐으며, 장애인 및 독거노인 등 저소득층 21가구을 선정했다. 반찬지원사업은 매월 둘째 넷째 목요일에 실시되며 대상자는 앞으로 계속 확대할 계획이다. 협의체 위원들은 2인 1조로 반찬가게에서 반찬을 구입해 독거노인 가정에 직접 배달하고 말벗 등 안부도 확인했다.  강성숙 민간위원장은 “경로식당 및 노인정 등을 이용할 수 없는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에게 반찬을 드릴 수 있어 기쁘며 앞으로 더 많은 대상자를 발굴하여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확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변성욱 본오1동장(공공위원장)은 “뜻깊은 사업을 하게 되어 기쁘며, 단순히 반찬을 드리는 일로만 그치지 않고 말벗, 자원연계 등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를 통해 어려움을 보살피는 따뜻한 이웃이 되겠다”고 전했다. 
    2017-09-15
  • 부곡동, 추석맞이 도시숲 만들기 캠페인
    부곡동, 추석맞이 도시숲 만들기 캠페인
    - 직능단체원 100여명 참여해 도시숲 홍보 및 정비 시간 가져 -   안산시 부곡동 직능단체는 추석을 맞아 도시숲 만들기 캠페인을 실시해 눈길을 끌었다.  부곡동은 지난 13일 직능단체원 100여명과 함께 민선6기 시정비전인 도시숲 만들기를 홍보하고, 관내 도시숲을 정비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주민들은 지난 봄에 직접 조성한 쌈지공원, 야생화 화단에 추가적으로 야생화를 심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도시숲을 아름답게 관리하는데 구슬땀을 흘렸다.   최태성 부곡동 주민자치위원장은 “우리가 직접 조성한 도시숲 조성지가 주민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니 큰 보람을 느낀다”며 “올해도 더 살기 좋은 동네를 만들기 위해 적극 힘쓰겠다”고 전했다. 이태성 부곡동장은 “민선6기 안산시의 최우선 시정목표는 도시숲’이라며 앞으로도 도시숲 조성지에 지속적인 사후관리를 실시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부곡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5